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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잔룰이 약간 있는 미디움사이즈의 경매 & 문명게임 테포마처럼 태그를 잘챙겨야한다  "
- 청아인
누구와도 할만한 적당한 난이도와 플레이타임이 장점인 나만의 도시만들기 게임.  "
- noired
최고의 비대칭 카드게임의 마지막 확장. 전팩션을 강화해준다니 애초에 디럭스가 이렇게 나왔어야 하거늘 하는 생각이 드는 확장. 하지만 회사의 날림제작으로 인해 턱없이 부족한 수량에 본인도 배송사고 때문에 결국 손에 넣지 못한 비운의 확장. 젠장  "
- 메피스톤
디럭스 확장 자체가 팩션 두개를 강화시켜줄 목적으로 나왔던건데, 러너측의 미니팩션 도입으로 인해 뭔가 포지션이 어정쩡한 확장. 거기에 한글판은 달랑 이거 하나라 다른 확장을 구하기 어려워 밸런스를 맞추기 더욱 어려워졌다. 없는 것보다야 낫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 수 없는.  "
- 메피스톤
12턴 안에 5칸 도형을 배열하는 테트리스 게임. 10턴 즈음에 가면 타일의 배치가 어느정도 결정 나버려서 긴장감이 훅 떨어지게 되지만, 맵 배열의 다양함으로 리플레이성을 커버한다.  "
- 양철나무꾼
덱빌딩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갓겜이라고 불릴만함. 리플레이성도 좋고, 덱빌딩과 모험요소를 적절히 믹스하여 최상의 재미를 줌. 굳이 단점을 꼽자면, 경쟁게임임에도 견제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 점인데, 이건 어떤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장점일수도 있는 듯.  "
- noired
카드 운요소가 있는 기칠운삼의 게임, 큰 그림을 그려보고 싶지만 나와 같은 목적을 가진 선플레이어때문에 자꾸 낙서에서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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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본 첫번째 방탈출 게임. 스토리텔링이 강화된 퍼즐게임이라 몰입도가 좋았다. 난이도 또한 초보자가 즐기기에 적당했다. 특히 정답은 앱을 활용하여 틀려도 해답이 공개가 안되어 다시도전할 수 있다. 만족한 게임  "
- 제이
이쁜 카드는 보고만 있어도 좋은데, 퀄리티 또한 최상급 질감을 보여준다. 이제는 구할 수도 없다. 그래서 플텍의 딜레마에 빠진다.  "
- 제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뭔가 꽉막힌 듯 답답하다. 길을 만들어 가는 느낌보다는 희미하게 안개낀 정해진 길을 찾아가는 느낌이다.  "
- 제이
초반난이도 9, 중반난이도 7, 숙련난이도 3 익숙해지니 너무 쉬워진다 그만큼 재미도 하락. 창의수학 교육용으로 좋다.  "
- 제이
동물이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쉬운규칙의 가벼운 게임이지만, 잘못된 투자는 쓴맛을 보게된다는 인생이 담겨있다.  "
- 제이
다빈치코드 보다 무겁고, 코드777보다 가볍지만, 재미로는 코드777과 비슷하다. 6장깔리는 질문 선택하는 모습에 상대방의 심리가 담겨있다. 이점이 나머지 두게임과 다른점이다~  "
- 제이
오목과 오셀로의 조합 정말 재미있다. 손맛은 덤이다~  "
- 제이
이제는 국민게임이 되었다.  "
- 제이
시즌 2 중에 가장 평이한 재미의 책.  "
- 양철나무꾼
장점은 무엇보다 턴 시스템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리플레이성을 올렸다는 점. 단점은 그 리플레이성을 씹어 먹을만큼 더욱 더 귀찮아진 세팅.  "
- 품질보장
이쁜 구슬들을 빼내며 포션 폭발이라는 콤보를 만드는 즐거운 게임.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게임 자체도 어렵지 않고 파티파티해서 영업용으로도 아주 좋은듯.  "
- 7SEEDS
.코어룰은 단순하지만 생각할 요소가 많다. 머리 좀 쓰게 만드는 보드게임에 대한 입문용으로 적절.  "
- 무명ㅇ
눈치싸움, 운. 패 관리 그리고 한 방의 재미까지 카드게임 입문용의 최적!  "
- 무명ㅇ
여러모로 괜찮은 2인 게임. 판테온이 끼면 베스트 게임으로~ 여담으로 불가사의를 지을 때 카드를 가져오지 않고 건설하는 하우스룰을 넣으면 다소 턴의 변수를 만들 수 있다.  "
- 무명ㅇ
거창한 테마에 비해서, 테마가 와닿는 게임은 아니다. 그러나 쉽게 배울수 있고, 적당한 재미를 주는 다인플 가능한 전략 게임이라는 점에서 괜찮은 게임.  "
- 우기두기
순발력과 정확성을 위주로 하는 덱스테리티 게임. 꼬치 컴포들이 테마와 꽤 어울리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몰입도가 괜찮은편이다.  "
- 7SEEDS
성인 네명서 돌렸는데도 왁자지껄 재미있었다. 그러나 게임 특성상 리플레이성은 굉장히 떨어질듯 하다.  "
- 7SEEDS
각자 캐릭터를 고르고, 주사위를 이용해 적들과 싸우면서 최종적으로 공주를 목표로 이동시켜야 하는 게임. 공주(=자살 특공대/길막/웬수) 생존 문제로 매턴 쫄깃하긴 한데, 시스템 자체는 꽤나 단순한지라 호불호가 있을 듯함. 숙명 카드로 인해 적들이 동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
- noired
재밌다. 고양이가 약간 약하나 나머지는 밸런스 맞는거같다. 하지만 선턴 보정이 없어서 1,2턴이 거의 이긴다. 4턴에 고양이캐릭이면 그야말로 고통이다. 선턴보정이 있어야한다.  "
- 소주맛푸딩
론델/워/주식 게임응 합쳐놨으나 협작게임이란 느낌 강하고 플레이 내내 빨리 끝나길 바라는 바랬다 혹시나 첫플만 그런가 싶어서 3번 해봤지만 3번다 똑같았다 시스템은 참신하고 재밌었지만 다신 하고싶디 않다.  "
- 파주디노
사그라다와 비슷해서 많이 비교되지만 나는 롤플이 더 나은듯. 사그리다보다 덜 단조롭고 괜찮았다. 플탐이 길어져 늘어지는 경향이 아쉽다,  "
- 초록으로
게임성에 비해 가격과 세팅 시간이 불공평하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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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을 수차례 즐겼지만 본판만의 매력에 구입 욕구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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