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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24 점 / 10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2015년)
Pandemic Legacy: Season 1
평가: 198 명 개인평: 53 명 팬: 53 명 구독: 26 명 플레이: 1108 회 보유: 711 명
[최근 평점순] [높은 평점순] [낮은 평점순]
10.00
외날개의천사 [외날개의천사님의 레코드 현황]
협력 게임을 싫어하던 내가 마음을 바꿔먹게 된 게임. 말이 필요없다. 직접 해봐야한다.
8.70
오곡밥 [오곡밥님의 레코드 현황]
팬데믹의 재미를 10배는 더 증가시켜준 레거시 바람을 몰고온 게임
팬데믹이 재밌었다면 이 게임은 당신에게 갓겜이 될 것이다.
9.00
봄바래빗 [봄바래빗님의 레코드 현황]
재밌을게임인데 실패했다 ㅠㅠ
10.00
페페 [페페 님의 레코드 현황]
보드게임도 일회용이 가능하다는걸 보여준 게임.
혁명같은 게임이다.
4인 시작 했으나 2인으로 마무리.

클리어하는데 2년 걸린게 함정.......
9.00
김워니 [김워니님의 레코드 현황]
하나의 명작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9일만에 12월까지 완료...
8.45
슬픈수염의기사 [슬픈수염의기사님의 레코드 현황]
보드게임을 하면서 이정도로 신선한 충격을 받은 적은 처음이였다
수정) 돌이켜보면 거품이 낀건 분명하고 나도 신선한 충격에 너무 고평가 한것 같긴 함. 싫어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이해가되고 충분히 그럴만 하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는, 결국 (거의)똑같은 게임을 10몇판~20몇판 까지 해야 하는 거니....
8.00
당근몸종 [당근몸종님의 레코드 현황]
레거시 특성상 스포할 수 있어 자세한 개인평은 생략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중간에 와이프는 한 번 멘붕에 빠졌습니다.
와이프의 최애캐가 알고보니 나쁜년(읍!!!)......
9.00
김용빈 [김용빈님의 레코드 현황]
직관성 : 5/5
성취감 : 5/5
디자인 : 5/5
테마 : 5/5
부품 : 4/5
볼륨 : 3/5
10.00
모라 [모라님의 레코드 현황]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건 성향이 비슷한 4인팟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었던 덕분이라고 생각.
9.50
shrike [shrike님의 레코드 현황]
돈 아까워 하지 말고 그냥 찢고 뜯고 막 하세요! 지금까지 보드게임을 애지중지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팬데믹의 기본 시스템의 재미와 스토리텔링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키는 작품. 시즌2가 정말 기대됩니다.
10.00
사과사랑 [사과사랑님의 레코드 현황]
세상에 어떻게 게임을 이렇게 만들수가 있지..
10.00
쵸코맛라떼 [쵸코맛라떼님의 레코드 현황]
레거시 시스템으로 탄탄한 이야기 진행 형식이기 때문에 1회용으로 써도 후회없을 게임~! 다만 게임 인원을 정기적으로 모으기 힘들어 그 부분을 신경써야합니다.
9.40
품질보장 [품질보장님의 레코드 현황]
와... 이런게임이 가능했다니..
9.00
라온밤 [라온밤님의 레코드 현황]
스토리의 끝을 볼 때까지는 정말 최고의 몰입감으로 즐겁게 했던 게임입니다. 엔딩 이후에는 잡다한 보드게임 관련 물품을 보관하는 케이스로 쓰이고 있지만 ㅠㅠ 시즌2를 아주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6.50
streex [streex님의 레코드 현황]
흥미롭고 같이한 멤버끼리 연대감도 잘 형성되긴했으나, 평소 게임할 시간을 잘 못내는 입장에서 이 게임에만 쏟은 시간을 생각하면 그 기회비용으로 날린 시간들이 아쉽다. 새로운 규칙들이 추가되고 게임에 변주가 생김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복적인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내내 지울 수 없었음. 그래도 남들 좋다는건 다 해봐야 안아쉬우니까 시즌2도 하게되겠지...
10.00
게으른곰팅이 [게으른곰팅이님의 레코드 현황]
설명만 듣고 매긴 점수지만 바뀔 일은 없을 것 같다
6.00
정호연 [정호연님의 레코드 현황]
반복되는 플레이에 지쳐서일까.. 기대만큼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8.00
밍밍 [밍밍님의 레코드 현황]
처음으로 해보는 레거시 게임.
카드를 찢고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는 있다.
하지만 반복적인 팬데믹의 연속이란 점은 변하지 않고 나중에는 의무감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7.00
무한 [무한님의 레코드 현황]
스토리가 생긴 팬데믹. 일회용이라는게 아쉽다.
9.00
러브힝 [러브힝님의 레코드 현황]
와우!!! 몰입감이 장난아닙니다
8.00
낡은태엽시계 [낡은태엽시계님의 레코드 현황]
긱순위 1위까지는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잘만들어진 게임 뒷부분이 아쉬운건 옥의 티
9.20
마리나 [마리나님의 레코드 현황]
신선하다! 그리고 재밌다!
최소 12번을 플레이하도록 설계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다만..멤버 고정이 힘들고 각자의 스케쥴이 어긋나면 무한정 지연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10.00
김규현 [김규현님의 레코드 현황]
정말 최고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게임... 리플레이가 불가능하다곤 하지만 12번+(저는 총 16번 플레이)나 하는 게임도 드물고 거기다가 찢으라는 거 안 찢고 나중에 약간만 노력하면 리셋킷 만드는 것도 불가능한게 아니니..

두번이고 세번이고 플레이 해도 재밌을거 같은 최고의 명작.
10.00
맨탱담당 [맨탱담당님의 레코드 현황]
너무 유명해서 기대치가 최대치였는데 그이상으로 만족감을 준게임
게임을 한판하고 버리는게 아까울거 같았지만 그걸 생각하고 카드도 찢어버리고 보드판에 스티커 붙이고 글씨쓰는 쾌감이 장난아님
9.00
닥터마빈 [닥터마빈님의 레코드 현황]
레거시 시스템만으로도 플레이해 볼 가치가 충분했던 게임. 12월까지 플탐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파티원들 시간맞추기가 너무 어려웠고 중간중간 애로사항도 있었지만 게임 자체는 재밌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에러플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은데 롤백이 안되니까 치명적이다. 팬데믹은 이제 지긋지긋해서 그만하고 싶지만 시즌2가 한글화된다면 곧바로 파티원을 모집하고 있을 것 같다.
10.00
hunu36 [hunu36님의 레코드 현황]
보드게임 입문한지 1년 남짓이라 논하기 웃기지만 단연 최고임.
정말 놀라움의 연속임. 파티원들끼리 작가 천재아니냐며 감탄하면서 진행중임.
9.99
[님의 레코드 현황]
테마에 확실히 몰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쉴새없이 플레이했다
최고의 협력게임
7.00
보리 [보리님의 레코드 현황]
재밌다.. 그러나 지친다. 12달 언제 끝내나 싶지만, 일단 시작하면 끝장을 보게 만드는 마력의 게임. 실질적으로 가장 많이 돌린 게임이니, 게임성이야 말할 것도 없다.
9.00
새벽별 [새벽별님의 레코드 현황]
이야기가 있으니깐 단순하다고 생각했던 팬데믹이 몰입이 더 되는 느낌 꾸리는 팟이 중요할듯...
9.00
태엽감는새 [태엽감는새님의 레코드 현황]
2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