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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구입시 버리는파일이 아닌 덱위로 올려 사용가능한 카드가 핵심. 전체적으로 평타치고 무난무난한 와중에 재치있는 카드들이 간간히 있다. 본판기준으로 가장 이질감없는 확장이다.  "
- 과대망상
번잡하고 투머치. 잘 안돌아가게 되더라.  "
- 과대망상
추천 확장 세개를 꼽으라면 번영, 바다 그리고 제국. 돈이 없어도 살수있는 빚 이 핵심이나 큰 변화는 아니고, 5/5장 카드가 독특하다. 무엇보다 랜드마크가 게임양상의 큰 변화를 주는데, 어려운 추가시스템없이 다양함을 더 느끼게 해준다. 이벤트카드들도 모험보다 더 재밌도 쓸만하게 나온느낌.  "
- 과대망상
카드를 술집매트에 킾해뒀다가 필요할때 불러쓰는 예약 시스템이 핵심. 그밖에 일회성으로 구매가능한 이벤트가 추가된 확장. 예약 시스템은 재미있으나, 이벤트는 잘 활용하기가 쉽진않다. 충분히 좋은 확장.  "
- 과대망상
두턴간 이어지는 지속효과가 핵심. 개인적으론 번영을 확장 중에 가장 좋아하지만, 확장 구매시 추천을 한다면 최우선으로 꼽고싶은 확장. 기존 본판이나 장막과 잘 위화감없이 잘 어우러지면서 재미있는 카드들이 많고, 컴포도 상당히 좋다.  "
- 과대망상
폐기가 핵심인 확장. 초심자에겐 어려울수 있으며, 폐허 카드가 남발되는 상황에서는 게임이 크게 늘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숙련자들에겐 분명한 매력이 있는 확장.  "
- 과대망상
추리의 요소가 쏠쏠하니 잘 살아있는 마이크로 게임. 4인이 꽉 차야 재미있다는게 조금 단점.  "
- 양철나무꾼
369 같은 느낌의 벌칙류 게임. 특수카드 덕분에 긴장감 넘친다. 생각보다 쏠쏠한 재미에...핸드폰 카드가 나오면 제시어로 하는 옵션룰로 하면 아마도 난이도 급상승+빵 터지는 재미가 예상된다.  "
- 양철나무꾼
언제든 부담없이 돌릴 수 있는 좋은 롤앤라이트 게임. 내 컬렉션에는 롤앤라이트 류는 간숀클이랑 웰컴투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  "
- 슬픈수염의기사
주사위가 없이도 이렇게 꽤나 좋은게임을 만들다니! 시스템이 신박해서 재밌게 즐겼다. 언제든 다시 하자고 해도 재밌게 즐길것 같다 내게는 로렌초, 촐킨보다는 재미가 덜 했고, 코임브라와 비슷한 수준이였다  "
- 슬픈수염의기사
확장 하나도 안끼고 본판으로만 친구들과 수십 판은 달렸던것 같다. 덱빌딩 시대의 서막을 알린 기념비적 작품  "
- 슬픈수염의기사
게임은 매우 재밌으나... 타일의 고질적인 문제점 ㅜㅠㅜㅠㅜ  "
- Twilight
롤앤라이트의 최고봉  "
- Twilight
추적도 도망도 쫄깃쫄깃해 보인다. 간만에 즐거운 게임~ (....내 것만 그런지 ㅠ 보드맵이 일부 돌출?! 되어있어 아쉽다)  "
- Twilight
카드 게임만 하다가 처음으로 주사위 게임을 해봤는데 그게 또 대박 게임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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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어렵겠어? 1분 뒤 으아아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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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게임 같이 많이 즐겼던 멤버와도, 새로운 멤버와도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하는 방법은 완전 다르지만 나에게는 하나비 같은? 느낌의 협력 게임  "
- 슬픈수염의기사
일꾼놓기를 부담없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 께 시작할 수 있다. 자리에 대한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위치 선정과 무엇을 먼저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일꾼을 많이 늘리면서 유지할 비용을 생각하는 것과 퀘스트 비용을 생각하게 하는 점이 괜찮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퀘스트를 잘 깨면 높은 점수를 달성하는 것이 약간 아쉽다.  "
- 바삭바삭칩
타일놓기 + 경매 = 취향저격 게임 내내 뒤지고 있는 플레이어를 위한 꽤 큰 보상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순위가 뒤바뀌는 재미가 있고, 플레이 타임도 적절하며, 적당히 머리를 써야 하지만 또 그렇게 머리아픈 전략 게임은 아니라 좋다 경험자는 첫플 하는 플레이어에게 타일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지 약간 팁을 주고 시작하면 더 좋을 듯 확장을 끼면 더 전략게임으로 변한다니 기대가 된다!  "
- 슬픈수염의기사
4인 1회플. 첫플에 게임에 이끌려 다니며 따라가기 바빴지만, 충분히 좋은 게임인 것은 알겠다. 몇 번 더해보면 게임의 진가를 알수 있지 않을까 싶음 (평점도 오르지 않을까?)  "
- 슬픈수염의기사
트릭테이킹의 최고봉이라 생각하는 좋은 게임 그치만 하는 멤버중에 끝까지 흥미를 갖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봤고 점수차가 꽤 나버리면 후반 가서 역전이 힘들다는 점이 생각보다는 아쉬웠다 물론 점수따위 상관없이 상대편 0 비딩을 밟겠다는 목표의식만 있으면 충분히 재밌다  "
- 슬픈수염의기사
롤앤라이트류 중에서도 간단한 규칙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수작. 다양한 시트를 활용할 수 있는 어플로 즐기는 것도 좋다.  "
- 오어사
공기는 공공재지만 보물은 내꺼  "
- Sh K
돈이 제일 적은 사람이 탈락하는 규칙으로 절묘한 균형을 이룬 수작 수려한 그림체는 덤  "
- Sh K
게임은 재밋을지 몰라도 진짜 모임 들고나오지 말았으면 좋겟다. 모이기만 하면 티츄 하자는 티무새들 때문에 다른게임을 못해. 괜히 여러 모임에서 이 게임를 금지 시킨게 아님. 정말 하지마라 진짜  "
- 이정현
클래스는 어디가지 않는다. 오니버스 시리즈야 말로 1인플 게임류의 아반떼나 소나타급의 포지션. 한 타일씩 쌓아가며 테트리스를 하는데, 특정 모양을 완성한 채로 유지해야 하는 독특한 패턴빌딩 게임. 오니버스 시리즈답게 완성도 높은 재미, 엄청 다양한 확장.  "
- 양철나무꾼
휴대성을 얻고 재미를 잃었다.  "
- 차가운소다
잘 만들어진 브레인버닝 전략게임. 비교적 널널한 액션과 콤보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다. 테크가 다양하고 여러가지 액션들이 서로 연결돼 있다. 촐킨이나 마르코폴로 보다는 낫고, 로렌초보다는 살짝 못한듯?  "
- 차가운소다
주사위가 아닌 카드로 운을 줄인 점과 메인보드에 진행하기 때문에 인터액션을 늘린 점, 같은 카드라도 개개인의 드로잉 규칙이 모두 다른 점이 마음에 든다.  "
- 차가운소다
단어 자체보다 단어를 맞히는 과정에 더 집중한 게임. 코드네임같은 게임은 출제자의 능력이나 팀워크가 중요한데, 이 게임은 그런 부담이 적은 부분이 마음에 든다.  "
- 차가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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