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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테마 피규어 게임성 다 좋다. 세팅 및 플레이시간이 길지않아 좋다. 정리트레이 피규어를 보면 비싸다고 뭐라하기도 그렇다. 2인~5인 모두 좋다 / 단점은 너무 주사위의존, 몇판하다보면 확장이 필요한데 메나처럼 1~2시간하는것도 아닌데 확장 사기는 뭔가 애매하다  "
- 202
가족게임이였던 킹도미노와는 아예 타겟층을 달리하여 전략게임 입문자를 노리고 만들었다. 꽤 다양한 견제 공방과 점수 루트를 끌어낸, 잘 만든 게임. 간결한 킹도미노에 비해 번거로움이 조금 늘었지만 장점이 더 많이 늘었다.  "
- 양철나무꾼
트루아 본판이 익숙해질때쯤 넣으면, 딱이다. 본판카드의 2배 정도의 '활동 카드' 장수로 리플성 증가. 상대방이 구매할 수 없는 '수장주사위'의 추가로 본판 고유 매커니즘에서 변주를 두었고, 새로운 액션인 외곽타일 및 경비병'으로 좀 더 다양한 콤보 조합의 고민을 주어 즐겁다.  "
- 푸우곰sk
이 게임에서 '밸런스 붕괴' 얘기는 필요없다. 그냥 '꿀잼'이다. 시작시 '가문타일과 경매요소'도 쏠쏠한 재미를 주고, 라운드마다 이동하는 '변형타일'은 새로운 고민요소를 주며, '특별토큰' 부분은 랜덤성을 증가, 5번째 '특별개발탑'의 요소로 카드추가로 리플성 증가 등 구성물이 훨신 다채로워 진다.  "
- 푸우곰sk
솔직히 레거시 시즌 1보다 낫다. 오리지널 팬데믹에서 다양한 변주를 두어 맛깔남.  "
- 푸우곰sk
본판의 담백깔끔한 맛에 짭잘한 소금을 뿌려 아주 적절한 확장이라고 생각함. '포럼' 타일 추가로 트리뷴 카드 사용의 타이밍눈치 싸움과 '소금' 조커자원의 추가가 신의 한수.  "
- 푸우곰sk
가볍게 덱빌딩과 레이싱의 맛을 보기 좋은 게임. 밸런스도 절묘하고, 일정 수준의 재미를 보장해서 가족게임으로 훌륭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
- 오어사
룰도 익히기 쉽고 일러스트와 주머니가 매우 예쁘다. 다만 비싼 가격과 생각보다 예쁘지 않은 타일이 좀 아쉽다. 입문, 영업, 몸풀기 게임으로 적당할 듯 하다. 예뻐서 4인이하가 모이면 한 번씩은 돌리고 싶어지는 게임.  "
- 수칼
주사위를 사용하지만 전략성이 더 앞선게임. 그렇다고 운빨이 전혀 없는건 아니다. 아름답고 차분한 톤의 그림이 테마와 매우 잘 어울린다. 인터렉션도 사용하기에 따라 강하게 약하게 사용가능하기때문에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할때 전혀 다른 스타일로 플레이 가능하다. 소장할만한 수작.  "
- 품질보장
이 게임에 빠져살다가 서양 현대사 수업을 들었더니 더이상 공부할게없었어요  "
- 양녕치킹
내가 해본 2인 게임중에 최상위권 게임이다. 2인 전략게임 찾는다면 이건 필구인듯.. 뤄양보다 낫고, 세븐듀얼 보다 낫다.  "
- 보겜초보
티칼과 스플렌더를 합쳐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해비하지 않지만 깊이가 얇은 건 아니다. 영업하기 좋은 게임  "
- 진시월
엄청나게 번거로운 세팅의 귀찮음에 비해 그 절반의 재미조차 주지 못한다. 센추리: 2번째 실망.  "
- Buttercup
마피아 게임의 단점(첫 라운드부터 시작되는 근본없는 정치질)을 보완 + 테마까지 입혀낸 게임. 소외되는 사람 없이 누구나 게임에 끝까지 참여할 수 있다. 보드게임 초심자에게도 쉽게 꺼낼 수 있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수작. 다만, 플레이할 어느정도의 인원이 필요하다.  "
