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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생각한 것 보다도 너무 얕다. 의미없는 액션과 별다를 것 없는 결과 사이로 전략게임치곤 의외의 운빨이 존재한다.  "
- 품질보장
간단하며 재미있다. 카드운이 따라줘야 하지만 복잡하지 않게 영향력 게임을 하기엔 적당하다. 뭔가 티켓 투 라이드 판타지 버젼?같은 느낌을 받았다. 박스 그림보고 어려울거란 생각에 지금까지 손이 안갔다면 당장 룰북을 꺼내 읽어보시길:) 정말 어렵지 않다.  "
- 봉대박
박스크기와 가격에 아내가 욕하고 오픈 후 구성물보고 "어머 이건 갓게임이야"라고 한 바로 그 게임!  "
- 품질보장
콘코디아의 또 다른 변주. 운영 방법이 콘코디아와 비슷하나 번거로운 점들을 쳐내고 빠르게 운영되도록 풀어냈다. 다소 막연하고 추상적이던 콘코디아의 점수획득법을 즉시 인지 할 수 있도록 하며 운영의 직관성을 얻었다. 그대신 점수 계산방법이 복잡해지고 말았지만... 게임 중의 불편함을 쳐내고, 게임 후의 번거로움을 얻은 일장일단의 또 다른 콘코디아.  "
- 양철나무꾼
추상전략의 고전. 개인적으로 고전 추상전략 게임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임.  "
- 항아으리
재밌어요.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서 아쉽지만. 오히려 어린친구들이나 파티겜 좋아하는 분들끼리 모여서 협력을 하면 좋은 게임입니다. 전략러인 저한테는 게임 컨셉이나 볼륨이 조금 아쉽네요. ㅎㅎ 박스나 구성물도 사이즈,디자인면에서 아주 굿입니다.  "
- 풍류시인
영원한 보드게임 클래식계의 대부  "
- 항아으리
여러 게임의 시스템을 조각조각 모아서 만들어낸 나름 잘 만들어진 땅따먹기 게임.  "
- 항아으리
말이 필요없는 명불허전 갓 게임! 리테일판은 박스 크기도 높이가 낮아서 수납 및 이동성도 좋습니다. 디자인도 한껏 멋지게 바뀌어서 책장에 꽂아놓기만해도 빛이 납니다 아주 ㅎㅎ  "
- 풍류시인
이 게임은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긴다. 이런 마인드보다는 두근두근 오 떨려하다가 하코온나에게 잡히거나 죽었을때 꺄악 하거나 까르르하는 요런 분위기가 좋다고 봅니다. 이런 분위기를 지향하는 파티나 모임에서는 이 게임 강추! 승리,룰,밸런스 이런 소리하시는분께는 전략 4점대 넘는거 던지겠습니다.  "
- 풍류시인
하면할수록 더 잘하고 싶게 만들어지는 신기한 게임.  "
- 풍류시인
빡빡하게 머리쓰는 걸 원하는 사람들에겐 외면받겠지만, 가볍게 돌리기로는 이만한 게임을 또 보기 힘들다.  "
- 김용빈
처음엔 쉽고 참신한데, 반복할 수록 지친다.  "
- 김용빈
밸런스, 늘어지는 게임, 플레이어가 누군지에 따라 재미가 왔다갔다 하는 게임.  "
- 김용빈
확장이 없으면 깊이가 없고, 확장이 있으면 밸런스가 아쉽다.  "
- 김용빈
구 시대의 명작의 아름다운 리뉴얼인데, 바뀐 점이 크지 않아 아쉽기만 하다.  "
- 김용빈
전형적인 일본식 참신한 게임인데 시스템의 완성도가 많이 아쉽다.  "
- 김용빈
비대칭이고, 워게임스러운 테마게임인데 협상 요소가 크다. 게임 자체의 문제보다, 플레이어가 누구고 숙련도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재미가 크게 갈린다.  "
- 김용빈
먼 훗 날 아이에게 처음 보드게임을 소개시켜주게 된다면, 이 게임은 꽤 빨리 입문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 김용빈
가볍고, 가볍고, 가볍다. 볼륨이 너무 아쉽다.  "
- 김용빈
익숙한 재료로 만든 처음 보는 음식들을 섞어 먹는 느낌. 참신함으로는 높이 평가할 수 있다.  "
- 김용빈
워해머 프랜차이즈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또 여러 확장팩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면 즐기기 좋다. 그런데 입문자들이라면...  "
- 김용빈
가벼운 와중에 전략성이 있고, 플레이 인원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성취감도 뛰어나다.  "
- 김용빈
애매한 인원과 애매한 시간으로도 부담 없이 돌릴 수 있는 땅콩 같은 수작  "
- 김용빈
확장이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  "
- 김용빈
협력게임인 만큼 빡빡한 난이도는 괜찮은데, 게임이 시작 될 때 부터 끝날 때 까지 같은 일을 반복하니 괴롭기만 할 뿐이다.  "
- 김용빈
대항해시대라는 테마를 잘 살린 2018년 한 해의 또 다른 수작. 컴포넌트 제작 불량 이슈만 아니었으면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 같다.  "
- 김용빈
아주 간결한 시스템 안에서 협상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탁월하게 디자인 되었다.  "
- 김용빈
디자이너의 의도는 알겠는데, 단순히 턴 오더 싸움을 반복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할 일이 없다.  "
- 김용빈
판타지 렐름에서 왕국으로. 한글판은 일단 무조건 감사.  "
- 양철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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