

안녕하세요.
명절에 가족들과 가볍게 하기 좋은 세자매를
해년마다 우려먹기가 힘들어서
이번에는 새롭게 나라별 컨셉으로 팬메이드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운드마다 끝날 때 이벤트가 고정이라 리플레이성이나 전략이 고정되는 것 같아
퇴근 전에 후다닥 빨리 작업했습니다.
세 자매 기본 보드 스캔 후 아이디어 정리
포토샵까지 너무 정신없이 제작하여
밸런스 같은 것보다는 일단 마무리하고 공유합니다.
모두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재미있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자료 중 일부입니다.
ps. 퇴근을 빨리해야 돼서 카드 사이즈 이런 걸 고려하지 않고
기존 보드판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Meriel
finitor
울버린
가리향
웅2
jun love
scale700
긱되고싶지만육아
다소
노른이
l신도l
벽공
통영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