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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언제든 부담없이 돌릴 수 있는 좋은 롤앤라이트 게임. 내 컬렉션에는 롤앤라이트 류는 간숀클이랑 웰컴투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  "
- 슬픈수염의기사
주사위가 없이도 이렇게 꽤나 좋은게임을 만들다니! 시스템이 신박해서 재밌게 즐겼다. 언제든 다시 하자고 해도 재밌게 즐길것 같다 내게는 로렌초, 촐킨보다는 재미가 덜 했고, 코임브라와 비슷한 수준이였다  "
- 슬픈수염의기사
확장 하나도 안끼고 본판으로만 친구들과 수십 판은 달렸던것 같다. 덱빌딩 시대의 서막을 알린 기념비적 작품  "
- 슬픈수염의기사
게임은 매우 재밌으나... 타일의 고질적인 문제점 ㅜㅠㅜㅠㅜ  "
- Twilight
롤앤라이트의 최고봉  "
- Twilight
추적도 도망도 쫄깃쫄깃해 보인다. 간만에 즐거운 게임~ (....내 것만 그런지 ㅠ 보드맵이 일부 돌출?! 되어있어 아쉽다)  "
- Twilight
카드 게임만 하다가 처음으로 주사위 게임을 해봤는데 그게 또 대박 게임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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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어렵겠어? 1분 뒤 으아아아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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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게임 같이 많이 즐겼던 멤버와도, 새로운 멤버와도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하는 방법은 완전 다르지만 나에게는 하나비 같은? 느낌의 협력 게임  "
- 슬픈수염의기사
일꾼놓기를 부담없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 께 시작할 수 있다. 자리에 대한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위치 선정과 무엇을 먼저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일꾼을 많이 늘리면서 유지할 비용을 생각하는 것과 퀘스트 비용을 생각하게 하는 점이 괜찮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퀘스트를 잘 깨면 높은 점수를 달성하는 것이 약간 아쉽다.  "
- 바삭바삭칩
타일놓기 + 경매 = 취향저격 게임 내내 뒤지고 있는 플레이어를 위한 꽤 큰 보상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순위가 뒤바뀌는 재미가 있고, 플레이 타임도 적절하며, 적당히 머리를 써야 하지만 또 그렇게 머리아픈 전략 게임은 아니라 좋다 경험자는 첫플 하는 플레이어에게 타일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지 약간 팁을 주고 시작하면 더 좋을 듯 확장을 끼면 더 전략게임으로 변한다니 기대가 된다!  "
- 슬픈수염의기사
4인 1회플. 첫플에 게임에 이끌려 다니며 따라가기 바빴지만, 충분히 좋은 게임인 것은 알겠다. 몇 번 더해보면 게임의 진가를 알수 있지 않을까 싶음 (평점도 오르지 않을까?)  "
- 슬픈수염의기사
트릭테이킹의 최고봉이라 생각하는 좋은 게임 그치만 하는 멤버중에 끝까지 흥미를 갖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봤고 점수차가 꽤 나버리면 후반 가서 역전이 힘들다는 점이 생각보다는 아쉬웠다 물론 점수따위 상관없이 상대편 0 비딩을 밟겠다는 목표의식만 있으면 충분히 재밌다  "
- 슬픈수염의기사
롤앤라이트류 중에서도 간단한 규칙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수작. 다양한 시트를 활용할 수 있는 어플로 즐기는 것도 좋다.  "
- 오어사
공기는 공공재지만 보물은 내꺼  "
