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 전략 추상 컬렉터블 가족 어린이 파티 테마 워게임 한글
최신글 문의게시판 유저소식 자유게시판 갤러리 포스트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보드게임 자작보드 한줄평 관련정보
 한줄평
번거로운 자원 스코어링과 숙련되기 전 전문가?들과의 엄청난 점수 GAP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들만한 접근성 좋은 전략게임. 나만의 테크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고, 기업 수가 다양해서 리플레이성도 뛰어남  "
- noired
단점 : 복잡한 룰, 영문 텍스트 (확장 포함), 높은 난이도. 장점 : 모든 단점을 뛰어넘는 테마성. 모든 확장을 구매 할 만큼 좋아하는 게임. 별의별 역경을 뚫고 고대신/옛 것을 물리쳤을 때의 그 성취감이란..  "
- noired
게임성이 최고라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재미와 다양성 면에서 최고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현시대 보드게임계의 아이콘  "
- Absolute
재미는 있다. 하지만 예전 게임이라 그런지 세팅과 점수계산이 번거롭다. 서로 영향력 싸움을 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인데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8분제국:전설을 하는게 비슷한 재미에 세팅, 플레이타임, 쉬운룰, 저렴한 가격, 휴대성 등등에서 나은거 같다. 옛날 게임에 향수가 있다거나 업그레이드된 보드판과 컴포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하다.  "
- 교활한양
초보자에게 일꾼시스템 체험의 아주 좋은 예. 인터렉션이 좀 더 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품질보장
매니악한 영화 한편 본 기분.. rpg를 이렇게 집요하게 보드 위로 올려놓다니. 제작진은 변태임에 틀림없다. 장점이자 단점으론 플레이시간이 긴것과 카드는 다양한데 여러장 사용해볼만큼 게임시스템이 널널하지 않은 것이다. 그게 또 리플레이성을 높이지만.. 나를 보드게임으로 이끈건 라이트한 게임들이었지만 보드게임에 미치게한건 메이지 나이트다  "
- tohak3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게임시 테라포밍마스의 테마 몰입감 + 요코하마의 깔끔함과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며 추가로 유머스러운 요소가 조미료로 가미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미뇽
불은 번지고 사람은 죽어나고, 마치 자신이 소방관이 된 것 처럼 긴박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았지만, 결정적으로 주사위 결과에 따라 화재가 발생하는 랜덤성이 게임의 발목을 잡는 것 같이 느껴짐  "
- noired
카드와 큐브만으로 플레이 가능한 손쉬운 픽업 앤 딜리버리 게임. 휴대성이 용이한 장점도 있지만, 게임이 중반부 이후로 갈수록 동일한 행동의 반복으로 인해 살짝 루즈해지는 단점이 있음  "
- noired
갓게임. 3시간씩 걸리는 헤비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올해 가장 많이 돌아간 불후의 명작. 14 종족 및 모듈보드, 미션, 라운드 보너스 등으로 리플레이성이 매우 높다.  "
- byturn
보드게임 전반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나의 영원한 베스트 #1. 흔히들 추상전략스럽다고 하지만 메소포타미아 역사를 알면 알수록 테마에 딱 맞는 시스템이란 걸 알게 된다. 흥망성쇠와 역사를 느껴볼 수 있는 게임.  "
- byturn
액션이 직관적이라서 처음 같이했던 사람들한테 실패한적이 딱히 없는게임. 해일타일에 따라 테크가 크게 갈리는데 해일타일 종류가 더 다양했으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
- 청단
서부전선만을 다룬 게임이지만 돌격전부터 참호전, 포병과 공군, 자원과 기술개발, 잠수함전과 미군 등 1차대전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게임. 강추  "
- gm90
2인 게임중 가장 최악. 이걸 전략이라 하면 얼마나 두뇌가 작아야 하는걸까? 아내가 이딴게 게임이냐고 하길래 2탄도 있다니 욕을 하더라.  "
- 품질보장
