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한줄평최근 즐긴 게임의 감상평을 가볍게 남기는 곳입니다.
게시글 게임평가 PLAY
랠리맨: GT
레이싱 테마를 세심하게 입혔지만, 제일 중요한 레이싱의 스피디함이 안 느껴진다.
알마마터
수많은 그저그런 유로게임 시장에서 자기만의 독자적인 캐릭터성을 만들어내서 돌파구를 찾아낸 유로게임. 초반,후반의 엔진빌딩과 중반의 인터액션이 아주 자연스럽게 잘 연결되게끔 되어 있다. 4인 베스트.
베가스의 제왕들
주사위, 도박, 영향력, 협상 메커니즘이 잘 엮여 있는 유쾌한 파티게임. 텍스트가 거의 없고, 게임에서 쳐지는 플레이어들도 언제든 역전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어서 끝까지 긴장감있게 진행되는 점도 좋다.
메나라
예상 외로 괜찮았던 협력형 덱스터리티 게임. 몇 가지 제한 사항들이 게임을 쫄깃하게 만들어 줘서 비게이머나 아이들과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매치미!: 무슨 색일까요?
이 주제로 어떻게 문제를 내나 싶은 것들이 있긴 한데, 그건 그것 나름대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기에 교육용으로써 적절하다.
프로모션
탕 가든 한국어판 출시!
www.lotusfroggames.co.kr
방문하기
트룬 앤 탁시스
한글판 나오길 기원하는 옛날 명작 몇 개 중 하나!!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언락! 두-아란 던전
궤도 문제(스포x-그림 정밀히 그린편) 등도 힌트가 안먹히는 등(정답도 안알려주고 바로 다음카드 공개) 문제자체나 접근방식이나 기존 언락과 (매우살짝) 달라서 당황좀 했습니다. 게임중 버리라는 카드를 알맞게 버리세요, 특히 현 공개 한글판 pnp 중 두알란던전만큼은 인쇄와 자르기작업을 지나치게 대충하시면 안됩니다.
언락! 5번가
솔직히 인쇄 후 자르고 다듬는 시간이 문제 푸는시간보다 오래 걸린듯하다. 사실상 연습게임 2탄. 영업용으로 나쁘지 않은듯.
언락! 더 엘리트
현재 풀린 한글판 데모버전 3개중(엘리트,5번가,두알란)에서, 개인적으로 긱평점과 다르게 제일 낮은점수를 주고싶다. 테마몰입도(?)가 제일 떨어지며, 문제 수준은 본판에 가깝긴한데, 그중 마지막 듣기문제가 너무 짜증날정도. 영업용으론 부적절할듯.
듄 : 임페리움
덱빌딩 + 일꾼놓기 + 영향력을 잘 스까스까한 게임. 덱빌딩의 단점 중 하나인, 남 덱 신나게 돌리는거 구경만 하고 있어야하는 점이 없음. 액션 페이즈는 일꾼 하나에 액션카드를 배치하면서 일 어 지기 때문에 일꾼수 만큼만 액션을 해서 플레이어당 턴소모 시간이 평균적임. 매 라운드마다 진행되는 교전(영향력)은 내 자원을 어떻게 관리하며 어떻게 어디에 써야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라운드를 거듭할 수록 교전 보상이 올라감에 따라 후반 도모
쇼텐토텐 (2판)
2인플 게임중에 컴팩트하면서 재미까지 챙긴 제품
언매치트: 전설들의 전투, 볼륨 원
언어요소가 있지만 매우 단순한 게임영어급이고 룰이 간단 명료해서 큰 문제는 없다 1대1이든 2대2팀플이든 게임의 템포가 빠르고 경쾌해서 한판 더! 를 외치게되며 각 캐릭들의 특색도 강렬해서 자연스럽게 추가 캐릭확장을 원하게된다
리틀 타운 빌더스
타일 배치, 일꾼 놓고 밥먹이기 등 생각할 요소들이 많고, 2인플이 3~4인보다 빠른 회전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3~4인은 상대 타일 사용에 돈 내는 게 좀 빡빡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 커플 게임으로도 추천합니다.
여명의 제국 (4판): 예언의 왕
새로운 빨간 기술 유닛 전제 조건 무시 기술이 너무 강력하다... 숙련 6인팟에서 4종족이 워썬을 갖게 만드는 기술. 새로운 종족들은 매력적이지만 어마어마한 분량의 추가 기능들 때문에 공부하듯이 분석해야 함. 그래도 재밌다.
티펜탈의 선술집
퀘틀린은 너무 운요소가 강해서 취향이 아니엇는데 티펜탈은 전략요소를 가미해서 괜찮았다.
프로모션
탕 가든 한국어판 출시!
www.lotusfroggames.co.kr
방문하기
포켓 디텍티브: 사건 번호 02
1편에서 보여줬던 가능성을 무참히 죽여버린 게임. 재미는 둘째치고, 시리즈의 방향성을 잘못 타고 있다고 보인다.
루미큐브 미니(XP)
4명이상 모일때가 많아서 구매했는데 규칙도 간단해서 추천하기 좋은 게임.
데드 오브 윈터 : 크로스로드 게임
규칙숙지가 어렵긴 했지만 사회자가 진행만 잘하면 재미있음. 소재 자체가 재미있는 소재
불릿♥
꼭 그렇게 영자를 그렸어야만 속이..
파이윰
2020년에 건진 유일한 게임
대만 차 연대기
리플레이성이 많이 부족해보였다.초반을 제외하면 게임양상이 비슷했다.
진저브레드 하우스
한두가지 까다로운 규칙만 빼버리면 미취학아동도 무리없이 배우고 즐겁게 플레이한다. 아동에게는 규칙을 완화시켜주고 성인은 정식규칙으로 플레이하면 일부러 져주지 않고도 비등하게 흘러가는 것도 큰 장점. 하지만 이 게임을 굳이 내가 먼저 어른들에게 들이밀지는 않을 거 같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하자고 하면 언제든 흔쾌히 응할 것 같다. 쉽고 아기자기한 웰메이드게임!!
베런파크
명성보다는 애매한 재미. 재미없는건 아닌데 뭔가 나사 하나가 빠진 듯한 느낌? 확장을 끼면 나으려나...
상인들의 계곡: 특별한 상인들의 길드
동물들이 상인이 되어 가판대를 꾸리는 재미있는 테마를 갖고 있는 덱빌딩 카드게임. 동물들마다 개성 넘치는 덱을 갖고 있어서 확장이 기대된다.
카르카손 : 사냥꾼과 채집자들
본판 + 확장1 또는 본판 + 확장 1,2 보다 훨낫다. 그리고 내가 해본 스텐드얼론 확장들 보다 훨낫다. 고로 카르카손중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