- Sh K
돈이 제일 적은 사람이 탈락하는 규칙으로 절묘한 균형을 이룬 수작 수려한 그림체는 덤  "
- Sh K
게임은 재밋을지 몰라도 진짜 모임 들고나오지 말았으면 좋겟다. 모이기만 하면 티츄 하자는 티무새들 때문에 다른게임을 못해. 괜히 여러 모임에서 이 게임를 금지 시킨게 아님. 정말 하지마라 진짜  "
- 이정현
클래스는 어디가지 않는다. 오니버스 시리즈야 말로 1인플 게임류의 아반떼나 소나타급의 포지션. 한 타일씩 쌓아가며 테트리스를 하는데, 특정 모양을 완성한 채로 유지해야 하는 독특한 패턴빌딩 게임. 오니버스 시리즈답게 완성도 높은 재미, 엄청 다양한 확장.  "
- 양철나무꾼
휴대성을 얻고 재미를 잃었다.  "
- 차가운소다
잘 만들어진 브레인버닝 전략게임. 비교적 널널한 액션과 콤보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다. 테크가 다양하고 여러가지 액션들이 서로 연결돼 있다. 촐킨이나 마르코폴로 보다는 낫고, 로렌초보다는 살짝 못한듯?  "
- 차가운소다
주사위가 아닌 카드로 운을 줄인 점과 메인보드에 진행하기 때문에 인터액션을 늘린 점, 같은 카드라도 개개인의 드로잉 규칙이 모두 다른 점이 마음에 든다.  "
- 차가운소다
단어 자체보다 단어를 맞히는 과정에 더 집중한 게임. 코드네임같은 게임은 출제자의 능력이나 팀워크가 중요한데, 이 게임은 그런 부담이 적은 부분이 마음에 든다.  "
- 차가운소다
마블 팬에 마이파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아할 지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시크릿히틀러나 아발론보다 추리할 단서가 적어 불호.  "
- 차가운소다
간단한 룰의 블러핑 게임. 룰이 명료하고 많이 틀린 사람들에게도 비교적 공평해서 주사위 게임인 블러프보다 깔끔하다.  "
- 차가운소다
인원수에 따라 게임의 재미가 늘었다 줄었다 기복이 심하고, 진행도 전체적으로 늘어지는 느낌. 카드만으로 다양한 아이템의 능력을 사용하면서 팀별로 같거나 비슷한 숫자의 인원이 대결하는 것 자체는 마음에 드나, 전체적으로 불호.  "
- 차가운소다
카드를 얻을수록 제약도 커지는 독특한 경매게임. 시간이 갈수록 누군가는 어부지리 할 수 있는 경우가 커지니 항상 정신 똑바로 차리고 경매를 해야한다. 상대방의 눈치를 봐야하지만, 득실 계산이 어느정도는 직관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깔끔한 게임이다.  "
- 차가운소다
배신자가 게임 도중에 정해지는 특이한 반협력 게임. 매우 다양한 시나리오는 마음에 들지만 전략적인 부분이 크지 않고, 주사위 결과에 따라 게임의 흐름이 정해지는 '주사위똥망협력'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점은 아쉽다.  "
- 차가운소다
블러핑으로 골탕먹이고 빠릿빠릿하게 카드의 가치를 따져 눈치보며 구매하는 경매+블러핑 게임. 상대방이 얼마나 낼까, 이 카드는 얼마에 먹어야 이득일까 등등... 너무 고통스러움.  "
- 차가운소다
'소거법' 추리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좋아할 고전이자 명작. 하지만 단순히 하나하나 용의선상에서 제거해 나가는 기계적인 느낌도 있다. 모두가 하나하나 들어맞을 때, 그리고 꼼꼼한 표기의 결과로 최종적으로 정답을 맞혔을 때의 쾌감은 좋으나, 하나라도 삐끗하면 다 틀리게 되는 '소거법' 추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질문카드로 인한 질문의 제한이 어마어마한 점은 아쉽다. 숫자퍼즐인 스도쿠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
- 차가운소다
잔룰이 조금 있지만 처음 배울 때 확실히 해 두면 헷갈리진 않을 정도. 남&녀 타일의 효율적인 사용이 핵심적인 듯하고, 여러가지 액션들이 유기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다. 정말 재미있는 중급전략.  "
- 차가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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