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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거칠고 번잡해 보이지만 개성 있고 참신하다.  "
- 김용빈
다양함과 참신함을 얻고, 명료함과 속도감을 잃었다.  "
- 김용빈
정말 단순한 방법으로 정말 영리한 결과를 가져온다. 저렴하고 간단한데 완벽하다.  "
- 김용빈
깔끔한 룰에 굵직굵직한 컴포넌트들이 매우 인상 깊은 작품. 스플렌더가 가진 지향성을 바로니도 품고 있긴 하지만 대치 구도가 형성되는 특정한 시점이 매우 숨 막히게 느껴지는데 이는 어떤 이에게는 바둑에서나 느낄 수 있는 긴장감 일지 모르나 반대로는 매우 갑갑함을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독특한 점수획득 방식이 재미난 요소이며 쉬운 난이도에 준수한 접근성을 가진 작품이긴 하나 드라마틱 함이 떨어지는 것이 살짝 아쉬움.  "
- 스텝이완다
이게임 하나면 몇몇 게임들은 필요가 없어지겠는데? 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비슷한 장르의 몇몇 작품은 죽이고도 남을 킬러 게임. 더 마인드,간츠 숀 클레버,일루전 등을 접했을때와 비슷한 느낌 이었는데 이런식으로 게임의 방식을 비틀거나, 반대로 풀어내면서 재미를 뽑아내는 데에 일가견이 있어 보입니다.비슷한 무게의 게임을 만드는 작가중 Phil walker-harding과 더블어 Wolfgang Warsch 는 가장 눈여겨보게될 작가가 될듯합니다.  "
- 스텝이완다
시간을 소비하고, 소비된 그 시간이 상대의 행동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는 방식이 게임의 흥미 요소. 판타지 전쟁 테마에 흥미를 가진 분들 께는 매우 훌륭한 1:1 전략 워게임입니다. 디테일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게임의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는데 그중 몇가지는 게임의 장르가 가진 맹점으로 보는 것이 맞는듯하지만 간결한 듯 툭툭 던져놓은 규칙서가 게임의 디테일함을 받쳐주지 못하는 것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
- 스텝이완다
아콜대비 행동칸의 증가로 더 번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반면 카드의 사용이 없어 보다 행동 선택에 집중하는 느낌이다. 홀수 인원이 플레이 할때, 가족늘리기 vs 무기 테크 중 한 쪽에 더 몰리게 되므로 그쪽이 불리해질 여지가 있어 보인다. 이를 판단력으로 극복?  "
- extubation
가벼우면서도 쏠쏠한 전략성. 18장으로 즐거이 즐길 수 있는 포켓 게임.  "
- 양철나무꾼
잘 만든 공룡 테마로 반은 먹고 들어가는 어렵지 않은 일꾼놓기 게임. 컴포들이 화려하고 개성있지만 확 튀는 색감때문에 어느정도 호불호는 있을 수 있다. 게임 종료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데 이는 매우 큰 장점으로 보인다.  "
- 7SEEDS
일꾼놓기로 돌아온 센추리 마지막 작품. 초보자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상당히 깔끔한 일꾼놓기지만 살짝 심심한 느낌이 들수도 있겠다. 센추리 삼부작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즐길 수 있는 만큼 시리즈의 구성은 괜찮은 편이지만 펄럭이는 종이쪼가리 보드판은 마이너스!  "
- 7SEEDS
우베가 롤 앤 라이트를 만들었다. 펼쳐지는 카드의 그림을 자유롭게 그려서 빈칸을 채우는 간단한 게임이며 우베치고는 무난무난한 느낌.  "
- 7SEEDS
우리나라엔 잘 안알려진 협력게임 수작. 단 인원수를 좀 탄다  "
- 마키세
신화창조-가볍게 눈치싸움하며 웃고 떠들 수 있는 파티게임이였습니다. 룰설명도 3분이면 끝, 한 라운드도 1분이면 끝! 레이싱게임의 엎치락 뒤치락하는 재미가있네요. 특정 칸을 지날때마다 '얼쑤' 등의 추임새를 넣어야하는 부분이 있는데, 뒤쳐지는 플레이어들을 놀리며 한다면 더 재밌을것 같네요^^  "
- 길완진
마이파 게임 찾고 있으면 주저 말고 시크릿 히틀러와 아발론을 고르세요. 다른 선택지는 필요없습니다.  "
- 니유튜브
다소 비싼 가격에 뽑기 운이 존재하지만, 좋은 추상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수작.  "
- KIMKUN
나쁘진 않은데 파티 게임치고는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  "
- KIMKUN
이게 롤 앤 라이트 1위라고요?  "
- KIMKUN
3인을 위한 3인에 의한 3인의 최강 트릭 테이킹  "
- KIMKUN
프로텍터 씌워도 들어가게 만들어 달란 말입니다.  "
- KIMKUN
스플랜더를 대체할 뻔 했으나 김 빠지는 마무리로 크게 성장하지 못한 비운의 게임.  "
- KIMKUN
분명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트워크나 게임성 등이 매우 준수하고 잘 팔릴 만한 기본 요소를 다 갖추고 있다.  "
- KIMKUN
'비스티바'보다 간단한 규칙이지만 다른사람의 카드도 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스티바 상위호환  "
- 차가운소다
지금까지 나온 롤 앤 라이트 게임 중, 아트워크, 테마, 게임성, 몰입도, 리플레이성 등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 최고의 작품.  "
- KIMKUN
운빨 똥망 사목 게임  "
- KIMKUN
Saashi의 명성은 거품인가?  "
- KIMKUN
재미 없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 있다. 삼국지로 리테마한 버전은 그나마 할 만 했으나, 지금 와서 하자고 하면 글쎄...  "
- 페이넌트
제품마다 난이도 차이가 있다는 게 단점. 선 정하는 용도로 쓰면 딱 맞을 듯  "
- 페이넌트
마작의 향기가 잠시 스쳐 지나간다. 마작이 자신의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 알아 보는 게임  "
- 페이넌트
[방어는 딴딴하게, 공격은 신속하게] 평생을 백수밀덕으로 살다가 장렬하게 죽어서 수백년간 칭송받은 사무라이가 되어보자!  "
- 시그너스 커넬
카드게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 구성물이 카드다. 굳이 주사위를 빼서 이렇게 근성의 카드화를 시도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지만, 덕분에 매 게임 영지에 놓일 카드의 무작위성이 보장되는 건 절묘하다. 본판에서 어떤 요소들이 즐거움을 낳는지 정확하게 파악해 이를 접목시킨 영리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공간은 본판만큼 필요하지만, 뭐 훨씬 가볍고 정리도 쉬우니까  "
- 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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