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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9 점 / 10

루트

 (2018)
Root
평가: 91 명 개인평: 38 명 팬: 15 명 구독: 18 명 위시리스트: 38 명 플레이: 175 회 보유: 315 명
유쾌한 비대칭 게임. 일러스트도 귀엽고 게임자체도 수준급.근데 게임성보다는 협작에 맞춰져있는게 아쉽다. 유쾌하다고 했는데 아마 적어도 넷중 한명은 유쾌하지 않을게 분명하다.ㅋ 감정 안상할 멤버는 필수.한두판 할땐 모든 종족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으나 고양이가 호구인거 밝혀지고 게임의 매력이 좀 많이 급감.누군가가 고양이를 해줘서 두둘겨 맞아줘야 겜이 돌아가니.고양이를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있어야한다. 멤버를 많이 타는데 4인이어야 온전한 게임인게 흠  "
- zmdzmde
게임 이해도가 높은 플레이어와 함께 한다면 최고의 게임이라 생각함.  "
- 후l
게임이 가진 포텐셜은 무척 크지만, 그것을 제대로 느껴보기 위해서는 허들 몇개를 넘어야 할 정도로 진입 장벽이 높다. 귀여운 아트워크와는 상반되는 룰의 압박, 그 속에 숨어있는 협잡 요소 등 반전 매력도 꽤 지니고 있다. ★★★☆  "
- Buttercup
팩션별로 완전히 다른 시스템과 운영법, 견제 요소와 타이밍 등이 숙련되면 독보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나, 모든 플레이어가 숙련의 허들을 넘을 가능성이 굉장히 낮다는 게 문제.  "
- 이웃사서
협잡게임의 최고봉. 컴포도 이쁘고 재밌음. 룰설명이 빡세다는게 단점.  "
- 밥두공기뚝딱
일러스트 및 컴포넌트가 귀여워서 마음에 드는 게임. 협잡이 싫다면 재미를 못 느낄 수 있습니다.  "
- 우쿠
더러운 협잡이 들어간 워게임을 귀여움으로 감춰놓은 게임 ㅂㄷㅂㄷ... 초보자에게 쉽다고 고양이를 주지만 고양이가 가장 약하고 잘 뚜두력 맞는다... 밸런스를 내다버리고 플레이어들에게 맡긴 게임...  "
- Jake
종족마다 규칙이 달라 규칙설명이 어렵지만, 기본 규칙은 매우 단순하여 한 번만 익히면 엄청난 리플레이성을 선보인다. 종족마다 확실한 컨셉이 있고, 또 나름 밸런스도 잘 갖춰져 있어 정말 잘 만든 웰메이드 게임이다!  "
- Noname
가이아가 게임 자체의 비중이 커서 누구랑 해도 재밌는 반면에, 루트는 사람의 비중이 큰 것 같다. 3인플 1회.  "
- 쇼기
우선 리버포크 확장은 무조건 필수요소라고 보고, (그래야만 서로 카운터를 칠 수 있는 그림들이 나온다.) 3인부터 5인까지 어렸을 적 삼국지를 하는 기분이 들게 만든다. 협잡을 좋아하면 눈 깜짝 할 새에 3~4시간이 사라져있는 것을 느낄 것이다. 비대칭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는 점 그것들의 밸런스를 오묘하게 잡았다는 점, 그럼에도 귀여운 동물들로 컨셉을 잡았다는 점. 박수 받을 만하다.  "
- Tinno
절묘하게 밸런스를 잘 맞춘 비대칭 전략, 아니 워게임. 종족별 특성이 재미가 있고 다양한 조합으로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의 가치가 배가 된다. 컴포의 귀여움은 덤.  "
- 임곰
그러나 극복만 되면 한 자리서 3판 이상 내리 돌리게끔 만드는 리플레이성, 게임이 끝나도 남는 드라마틱한 순간의 여운, 같이 게임한 사람들 간 흥겹고 열띤 수다를 보장한다  "
- 엠제이케이
비대칭전략겜을 보다 폭넓은 게이머들에게 소개한 수작. 게임 경험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보드게이머라면 하나쯤 소장할만함. 참재미를 느끼기위해 몇가지 제약 조건을 극복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의외로 긴 규칙 설명을 견뎌낼 수있는 4인의 게이머를 모은다, 그 4인은 협잡의 '도'가 무엇인지 대충은 알아야 한다, 적어도 한명은 생각보다 많은 잔룰을 마스터할것 등)한마디로 같이 하는 사람을 좀 많이 타는 게임. 그러나 극복만 되면 한 자리서 3판 이상 내  "
- 엠제이케이
루트는 워게임을 친숙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현식적인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장점은 직관적인 게임플레이, 귀여운 테마, 높은 리플레이성이고 단점은 추천조합이 아닐 시에 밸런스 문제, 1등 견제가 쉽지 않다는 점이 있겠다. 여튼 갓겜이다.  "
