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카네기
액션은 4개밖에 없는 푸코시스템으로 생각할게 많다. 매판 느낌이 다르고 재밌다. 최소20판은 돌릴 수 있을 것 같은 게임
엘더베일의 거처
일꾼놓기+영향력게임으로 랜덤성이 강하고 주사위 운이 많이 따르지만 나름의 전략성이 있고 재미있다. 미드가르드의 챔피언의 상위호환느낌
도미니언
최고의 덱빌딩 게임. Easy to learn, Hard to win이라는 문구를 대표하는 게임. 할 때마다 카드 구성이 바껴서 거의 무한대의 리플레이성도 보장. 하도 많이해서 이제는 좀 질렸고 전략도 고착되었지만 그래도 내 마음속의 영원한 갓-겜
브래스: 버밍엄
모임에서 한판 해보고 완전 반해버린 게임. 어떤 분의 브래스 후기에 '플레이 할 때마다 전율을 느끼는' 게임이라는 표현이 기억난다. 전략과, 카드 및 자원관리, 상호작용까지 적절하고 완벽하게 어우러진 마스터피스라고 생각함.
도라스레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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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투쟁
별바에서 나온 디럭스 버전으로 했는데 컴포질에 가격 납득, 게임성에 갸웃
스컬킹: 주사위 게임
이쁜 주사위, 구하기 힘든 희소성 but 핸드관리의 재미는 카드 승
국립 공원
미쳤다. 이렇게 아름다운 보드게임은 처음이다. 박스부터 설명서 카드 구성물 토큰 선마크 모든 것이 예쁘고 귀엽고 만족감을 준다. 카드의 촉감이며 아름다운 일러스트며 최근에 구매한 것들 중에서 가장 나를 기쁘게 만들었다. 게임성이 어떻든 상관없다. 나는 이미 충분히 즐겼다. 절대 소장해
카네기
운 요소가 거의 없는 남이 뭐할지 예측/눈치보는 게임
커피 로스터
백빌딩에 테마를 적절히 삽입했다! 신선하지만 1인플전용 약장수 같은 느낌
상인들의 계곡: 특별한 상인들의 길드
룰도 간단한 편이고 이 게임만의 특징이 있어 자주 하게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세팅과 정리가 다른 덱빌딩 게임에 비해 간결한 것도 마음에 든다.
두리안
생각보다는 꽤 괜찮은 편인데, 어쨌든 종 퀄리티가 압권.
크로키놀
다카스기
루드비히의 성
명성에 비하면 소소하고, 무엇보다, 아름답지 않다.
미플 랜드
카르카손보다 점수 계산이 깔끔한 편인데, 그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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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의 계곡 한국어판 펀딩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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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릿: 더 다이스 게임
많은 기대를 해서 그런지 실망도 컸다.
신은 공룡을 사랑해
이쁜 피규어+적합한 테마+쉬운 룰
뉴욕 동물원
노바루나에서는 못 느꼈는데 뉴욕 주에서는 패치워크 시스템 재탕이라 느껴졌다. 미플이 이쁜 건 better
칸반 EV
개인적으로 플레이해 본 그 어떤 유로게임보다도 테마가 잘 녹아들어있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으로, 챙겨야될 게 많아 한 턴 한 턴이 약간 번잡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챙길 게 많다는 점이 깊은 고민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장단이 있다.
알라카르테
실패하는 법이 없는 극상의 접대용 게임. 특히 상대가 여자라면 효과는 확실함.
선사시대
이것저것 할게 많은데 전부는 못하기때문에 자신의 진로를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중요한 게임 킥스에서 제공했던 캐릭터 확장 없이 플레이했기때문에 방향성을 잡기가 좀 어려웠는데 개인적으로는 캐릭터에 따라서 할게 정해지는거보단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보는쪽을 좋아해서 어느게 더 재미있을것이다 라는건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한다
루이스 앤 클라크
빡빡한 자원관리, 눈치와 타이밍 재기. 퍼즐적 덱빌딩. 전략 레이싱 게임중에 수작이 아닌가 싶다.
황금의 땅 엘도라도
덱빌딩 입문작으로 좋은 게임이다. 엘도라도에 도착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레이싱 매커니즘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어 늘어지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 또한 플러스. 쉬운 룰과 견제 요소가 적은 점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지킬 vs 하이드
2인 트릭테이킹, 3라운드 안에 최대한 비슷하게 트릭을 따야하는 지킬 박사와 최대한 차이나게 트릭을 따거나 잃어야 하는 하이드. 꽤나 깊이 있는 게임으로 두 플레이어가 수싸움을 잘해야 한다.
루트
룰만 숙지가 되면 2인도 못할정도는 아니고 4인도 재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