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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덱빌딩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갓겜이라고 불릴만함. 리플레이성도 좋고, 덱빌딩과 모험요소를 적절히 믹스하여 최상의 재미를 줌. 굳이 단점을 꼽자면, 경쟁게임임에도 견제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 점인데, 이건 어떤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장점일수도 있는 듯.  "
- noired
카드 운요소가 있는 기칠운삼의 게임, 큰 그림을 그려보고 싶지만 나와 같은 목적을 가진 선플레이어때문에 자꾸 낙서에서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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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본 첫번째 방탈출 게임. 스토리텔링이 강화된 퍼즐게임이라 몰입도가 좋았다. 난이도 또한 초보자가 즐기기에 적당했다. 특히 정답은 앱을 활용하여 틀려도 해답이 공개가 안되어 다시도전할 수 있다. 만족한 게임  "
- 제이
이쁜 카드는 보고만 있어도 좋은데, 퀄리티 또한 최상급 질감을 보여준다. 이제는 구할 수도 없다. 그래서 플텍의 딜레마에 빠진다.  "
- 제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뭔가 꽉막힌 듯 답답하다. 길을 만들어 가는 느낌보다는 희미하게 안개낀 정해진 길을 찾아가는 느낌이다.  "
- 제이
초반난이도 9, 중반난이도 7, 숙련난이도 3 익숙해지니 너무 쉬워진다 그만큼 재미도 하락. 창의수학 교육용으로 좋다.  "
- 제이
동물이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쉬운규칙의 가벼운 게임이지만, 잘못된 투자는 쓴맛을 보게된다는 인생이 담겨있다.  "
- 제이
다빈치코드 보다 무겁고, 코드777보다 가볍지만, 재미로는 코드777과 비슷하다. 6장깔리는 질문 선택하는 모습에 상대방의 심리가 담겨있다. 이점이 나머지 두게임과 다른점이다~  "
- 제이
오목과 오셀로의 조합 정말 재미있다. 손맛은 덤이다~  "
- 제이
이제는 국민게임이 되었다.  "
- 제이
시즌 2 중에 가장 평이한 재미의 책.  "
- 양철나무꾼
장점은 무엇보다 턴 시스템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리플레이성을 올렸다는 점. 단점은 그 리플레이성을 씹어 먹을만큼 더욱 더 귀찮아진 세팅.  "
- 품질보장
이쁜 구슬들을 빼내며 포션 폭발이라는 콤보를 만드는 즐거운 게임.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게임 자체도 어렵지 않고 파티파티해서 영업용으로도 아주 좋은듯.  "
- 7SEEDS
.코어룰은 단순하지만 생각할 요소가 많다. 머리 좀 쓰게 만드는 보드게임에 대한 입문용으로 적절.  "
- 무명ㅇ
눈치싸움, 운. 패 관리 그리고 한 방의 재미까지 카드게임 입문용의 최적!  "
- 무명ㅇ
여러모로 괜찮은 2인 게임. 판테온이 끼면 베스트 게임으로~ 여담으로 불가사의를 지을 때 카드를 가져오지 않고 건설하는 하우스룰을 넣으면 다소 턴의 변수를 만들 수 있다.  "
- 무명ㅇ
거창한 테마에 비해서, 테마가 와닿는 게임은 아니다. 그러나 쉽게 배울수 있고, 적당한 재미를 주는 다인플 가능한 전략 게임이라는 점에서 괜찮은 게임.  "
- 우기두기
순발력과 정확성을 위주로 하는 덱스테리티 게임. 꼬치 컴포들이 테마와 꽤 어울리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몰입도가 괜찮은편이다.  "
- 7SEEDS
성인 네명서 돌렸는데도 왁자지껄 재미있었다. 그러나 게임 특성상 리플레이성은 굉장히 떨어질듯 하다.  "
- 7SEEDS
각자 캐릭터를 고르고, 주사위를 이용해 적들과 싸우면서 최종적으로 공주를 목표로 이동시켜야 하는 게임. 공주(=자살 특공대/길막/웬수) 생존 문제로 매턴 쫄깃하긴 한데, 시스템 자체는 꽤나 단순한지라 호불호가 있을 듯함. 숙명 카드로 인해 적들이 동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
- noired
재밌다. 고양이가 약간 약하나 나머지는 밸런스 맞는거같다. 하지만 선턴 보정이 없어서 1,2턴이 거의 이긴다. 4턴에 고양이캐릭이면 그야말로 고통이다. 선턴보정이 있어야한다.  "
- 소주맛푸딩
론델/워/주식 게임응 합쳐놨으나 협작게임이란 느낌 강하고 플레이 내내 빨리 끝나길 바라는 바랬다 혹시나 첫플만 그런가 싶어서 3번 해봤지만 3번다 똑같았다 시스템은 참신하고 재밌었지만 다신 하고싶디 않다.  "
- 파주디노
사그라다와 비슷해서 많이 비교되지만 나는 롤플이 더 나은듯. 사그리다보다 덜 단조롭고 괜찮았다. 플탐이 길어져 늘어지는 경향이 아쉽다,  "
- 초록으로
게임성에 비해 가격과 세팅 시간이 불공평하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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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을 수차례 즐겼지만 본판만의 매력에 구입 욕구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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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힌 카드가 공개될 때 이 게임의 진가를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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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기분으로 즐기기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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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플러시, 피그파일 한 뒤라 그런지 심심하게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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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과 자산의 적절한 줄다리기가 마음에 든다 ㅎ 한판으로는 더 판단하기 힘들듯 하고 다음판이 기대된다  "
- 마키세
가이아>>>테라는 아닌거같고 가이아≠테라가 맞는거같다. 둘다 어렵고 재밌다! 종족특성을 좀더 극대화 한게 오히려 밸런스가 더 맞는 느낌이다.  "
- Soul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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