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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주사위 게임이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디를 먼저 칠할지, 그리고 남들이 주사위를 사용할 수 없게 전략적인 고민을 하게 만든다. 처음에는 간츠 숀 클레버보다 사랑 받았지만 시트지가 고정되다 보니 전략에 한계가 있어서 요즘은 약간 시들해졌다. 확장 시트지가 더 필요하다.  "
- 에밀로
처음에는 단순히 좋은 주사위를 골라가면서 칠하면서 단순히 콤보 내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판을 해보니 후반부에 주사위가 막히지 않기 위해서 미리 계획을 잘 세워놔야 점수를 많이 벌 수 있다. 후반부 콤보 내는 재미가 있어서 초보자분들도 좋아한다.  "
- 에밀로
카드 한 장 한 장이 너무나도 소중한 게임. 수 많은 잔룰을 뚫고(?) 머리를 쥐어 짜서 성을 점령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말할 수 없다. 내가 룰마만 아니면 좀 더 자주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
- 에밀로
알케미스트 왕의골렘 확장. 본판의 평면적인 논리구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면서 실험결과의 명운으로 갈리는 발란스까지 잡아준 영리한 확장  "
- 메이
각자 저마다의 엔진을 만들어가는 게임 다만 인터액션이 적어서 여럿이 같이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
- 김오크
여럿이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불나방이 많을수록 재미있습니다.  "
- 김오크
다양한 경매방식으로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어느 타이밍에 어느 작가를 밀어줄 것인지도 포인트, 줄을 잘못서면 폭망할수도 있다.  "
- 김오크
개인판의 능력치보다 손패 운이 상당히 좌우한다. 1등으로 앞서나가도 견제를 받다보면 엉뚱한 곳에서 끝나버려 허무하기도. 간단한 게임인데 플탐이 은근히 늘어진다  "
- 초록으로
할게 많아서 정말 재밌다. 많은 게임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탑 5안에 꼭 들어가는 게임! 확장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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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은 아니고 후반부 진행중인데 일단 재밌다. 한번정도는 다시 해볼만 한 것 같다. 나름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이며 퍼즐 난이도가 엑시트와 언락과 비교했을 때 조금 쉬운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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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랑아 노 시에스타 처럼 버건디를 주사위버전으로 컨버전한 게임 생각보다 빨리 끝나는 것 같지만 필러게임으로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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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 숀 클레버도 재밌지만 내 취향에는 노흐말이 더 재밌는 것 같다. 주사위를 굴려 칸을 지워나가는 게임중에 수작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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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앤라이트! 라지만 주사위없는 롤앤라이트 게임이다. 정말 간단하게 언제든 즐길 수 있는 필러게임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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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난 추리게임 다인일수록 재밌는 것 같다. 처음엔 막막하지만 질문 내용과 상대 타일을 보고 추리하다보면 가닥이 잡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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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 일러스트 변경 후 바로 구매. 훌륭한 필러 게임. 간단한 규칙에 적절한 운과 적절한 전략의 조화. 자리 차지가 많다는 점은 아쉬운 점.  "
- 임곰
매달 재난을 겪으며 고통받는 게임 고통스럽지만 재난을 대비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선을 위해 턴오더를 전진시킬지 타일의 이득을 취할지 고민하게 되는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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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기준 컴포는 훌륭한데.. 미리 생각해봐야 어그러질 확률이 높아 장고요소가 많은점. 테마가 느껴지지 않는점이 아쉽다. 게임 자체는 적당한 재미를 준다  "
- 마키세
Best 3 안에 들어가는 게임. 테마, 전략, 인터액션 그리고 약간의 운까지 적절하게 가미되어 있는 명작.  "
- 마안성
확장 끼면 나라 특색도 있고 한국도 있고 한국이 좋은 티어라 자주 하고싶은데 자주 못하게된다. 쓰루가 너무 빡세면 한단계 낮은 문명게임으론 안성맞춤인데 네이션스 다이스에 밀리는 느낌이다. 평 3/5  "
- 탈라샤
작은 타일과 빨간통의 장점인 주머니의 존재로 작은 테이블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  "
- 나로아
주변에서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질린다.  "
- 커피가쓰다
디럭스 버전 소유중이지만 피규어 팩이 없다면 너무 심심한 일꾼놓기. 일꾼놓기에 룰이 많아 설명이 어렵지만 피규어가 있다면 몰입감이 배로 늘어남. 마인드 클래시 게임중 가장 좋아함. 평 4/5  "
- 탈라샤
비딸 게임중 테마성도 테마성이고 게임 설명 진행 시간 모두 만족하는 게임이다. 2010년 버전은 더 빡빡하다는데 충분히 2016버전도 재미있다. 평 4/5  "
- 탈라샤
망할 킥아웃 때문에 내턴이 더 안오는 느낌이다. 비딸 특유의 테마성은 좋지만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평 3/5  "
- 탈라샤
다양한 경매의 변주와 장소별 혜택이 흥미로운 게임. 특정 테크가 강한 느낌은 있으나 그리 거슬리진 않는다.  "
- 차가운소다
덱빌딩+RPG 조합이 매우 좋다. 덱빌딩 특성의 세팅번잡함을 제외하면 덱빌딩중 완성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함. 평 3.5/5  "
- 탈라샤
2:2 팀전이 구미를 당기지만 하드게이머 4명을 모으기란 쉽지 않다. 룰 자체가 빡세고 잔룰이 많다. 컴포넌트랑 도색 피규어는 상당히 좋음. 피규어 보고싶어서라도 또 하고싶지만 다시 룰북을 읽어햐 하는점은 스트레스다. 평 3/5  "
- 탈라샤
보드게임의 클레식  "
- 커피가쓰다
한자 토이토니카가 더 낫다. 인터액션이 상당한 편이며 게임내내 고통의 신음을 연발하기도 하는 게임이다. 디럭스 기준 컴포 및 구성상태는 매우 훌륭함. 평 2.5/5  "
- 탈라샤
D사의 아쉬운 대처지만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2인 베스트이며 한번 끝을보면 다시 하기가 약간 꺼려지지만 충분히 1회플로 만족할만한 게임. 평 3/5  "
- 탈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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