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와 게임성이 뭔가 일치하는 메모리 게임... 가끔씩 특수카드가 나와서 변수가 일어나는 쏠솔한 재미가 있다.  "
- 쉘링포드
학습해야할 요소들이 좀 있다보니, 숙련자와 초보자가 체험하는 재미의 갭이 크다.  "
- 우기두기
주사위로만 구성된 게임인데. 점수를 많이 얻으면 이기는 단순한 게임인데 은근히 재미가 있다 라운드 할때마다 인간, 뱀파이어, 늑대인간 어떤 캐릭터를 선택 하느냐에 따라 골찌에서 2등까지 맘먹으면 1등도 할수 있는 무시무시한 게임.  "
- 쉘링포드
국내에 윷놀이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잘 이식한 게임.. 10년이 지난 지금도 명절에 가져가면 고스톱, 다음으로 핫하다. 룰은 윷놀이 했으면 일단 80% 먹고 진행한다.  "
- 쉘링포드
고득점을 위해 개인판내에서 고민하는 재미는 있지만 이걸 왜 다인플을 할 이유를 1도 못찾겠다. 혹평하기 싫지만 노잼.. 전형적 솔리테어 게임..혼자서 고득점 도전 할거라면 추천.  "
- 멜로대디
배가 휘청거리는 아슬아슬한 느낌의 구현이 아주 좋다. 게임적으로는 한번에 확 쏟아져버리기 쉽상이라, 생각하는 만큼 치열하게 재밌는 상황이 연출되진 않는다.  "
- 과대망상
간단한데, 재밌다.  "
- 과대망상
구체를 쌓아놓은 모양도 예쁘고, 적당히 머리도 쓰면서 속도감있게 진행된다. 가볍게 머리쓰기에 추천할만한 게임. 많이 비교되는 우봉고에 비해 퍼즐을 완벽히 풀었을때의 성취감은 덜하다.  "
- 과대망상
물고물리는 웃긴 상황들이 종종 나오고, 가성비까지 생각하면 아주 좋은 게임.  "
- 과대망상
아트웍과 게임방식이 아무래도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간단룰에서 꽤 치열한 재미를 준다. 초심자들과 적당히 그때그때 견제에 대처하며, 큰그림 그릴 수 있는 게임으로 추천할만하다.  "
- 과대망상
어콰이어 블랙프라이데이와는 다른 맛의 주식게임 좀 더 빠르고 좀 더 캐쥬얼하다 근데 왜 샤크지?  "
- 락비
테마 접목된 문제제시는 억지가 없고 매우좋음. 다만 문제 양이 적다고 느끼며 전체적인 난도는 쉬운편이다(그래도 초등저학년 수준까진 아님) 방탈출류를 좀 접해본 사람들은 거의 다 어디선가 본듯한 문제들, 방탈출 대표기출문제 느낌이다. 논리성,퍼즐류가 꽤 있음. 진행할수록 상자 열어가며 새로운 장소가 튀어나오는건 참신하지만 열때마다 재질상 내구도가 걱정된다. 힌트카드로도 막히면 설명서에 적힌 온라인 해설링크에서 풀이페이지 다운받아 보자  "
- 장고끝에악수
젝스님트 방식에 최다 보유 점수를 낮춰주는 퍼레이드 규칙의 첨가 ? 젝스님트와 비슷한 재미지만 귀여운 그림체도 취저고 왠지 젝스님트보다 더 인성질하기 좋은 규칙이라 더 짜릿하게 느껴진다 친구들끼리 낄낄거리며 하기에 더없이 좋은 노리  "
- 비전략파
솔플에서 모르겠지만 다인플에서는 솔직히 정령섬 보다 재미있다. 내 마음속의 협력 게임의 왕좌 자리에 올라가있다. 다만 에엔 레거시를 하실 분들은 뉴에이지를 먼저 하지 않기를 절대적으로 추천한다. 뉴에이지가 완성도가 높고 각종 기믹들이 스포일러가 되어 레거시의 재미가 반감된다. 아웃 캐스트도 정말 더 좋다고 하는데 기대된다. 와우 처럼 매주 1회 열리는 보스 레이드를 기다릴 필요없다.  "
- 별밤지기
조금 엉뚱한 이야기지만 플레이어 성향에 따라 버밀리온 회전의 라인하르트와 양 웬리가 보인다는 점이 흥미롭다. 여러 장의 종이 처럼 유닛을 넓게 뿌릴것인가 아니면 집중 돌파를 할 것인가! 무엇이 맞는 방법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주빨망 게임으로 치부하기에는 적절한 플레이 타임, 쉬운 룰, 대전략 및 역사 고증이 너무 잘되어 있는 아카데미사의 수작!  "
- 별밤지기
와르르 무너질때 그냥 재미있다 ^_____^  "
- 별밤지기
너무 어렵다.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다. 에러플 한건가... 비슷하게 로스트 익스페디션이 계승하고 있다.  "
