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스플렌더
5년전에 사서 1~2회플후 노잼에 창고에 쳐박아둔 게임이었는데.. 5년만에 빛이 되다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여러가지 요소가 조금씩 섞여있는데 정말 잘 섞여있다! 그러면서도 쉽다는게 최대 장점. 룰은 쉬워도 어떻게 자원을 쓰면서 점수를 많이 딸지 생각도 제법 해야하는 게임이다. 한마디로... 재밌다!! 좀 더 해봐야 알겠지만 갓겜 포텐셜이 충분한 게임.
애프터 엠파이어
중급난이도의 타워디펜스형식의 유로게임으로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다. 끝이 약간 아쉬웠지만 그레이폭스 회사의 게임 중에서 제일 재밌었다.
위너스 서클 다국어판
밸런스적으로는 번호가 달려있는 말카드들이 더 좋은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역시 달려! 사하라윈드! 같이 말 이름을 부르면서 몰입하기에는 로열터프때부터 함깨했던 말친구들이 더 정감이 든다 솔직히 밸런스 어쩌고를 따질 필요가 없는 게임이기도 하고 어느정도 에러플이 생긴다해도 문제없다
5초 준다!
5초가 짧게 느껴지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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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마블
스플렌더의 리테마 게임으로 우리에게 친근한 마블 테마를 씌웠다. 본판보다 밸런스를 조금 더 맞췄지만 카드들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는 점이 아쉬웠다.
익스플로딩 키튼
운빨이 가득한 웃긴 그림의 카드 게임.
에버델
모여봐요 에버델 숲~
아컴 호러: 카드 게임
지금까지 lcg는 모을수록 모으기싫었는데 이건 올콜렉 갑니다.
엑시트: 더 게임 -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
엑시트 시리즈의 새로운 시도. 만족스러움.
엑시트: 더 게임 - 심해의 보물선
역대 엑시트 중 최하의 난이도. 오히려 이 작품을 엑시트 입문용으로 제일 먼저 냈어야 한다.
메르카두 드 리스보아
이 게임 왜 한글판이 나왔을까..
미니 와일드 블루
바다 생태계를 표현한 카드게임. 전작 미니와일드의 발전형으로 플라스틱이 쌓이는 환경오염 요소가 추가되었고 전작의 다소 복잡했던 이벤트 시스템이 세련되어졌다. 전략전술적인 부분은 좀 더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일본 및 대만의 잘 된 카드게임들 같은 느낌이다. 훌륭함.
알함브라: 주사위 게임
긴장감 없는 주사위 굴리기의 연속
트루아 다이스
옛날 게임 느낌나던 트루아가 새롭게 트렌드를 따라 변형 되었다. 서로 주사위를 빼앗아 가고 뺏기고 하는 인터액션이 아예 없어진 솔리테어류 게임이 되었지만, 오히려 게임성이 더 좋아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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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죽었다 (2판)
1인당 최대 8장의 카드를 사용하는 게 규칙의 전부이지만, 점차 줄어드는 전장을 두고 치열한 고민을 계속하도록 유도하는 게임. 초반에 받는 지지자에 따라 민족의 수호자를 자처하다가, 프랑스의 침공이 임박할 때쯤엔 너나없이 나라 팔아넘길 준비에 여념이 없어지는 씁쓸한 전개가 인상적이다. 중세 필사본처럼 섬세하게 처리된 2판의 미술 요소도 한껏 눈을 즐겁게 한다.
신들의 정원
컴포넌트가 주는 기대감에 비해서, 게임은 지나치게 건조하게 흐른다.
애니믹스
짧은 플탐, 준수한 리플레이성, 필러게임치고는 훌륭한 게임성, 파티게임이 메인인 모임에서 필러게임으로 꺼내들만 하다
티펜탈의 선술집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게임이라는 인상을 주는 게임. 그러나 인터렉션이 이렇게까지 없어도 되나 싶다.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몰 월드를 적절히 리테마 한 게임. 스몰 월드 자체가 괜찮은 영향력 게임이어서 와우 팬이라면 나쁘지 않다.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여정
테마 자체가 한국인에게 친화적이라 어떤 그룹과 해도 괜찮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젝스님트
접근성 좋고 파티스러운 숫자 카드 게임
서쪽 왕국의 자작들
론델과 덱빌딩, 이 2가지 시스템 각각의 재미가 잘 느껴졌다.
나인 타일 패닉
이제 쿠키박스 대신 이거
크로키놀
집만 있었다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