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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개정판답게 레이아웃이나 컴포가 더 깔끔해지고, 구판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아졌다. 개인적으로 덜 빡빡한 신판을 더 선호한다  "
- 지니
깔끔한 유사 만칼라 게임. 적당한 테크트리에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람. 깊게 파고들 게임은 아니지만 가볍게 여러판 즐기기엔 좋은 게임  "
- 지니
실론-찻잎 재배지를 이동하며 심고, 재배하고, 수확해서 판매하는 다른게임에서 많이 차용되는 시스템들로 이루어진 게임입니다. 이쁜 컴포와 일러스트에 반해서 구매했지만 플레이는 조금 심심한 감이 들었습니다. 액션의 종류가 너무 적고, 그마저도 후반에가면 안쓰고 방치되는 액션이 생겨 플레이하는 내내 똑같은 액션만 반복하게 되는 점이 아쉬웠네요.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충분히 좋을법한데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
- 길완진
이게임의 백미는 행동카드가 심플한 논리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 결자해지.  "
- 타이레놀
배신자만 재밌다. 그러나 그 배신자 조차 없을 때도 있음.  "
- 타이레놀
간단히 하기는 좋지만 자주 꺼내기는 좀 귀찮은 정도...미묘  "
- 타이레놀
야찌의 위대함  "
- 타이레놀
가이아프로젝트, 테라미스티카를 만든 잔스 토이겐뮐러 3대장중 1대장, 해보고싶지만 구할 길이 없음.....  "
- 타이레놀
별빛바다의 게임 선택 능력에 관한 의구심의 단초...  "
- 타이레놀
6-재미=4  "
- 타이레놀
카드버리기, 카드받기, 버리기, 받기, 버리기, 받기... 손목 물리치료도 이것보단 박진감 있겠다  "
- 타이레놀
테마, 테마, 테마 (주사위)  "
- 타이레놀
게임 이름의 밈으로써 간신히 존재하는 가치  "
- 타이레놀
첫플레이가 마지막 플레이가 될 확률이 높은 그저그런 아쿠아스피어급 망겜  "
- 타이레놀
아이콘이 너무 눈에 안들어와서 혹시 점자인줄 알고 한참 만져봤지만 실패.  "
- 타이레놀
크툴루가 광활한 호주 대륙에 강림하였으나 재미가 다 말라비틀어졌다....마틴월레스는 이름만 남은 껍데기가 되어버림.  "
- 타이레놀
처음 설명을 들으면 이것처럼 난해한 게임도 없다. 하지만 게임은 무척이나 재밌다. 초중반 눈치싸움과 후반의 레이싱으로 스피디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
- 지니
간단한 협력 게임. 묘하게 카드 그림들이 테마에 몰입할 수 있게 재밌음. 좀 쉽고 인원이 적을 수록 베스트인게 장점이자 단점  "
- 지니
구입시 버리는파일이 아닌 덱위로 올려 사용가능한 카드가 핵심. 전체적으로 평타치고 무난무난한 와중에 재치있는 카드들이 간간히 있다. 본판기준으로 가장 이질감없는 확장이다.  "
- 과대망상
번잡하고 투머치. 잘 안돌아가게 되더라.  "
- 과대망상
추천 확장 세개를 꼽으라면 번영, 바다 그리고 제국. 돈이 없어도 살수있는 빚 이 핵심이나 큰 변화는 아니고, 5/5장 카드가 독특하다. 무엇보다 랜드마크가 게임양상의 큰 변화를 주는데, 어려운 추가시스템없이 다양함을 더 느끼게 해준다. 이벤트카드들도 모험보다 더 재밌도 쓸만하게 나온느낌.  "
- 과대망상
카드를 술집매트에 킾해뒀다가 필요할때 불러쓰는 예약 시스템이 핵심. 그밖에 일회성으로 구매가능한 이벤트가 추가된 확장. 예약 시스템은 재미있으나, 이벤트는 잘 활용하기가 쉽진않다. 충분히 좋은 확장.  "
- 과대망상
두턴간 이어지는 지속효과가 핵심. 개인적으론 번영을 확장 중에 가장 좋아하지만, 확장 구매시 추천을 한다면 최우선으로 꼽고싶은 확장. 기존 본판이나 장막과 잘 위화감없이 잘 어우러지면서 재미있는 카드들이 많고, 컴포도 상당히 좋다.  "
- 과대망상
폐기가 핵심인 확장. 초심자에겐 어려울수 있으며, 폐허 카드가 남발되는 상황에서는 게임이 크게 늘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숙련자들에겐 분명한 매력이 있는 확장.  "
- 과대망상
추리의 요소가 쏠쏠하니 잘 살아있는 마이크로 게임. 4인이 꽉 차야 재미있다는게 조금 단점.  "
- 양철나무꾼
369 같은 느낌의 벌칙류 게임. 특수카드 덕분에 긴장감 넘친다. 생각보다 쏠쏠한 재미에...핸드폰 카드가 나오면 제시어로 하는 옵션룰로 하면 아마도 난이도 급상승+빵 터지는 재미가 예상된다.  "
- 양철나무꾼
언제든 부담없이 돌릴 수 있는 좋은 롤앤라이트 게임. 내 컬렉션에는 롤앤라이트 류는 간숀클이랑 웰컴투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  "
- 슬픈수염의기사
주사위가 없이도 이렇게 꽤나 좋은게임을 만들다니! 시스템이 신박해서 재밌게 즐겼다. 언제든 다시 하자고 해도 재밌게 즐길것 같다 내게는 로렌초, 촐킨보다는 재미가 덜 했고, 코임브라와 비슷한 수준이였다  "
- 슬픈수염의기사
확장 하나도 안끼고 본판으로만 친구들과 수십 판은 달렸던것 같다. 덱빌딩 시대의 서막을 알린 기념비적 작품  "
- 슬픈수염의기사
게임은 매우 재밌으나... 타일의 고질적인 문제점 ㅜㅠㅜㅠㅜ  "
- Twi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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