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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장점이 느껴지지 않은 그냥 롤앤라이트(드로우?) 게임. 제가 공격/제약을 안 좋아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
- 레또
가짜예술가뉴욕에가다와 방식이 거의 같은 게임입니다. 이쪽이 좀 더 술래의 부담이 큽니다. 설명자는 적절한 질문 거리를 몇 가지 생각해가는 것이 권장됩니다.  "
- 레또
색채가 유치하다고 안 해주는 사람도 많고 제가 잘 못하기도 하고 그런 게임이에요.  "
- 레또
라스베가스와 더불어, 실패 없는 갓겜일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저희 멤버에게는 그렇지 않았네요... 기억을 할 부분도 있었고요. 진행 흐름 단계에 대해 명확하지 않아서 스스로 따로 정리를 할 필요가 있기도 했습니다.  "
- 레또
'강한 기능이 있지만, 들고 있기 부담되는' 뱀파이어헌터카드가 있습니다. 평이 워낙 좋은 편이라 클라이밍 중에서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저는 클라이밍은 웬만하면 취향에 맞지 않네요. 갱오브포는 선녀였어요...  "
- 레또
뱅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그보다 많이 나아졌다는 뱅 다이스도 저는 그닥이네요.  "
- 레또
실패 없는 영업 갓겜이라고 평이 워낙 좋고 제가 규칙을 보기에도 갓겜일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주사위 아끼다가 나중에 쓰는 게 좋은 것 같고 동률이 돼서 아무도 돈 못 먹는 상황도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오고 그러네요.  "
- 레또
이것도 해보기 전엔 파티파티할 줄 알았는데 ㅜ 죽은 사람들은 할 거 없이 심심하게 있고, 누구를 공격할지는 뻔하고 줄다리기처럼 반복되는 상황이 지지부진하게 나오고... 주사위는 무척 예쁩니다.  "
- 레또
즉각적인 거짓말을 유도하는 게임을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평화를 위해 연인에게 져줘야 했다는 주변 분들의 경험담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
- 레또
확장 필구라는 게임은 바로 이런 게임을 두고 말해야 할 것 같다. 더블 피처 확장의 가치를, 본판만 해보고서야 알았다. '샷건 두 방짜리 면'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확장들을 끼면 아주 좋은 게임이 된다. 구매는 따로 하기보다 합본인 호드 에디션을 구매하는 게 좋다.  "
- 레또
더블 피처 확장의 가치를, 본판만 해보고서야 알았다. '샷건 두 방짜리 면'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 레또
확장을 낀 게 낫긴 한데 그래봤자다. 확장을 끼느냐보다도 처음부터 핸드 1장 늘리는 선택 규칙을 적용하는 게 더 중요하고, 더럽히는 카드의 비중이 더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된다.  "
- 레또
단순 기억 게임 오리가 걸려서 안 돌아가기도 한다.  "
- 레또
좀 민망할 수 있는데 그에 비해 재미는 소소한 편 먼저 하는 사람을 판정해야 하는데 동시 상황이 너무 잘 나온다.  "
- 레또
서로 안 겹치게 선택하는 눈치 게임. 단순한 편. 예쁨.  "
- 레또
그림은 정말 예쁜데 심심하다. 핸드 제한이, 다른 많은 게임들에서는 '일시적으로는 제한 초과할 수 있으나, 차례 마칠 때 초과분은 버려야 함'임과 달리 Fungi는 '제한 넘게 아예 가져올 수 없음'인 점이 답답하기도 하다.  "
- 레또
놓인 거랑 놓을 거랑 면 맞추면 되는 스피드 게임  "
- 레또
선대 타코캣. 이명 콘체르토그로소, 판다모니엄. 좀 쉽다. 대신 하우스룰을 추가할 여지가 있고, 코보게에서도 권장하고 있다. 일부러 틀린 동작을 해서 남을 낚을 수 있다는 게 매력 요소.  "
- 레또
그림이 매우 아름답고, 간단하면서 메커니즘이 매력적인, 딴지 거는 카드게임. 처음에 룰이 난해하게 다가올 수 있다. 내 영역에 손패의 카드를 그냥 내려놓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기 때문. 내는 건 언제나 대기열에 낸다. 선택할 것은 '(봉기가 일어날 만큼)센 새를 낼 것인가, 약한 새를 낼 것인가'다. 손패의 카드를 내 영역에 놓고 싶다면 약한 새를 내면 된다.  "
- 레또
니예트: 트릭테이킹을 진행하기 전에 '니예트' 단계를 진행. 어느 것을 트럼프로 할지, 시작 시 몇 장을 버리고 할지, 누가 시작플레이어가 될 것인지, 트릭당 점수를 몇 점으로 할 것인지 등을 플레이어들이 하나씩 돌아가면서 '이건 말고'라는 의미로 선택지를 밴할 수 있다. 주제별로 밴되지 않은 하나의 선택지가 그 번 게임의 규칙이 됨. 4 in 1(뮈 앤 랏츠모어)에 있는 게임 중 하나.  "
- 레또
트럼프를 추리하게 하고, 디 크루처럼 미션을 달성하게 하는 점이 매력적이나 남의 손에 어떤 카드가 들어가는지 모두 볼 수 있어서 기억에 대한 부담이 있는 점이 단점. 특이하게 숫자트럼프가 수트트럼프가 높다. 4 in 1(뮈 앤 랏츠모어)에 있는 게임 중 하나.  "
- 레또
초딩 때에는 또래 애들 다 이겨서 재미있었는데 중학교 때부터 져서 재미 없어짐. 아주 어릴 때에는 '진심'인 애들이 많이 없었나 봄  "
- 레또
콤비나토리얼 게임들이 으레 그렇듯이 이길 때에는 재미있었다가 벽이 느껴지는 상대를 만나면 하기 싫어짐. 근본 피규어 전쟁 겜.  "
- 레또
캐릭터(팩션) 개성은 무척 좋다. 나올 수 있는 복잡한 양상에 비해 구성물을 아주 컴팩트하게 잘 만들었다. 순서를 생각하는 게 많이 번거롭다.  "
- 레또
더 알려져야 할 게임. 아주 예쁘고 쉬우면서 상당한 재미를 주는데 모스크 밸런스 괜찮은지 의문이 듦. 그리고 모스크 안 팔려나가면 새로운 거 안 나와서 답답하고.  "
- 레또
게임은 괜찮은데 비슷한 팬데믹이 워낙 좋은 게임이라 이건 선택을 못 받음...  "
- 레또
남들이 하나미코지 하위호완이래서 기대 안 했는데, 어떤 면에서는 이게 더 낫다. 카드 활용 방식이 다양함. 그림은 좀 안 좋다.  "
- 레또
윗 사람한테 "아~ 숙제 안 했어요?" 할 수 있는 게임.  "
- 레또
보기도 좋고 쉬워서 접근성이 마냥 좋은 것 같지만 정확한 힌트를 주기가 많이 어려울 수 있는 게임(그래, 마치 주파수처럼). 특히 하늘색. 하늘색이라고 할 수 있는 칸이 아주 많다. 점수 계산 방식은 잘 만듦.  "
- 레또
할리갈리같은, 청기백기 같은 게임류 중 하나. 거울&부엉이 → 거울에 비친 색 외치기 (거울 없이) 부엉이 → 기물 (잡는 게 아니라) 이름 외치기 (부엉이 없이) 거울 →색을 무시하고 거울에 비친 기물 잡기 일반 규칙 → 원래색 그대로 그려진 기물 있으면 그걸 잡기. 없으면 색도 기물도 카드에 없는 기물을 잡기  "
- 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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