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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신기한 게임. 마치 서로 둘수 있는 돌의 양이 다르고 행동에 실패할 수도 있는 바둑을 두는 느낌인데 신기하게 밸런스가 나쁘지 않다. 이렇게 간단한 시스템으로 냉전 초강대국의 심리를 구현하는 테마까지. 카드 카운팅과 너무 많은 주사위굴림이라는 호불호를 빼면 완벽에 가까운 게임.  "
- 야리꿀라
건축물들의 기능을 잘 활용하거나 혹은 건축물을 통한 마을의 알박기?!?!를 잘하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향력 게임이 대다수 그렇듯, 멤버가 중요하다. 그게 80%인듯  "
- HknMtt
일꾼놓기 게임에 '단호함' 을 더한 게임. 어떤 카드가 지금 나에게 최적의 선택인가, 그리고 그 선택지로 인해 다른 건 단호하게 포기해야하는 게임. 그럼에도 충분히 한두번 아차 할 만한 부분들을 커버할 수 있는 요소들을 심어놓았고, 룰과 핵심이 일목요연해서 좋다. 다만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아이콘화 했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 해야함.  "
- HknMtt
시작전에 세팅하는 동안에는 설레임이 가득, 게임을 하는 동안에는 답답함이 가득, 게임이 끝나고 난 뒤에는 아쉬움이 가득.. 충분히 돌려보면 전략이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듯 하지만, 그 '충분히' 라는 심리적 장벽을 넘어가기에는 게임하는 동안의 '답답함'이 더 클 수 있다.  "
- HknMtt
1문제씩 풀때마다 와...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게다가 이런 시리즈가 8개나 된다고?? 이분들 정말 천재구나...라는 생각이 무수히 난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점은 시나리오보다 퍼즐에 치중되어있어 시나리오를 기대하면 안된다는 점이다. 조금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반대로 소름끼치는 문제도 있었다. 그 외에는 퍼즐 푸는데 머리 모아서 같이 생각하는 재미도 있고, 문제마다 힌트없이 해내었을때 성취감은 그야말로 표현할 수 없다. 한번밖에  "
- Trufer
게임이 재미없다면 타로 카드로 쓰자  "
- 페이넌트
실제 디자인이 생각보다 이뻐서 놀랐다. 자기복제같은 갤러의 여러가지 시스템을 가지고도 새로운 컨셉의 새로운 느낌의 게임을 탄생시켰다  "
- 풍류시인 
실을 철로로 쓰는 신기한 게임. 보드게임의 한계는 어디인가...치열하게 할 수도, 평화롭게 할 수도 있는 기발한 가족게임.  "
- 양철나무꾼
나에겐 최근한 2인게임중 가장 최고였다. 쉽게 접근할수도 있고, 승리방법도 다양해서 여러가지 전략의 재미가 있었다.  "
- 레몬테라스
견제 요소가 굉장히 강한 게임으로 시스템 자체가 매 턴 상대를 공격하게 만든다. 블록이 들어있지만 퍼즐 게임이라곤 할 순 없는 일종의 딴지 전략게임이라고 생각된다.  "
- 7SEEDS
일러스트가 산뜻해서 굉장히 이쁘긴 하지만 게임 자체가 너무 심심해서 살짝 실망했다. 하지만 가족 게임으로는 쉽고 이뻐서 추천!  "
- 7SEEDS
펭귄파티 하위호환 느낌. 커플게임으로 괜찮을 듯 하다.  "
- 페이넌트
카드받는 순서대로 콩 심는 규칙, 카드뒷면이 금화.. 이런것들이 보난자의 특징. 2명이랑은 3명이서 하는거랑 천지차이. 역시 경매나 협상게임은 최소한 3인부터 해야겠구나.. 친구들끼리 입 털면서 하면 참 재미지다~ 다만 게임이 주는 무게에 비해서 조금은 게임이 긴 편이고, 룰 숙지가 쉽지 않았다. 이것 역시 우베게임이라서 그런가 ㅎ  "
- 푸우곰sk
콜 바론의 특징을 잘 살린 카드게임화 하지만 카드도 많아서 인지 플레이 공간을를 많이 차지한다.  "
- PJ1988
테마를 정말정말 잘 살린 게임. 게임성도 놓치지 않았다. 다만 잘하기까지는 두 세 판은 해보아야 한다. 이 게임만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다. 2017년 상반기 개인 베스트 게임이다. 확장이 필수까지는 아니다.  "