- 이티
쉬운편의 워게임 협잡게임, 룰북이 불친절한게 많아서 아쉽다. 루트 문의글이 평균이상인게 그 증거 (ex. 이어리 모병해야하는데 병사수 부족하면 혼란생겨야함, 방랑자 저격이나 방어행동으로 적대기물 부숴도 추가점수 없는것, 방랑자 트랙에 놓인것들 퀘스트나 지원으로 소진됐을때는 배낭으로 옮기고 최대템수제한 적용하는것등)  "
- 장고끝에악수
루트는 갓-겜 루트야따룽해오래가자  "
- 물짱이
컨퍼넌트가 이뿌고 룰도 간단한 편이지만 여러가지 부족이 있어서 여러번 해봐야한다. 꽤 재미있다.  "
- 카무스
자꾸 생각나는 게임 은근 난이도를 영향력싸움으로 조절해놔서. 서로 간발의 차이로 졌다고 착각하게만드는. 1등견제해서 서로서로 비슷하게 가는 시스템 단점이라면 4개의메뉴얼.. 정족이 늘어날때마다 룰이 한무더기 추가. 근데 게임하고 생각난다는건 좋은 게임. 승리 루트를 되집어보게되는게임. 일러부터 극호다  "
- popo
생각보다 쉽고 간결해서 부담없이 하기 좋음 갓겜급은 아니고 무난한 전략게임  "
- 타이레놀
갓겜 인정합니다. 테라 가이아 테포마를 잇는 명품 전략게임. 4인플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 아발론
재밌다. 고양이가 약간 약하나 나머지는 밸런스 맞는거같다. 하지만 선턴 보정이 없어서 1,2턴이 거의 이긴다. 4턴에 고양이캐릭이면 그야말로 고통이다. 선턴보정이 있어야한다.  "
- 소주맛푸딩
귀여운 동화속 세상에서 일어나는 치열한 전쟁. 가늘고 길게 가는게 최고.  "
- Lucky Six
4인 1회플, 방랑자라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에러플을 잡아내지 못 한 찝찝한 느낌. 다음에는 더 재밌겠지? 아, 그래도 이어리는 사절합니다.  "
-
테라 미스테카 게임하고 종족 선택 하는 비슷 한 면도 있지만 훨씬 스무스하면서 종족 특성의 특유의 맛을 잘 실려있는 재미있는 게임이다.  "
- 카무스
확실히 재미는 있음. 아기자기한 아트웍과는 별개로 매턴 치열하게 고민해야하고 서로간에 눈치싸움도 상당함. 단, 여타 다른 영향력게임과는 달리 완전 비대칭이다보니 설명해 주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첫 플레이 시 꽤나 힘든 감이 있음. 결과적으로 상대방 팩션의 룰도 어느정도 파악해야지 확실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보니..  "
- noired
종족마다 운용방식과 능력이 다른 독특한 게임.  "
- 로빈
상당히 독특한 비대칭게임 룰설명이 고통스럽지만 막상 시작하면 서로 정치질하느냐 정신없다. 초반에 1등으로 치고나가면 1:다수 대결을 해야하므로 눈치를 보며 잘 치고나가야 한다. 전작보다 간결해서 부담스럽지 않다.  "
- 려눅
비대칭이고, 워게임스러운 테마게임인데 협상 요소가 크다. 게임 자체의 문제보다, 플레이어가 누구고 숙련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재미가 크게 갈린다.  "
- 김용빈
나름 정치력(?) 이 필요하다는 점과 킹메이킹이 될수 있는점때문에 필자가 좋아하는 게임 취향은 아닌데, 게임자체는 각 종족이 매우특색이 있으면서도 벨런스가 잘 맞는다. 누구는 RPG를 하는동안 누구는 프로그래밍을, 누구는 영향력 싸움을 할수 있다. 치고박고 싸우고 견제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게임이 될거같다. 단 룰설명이 빡세고 초심자에게 접근성이 없는점이 단점이 될거같다.  "
- 마키세
귀엽다! 아기자기하다! 머리아프다! 모든 종족들의 플레이 방식이 다른데 밸런스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전부 다 나름의 재미가 있다. 각 종족의 컨셉과 플레이 방식도 나름 잘 맞는 편이고. 30점이 승리조건인데 스노우볼이 14~15점 부근에서 굴러가기 때문에 저 종족 슬슬 때려야겠는데? 하고 생각한 순간 때리지 않으면 타이밍이 너무 늦어버린다. 이 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첫플 시작하면 패배후 다들 무기력해하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하다.  "
- PEY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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