스타렐름에 비해 장점은 이 게임은 3인과 4인룰이 존재한다는점. 나머진 죄다 단점이다. 특히 아이콘은 쉽게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작은것도 있고 느낌이 쉽사리 오지않는다. 또한 초반부터 게임이 끝날때 까지 초지일관 늘어지는듯한 게임성은 너무나 별로였다. 여러모로 스타렐름이 훨씬 낫다.  "
- 품질보장
밸런스도 별로고 쫄깃한 긴장감? 그런 거 없다. 그냥 카드 툭툭, 번호 부르기 하다가 찍어서 맞추면 끝. 변칙룰도 별 거 없고 전략도 뭐 크게 없다. 간단하게 즐기기 어떨지는 모르지만 너무 단순해서 심심한 느낌. 화이트홀 미스테리가 훨씬 낫다.  "
- 호옹이야옹이
좁은 보드판 위에 너무 많은 컴포넌트를 올려야하는 번잡함이 있고 목장 만들기, 건물 만들기 정도의 요소만 따온 점이 심심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사들일 수 있는 가축의 양이 너무 많아서 모으는 기쁨도 크게 안들고 단순한 물량전으로 번지기 일수. 특별건물로 암만 설쳐봐야 점수면으로도 결국 물량전이 장땡이다. 아그리콜라 패밀리가 더 낫다고 느껴진다.  "
- 호옹이야옹이
이거 할거면 차라리 버건디 본판! 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카드게임 답지 않게 자리도 엄청 차지하지만, 꽤 잘 만든 게임인 것은 인정. 버건디를 자주하는 분들이라면 버건디보다 가볍기 때문에 즐겁게 즐길 수 있을듯. 주사위 운을 확 줄인것이 맘에 든다.  "
- 차가운소다
개암나무님 컴포 업글에 구판, 신판 둘다 소장중일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액션 하나하나가 유기적으로 얽혀있어서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는 느낌도 좋습니다. 다만 턴순서에 따라 딴지 걸 요소가 다분해서 감정이 상할 일도 빈번하네요. 지금은 이정도 재미를 대체할 좋은게임들이 많다는 평들도 있지만, 저는 앞으로도 쭉 즐겁게 플레이 할것 같습니다^^  "
- 길완진
재미 요소를 많이 못찾은 게임.. 적당한 찍기와 주사위 운빨에 의한 게임이라 취향에 맞지는 않았다. 물론 실제 야구도 그렇긴 하지만...  "
- 마키세
셋컬렉션+라인 커넥션+콤보 연계를 잘 해야하는 간단하면서도 꽤 머리를 굴려야 하는 초중급 전략게임. CMON판이 되면서 피규어가 풍성해졌다.  "
- 양철나무꾼
룰이 간단하고, 컴포넌트도 매우 예뻐서 첫인상이 좋으나, 장점은 첫인상 뿐이고 그냥 하면 패턴이 정형화되어 금방 질리고, 신 카드를 넣으면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왠지 모르게 손이 안 가게 됨  "
- noired
확실히 처음 플레이 시에는 점수 내는 방식이나, 게임의 큰 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필요하긴 하다. 하지만, 게임 파악만 되면 이만큼 깔끔하고 재미있는 게임도 드뭄 숙련자 4인 플레이 시의 그 치열함이란..  "
- noired
지금까지 수 많은 게임을 해왔지만, 푸코만큼 임팩트 있는 게임은 없었음. 자리에 따른 유불리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도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할 만큼 좋아하는 게임  "
- noired
딱 박스 사이즈만큼의 재미를 준다고 생각함. 아기자기한 맛은 있으나, 심도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거나 리플레이성이 뛰어난 것 같지는 않음  "
- noired
일러스트에 + , 중도 탈락자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  "
- noired
2인플을 주로하는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즐겼다. 세팅의 번거러움이 있지만, 둘이 같이 세팅을 하면 크게 힘들지는 않다. 기대한 것보단 상호간에 영향력을 끼치는 경우가 많았다.  "
- 봉대박
테마가 너무 멋져서 샀다가 막상 첫 플레이 때 실망했었던 게임. 그런데 하면 할수록 재밌고 매력적이다. 경영, 전략, 외교 등 은근하고 교묘한 신경전이 백미. 컴포 종류가 많지 않아 세팅이나 자원 채워주기도 간결해서 더욱 좋다. 결국 확장팩까지 구매함.  "
- 호옹이야옹이
스타렐름 일러스트만 바꾸고 밸런스 좀 기운 게임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스타팅덱도 딱히 큰 메리트를 못느꼈다  "
- tohak3
비딸 시리즈중 가장 좋아하고 가장 아름다운 게임. 룰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평이 의외로 안좋아서 의아한 게임..  "
- Lol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