- germ
비대칭 2인용 게임. 하다보면 다빈치코드도 생각나고 화이트채플도 생각나는데 재미는 두개 더한것보다 훨씬 재밌다. 거부감 없는 일러스트가 몰입감을 상승시키고, 복잡하지 않고 깔끔한 룰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기름기를 쏘옥 빼내어 뒷끝없이 상쾌하다. 2인용이라면 랩터가 최고라 생각했지만 이젠 도망자도 한몫할듯!  "
- Trufer
영향력 게임의 표본. 룰설명은 5분이면 충분하고 복잡하지도 않아 누구와도 즐길 수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디테일이 살아있는 컴포넌트, 너무 깊지 않아 초심자와도 즐길 수 있는 적당한 전략성, 자칫 길어지면 지루할것 같지만 적당한 플레이타임. 다방면에서 마음에 드는 효자같은 게임.  "
- Trufer
일꾼 놓기의 기본 중의 기본.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도 정수가 충분히 녹아 있어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 양철나무꾼
생각하고 전략적인 부분보다는 잔잔한 분위기속에 즐길 수 있는 셋컬렉션 게임. 조용한 카페에서 즐기기에 딱 좋다.  "
- Trufer
그럭저럭 괜찮은 주사위 퍼즐. 생각보다 빈칸 채우기가 어렵다.인원수 무한대가 장점.  "
- 양철나무꾼
블럭워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걸작. 전략 지도과 전술 지도를 수시로 오가며 거시적인 전략적 사고력과 미시적인 전술적 테크닉을 함께 발휘해야 승리할 수 있는 작전술 워게임의 클래식.  "
- 드리츠
가족 (60대 포함)끼리 3명이서 해봤는데, 쉽고 가벼운 가족용 전략 게임으로 아주 괜찮았다. 나의 기차를 만들고, 남에게 화물도 싫어주니 서로 기분도 좋고, 가족용으로 괜찮은 포지션인 게임이었다.  "
- 보드겜할래
방탈출 카드 공작 게임. 타임스토리즈 를 안 해보았다면 충격적이었을 요소가 있는데... 그래도 또 다른 하나는 충격적이었음... 게임후에 파괴된 카드들을 보며 든 생각은... 굳이 이렇게 안 해도 되지 않았나??? 한번하고 끝인 게임... 이라기 보단 퍼즐집?  "
- 보드삼
상대방 손에 있는 고양이를 찾으면 승리하는 카드뽑기 게임  "
- 페이넌트
원판을 주사위로 컨버젼한 여러 다이스 게임 중 단연코 1등. 선택과 집중을 아주 잘하게끔 전략적 고민을 충분히 심어두었다. 공간도 조금 차지하면서도 이정도 전략적 무게감이면 대만족. 그러나 잡기도 힘들만큼 작은 지붕 타일은 좀 아쉬운 요소다.  "
- 양철나무꾼
훌륭한 입문용/가족 게임 으로 숙련자들도 만족시킬 모노폴리 급 게임. 게임의 모든 액션은 돈계산으로 한다. 더하고 빼고.. 마지막 몇 턴이 이 게임의 백미. 천재와 바보는 카드 한장차이...  "
- 보드삼
같은 작가의 전작 몸바사 처럼 참 여러가지 요소를 테마로 잘 버무린 게임. 게임 액션은 매우 간단한데, 할 수 있는 것은 몇십가지... 이게 재미 있어? 라고 생각하다 다시 해보면서 액션들이 익숙해 질수록 재미가 더해가는...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게임... 풍부한 전략성에 비해 카드운이나 일꾼의 랜덤성에 의해 운적 개입요소가 많은 게임... 하지만, 광활한 서부에서 소를 모는 것... 누구나 한번쯤은 하고 싶지 않을까?  "
- 보드삼
이번엔 판타지 어드벤처.. 전작들에 비해 뭔가 익숙하지 않은 느낌... 매우 fiddly 하다... 하지만 나름 재미는 있음...  "
- 보드삼
전작이 퍼즐게임이라면, 이번은 액션게임 같은... 죽어도 빨리 그곳으로 돌격! 설마... 그것이었나? 라고 죽고 잽싸게 도전하게 만드는...  "
- 보드삼
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 땐, 충격 그자체... 더 얘기하면 스포밖에 않될 것 같음... 그래픽이 매우 수려하다.. 몇장의 카드로 참 재미난 게임을 만드는구나...  "
- 보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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