- 별밤지기
소소하고 괜찮은 타일 놓기 게임이지만 한번 해보면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명작인 카르카손을 하자!  "
- 별밤지기
할리갈리도 손등 때리기 좋지만 이것도 손등을 많이 때리게 된다. 다양한 퍼즐이 재미있고 손등 때리는것도 즐겁다!  "
- 별밤지기
본판에 비해 더 다양한 루트와 득점 방식을 제공하며 훌륭한 기믹들이 추가되었다. AI 아테나의 경보 레벨을 올릴것인가 내릴것인가에 추가적인 고민도 게임을 더 다채롭게 해준다.  "
- 별밤지기
오 마이 굿즈!를 한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이야기 모드가 훌륭하다. 될듯 안될듯 주어지는 도전과제들이 멋지다. 가장 바람직한 확장!  "
- 별밤지기
가볍고 빠르게 즐기기 좋고, 애매한 시간을 매꾸어 주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게임 :D 레이싱 요소도 즐겁다!  "
- 별밤지기
테마가 없는 추상적략 게임에도 불구하고, 주제 부분에서 아래 '목성의 독서가'님의 테마적인 표현이 극공되서 더이상 할말은 없다. 저런 오묘한 분위기의 전역(글로벌)과 궁정(개인)의 영향력 개념은 후에 팍스 파미르 까지 이어진다. 2판의 일러도 너무 마음에 든다.  "
- 별밤지기
자주 즐기고 싶은 작은 카드 게임. 새, 알, 다람쥐, 까마귀 일러가 다 귀엽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변형 퍼레이드로 나름 전략성도 뛰어나서 좋다!  "
- 별밤지기
당신은 중세에서 르네상스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는 은행가이고, 어떤 왕국, 종교, 사상, 경제를 지원 할 것인지 결정의 기로에 놓여있다. 역사의 흐름은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팍스 파미르와 게임의 진행은 비슷하지만 더 다층 레벨의 구조로 복합성을 가지고 있다. 승리조건도 4개로 저 당시 역사를 잘 반영하고 있다. 게임도 아주 흥미롭고 역사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배우기 어렵더라도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하다.  "
- 별밤지기
'오만과 편견' 빅토리아 잉글랜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당신은 가세가 기울어진 '더비셔'의 한 가문을 운영해야한다. 특히 '더비셔'의 유력 가문의 영애들이 놀러와 한시즌씩 도와주고 종장에는 연애로 결혼도 한다. 로맨스적인 요소도 있어 오글거리고 유치하지만 그런게 또 재미일 것이다. 가문 운영 측면에서 타블로 빌딩, 손패 관리, 고용인들의 순환 관리등을 잘해야 하는데 모든것이 매끄롭게 잘이어져있다. 테마와 전략이 잘어울려져서 감동이였다.  "
- 별밤지기
이야기 모드가 빛난다. 당신의 선택에 따라 카리브해의 역사가 천천히 때론 빠르게 흘러간다.  "
- 별밤지기
푸코 카드게임으로 하는 미니빌테마의 선술집같은 게임  "
- 보드허브
빽빌딩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을 오랜전에 잘그락 왕국 이후로 새롭게 느껴본 게임이다. 여러가지 점수 테크가 많아서 파고들 요소가 많다. 지금도 디럭스가 있다면 사고싶은 게임중 하나이다.  "
- 쉘링포드
테마랑 게임성이 잘 어울리는 협력게임. 불을 제거했다 싶으면 바람이 바뀌면서 다른쪽으로 붙고 강한바람때문에 불이 옮겨가는 상황등..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 쉘링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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