- HansK
카드만으로 문명테마를 잘 살려냈다. 하지만 카드에 많은걸 담으려하다보니 게임 도중 애매한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체크할게 많고, 매번 모든 카드가 사용되기 때문에 리플레이성이 떨어지는게 아쉽다. 그래도 카드에 점점 익숙해지고 전략을 세우기 시작하다보면 여러 문명속에서 자신만의 문명을 발전시켜나가는 재미가 잘 살아있는 게임.  "
- Trufer
주사위 일꾼 + 콤보시스템 + 결혼 테마 삼박자가 고루 갖췄으니 흥미로울 수 밖에 없는 게임. 게다가 테마에 몰입할 수 있다면 더욱 즐거운 게임이 될 것이다. 때론 전략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해 건조하게, 때론 테마를 즐기면서 유쾌하게. 마음에 드는 박자로 게임을 즐기기 바란다.  "
- Trufer
트릭테이킹에 변수를 몇가지 더 추가함으로써 재미를 배가 시켰다. 그런데 룰이 좀 구질구질한 느낌을 준다.  "
- 우기두기
쫄깃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는 비대칭 추리게임. 간단한 구성물과 룰로 이런 정도의 게임성을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작가가 대단해 보이게 한다.  "
- 오어사
개인적으로 아줄보다 훨씬 나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여성들에게 들이밀기 좋은 게임  "
- 마키세
초반 서너라운드정도 영향력 늘리기가 강제되는 면이 있는게 아쉽지만, 여러가지로 재밌는 게임.  "
- 곰팡맨
게임의 완성도나 밸런스를 떠나서 이런 테마의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즐길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테마 몰입도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방문자는 제법 으스스하게 즐길 수 있다. 주의 할 점은 룰 북에도 있듯이 상자여자는 최대한 빨리 자기턴을 끝내줘야 흐름이 끊기지 않을 수 있고, 너무 몰아붙이기 보단 파티게임 하듯이 방문자를 느긋하게 풀어주면서 게임에 임하는 게 좋다. 말그대로 상자여자가 방문자와 놀이를 하듯이....  "
- 감귤라
실시간 롤러코스터 타이쿤ㅋㅋ 실시간답게 짭짤한 재미가 있다.ㅋㅋㅋ  "
- 양철나무꾼
3인 워게임의 끝판왕  "
- 거만이
귀여운 컴포넌트과 파티성으로 초심자나 아이들과 즐기기 괜찮은 레이싱 게임. 동화책과 연계되어 있어 흥미를 끌기도 좋은 듯.  "
- 오어사
기후가 추가되면서 현재 온도를 고려하면서 적응할 수 있는 종을 만드는게 중요해졌다. 즉, 상대 플레이어와 싸우기보다 우선 기후에서 살아남고 남은 종들과 인터액션이 발생하는 느낌. 그에맞는 특성도 다양하게 추가되서 테마감은 잘살렸지만, 익숙해지는데는 그만큼 시간이 많이 걸린다. 따라서 본판을 많이 즐겨본 사람들에게는 추천하는 확장. 카드에 익숙치 않거나 에볼루션만의 깔끔한 맛을 즐기고 싶으면 본판만을 추천.  "
- Trufer
세계1차대전을 테마로 한 워게임. 각 국가별로 해야되는게 정해져있기 때문에 자유롭지 못한게 아쉬웠다. 보급이라는 테마상 공격보다는 자신의 역할을 완수하고 지역을 방어하는게 승리를 향한 지름길인듯.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요소가 많아 큰 재미를 못느꼈지만, 전쟁테마를 좋아하는 보드게이머에겐 한번쯤 할만한 게임.  "
- Trufer
테마와 피규어를 보면 승리!! 전투!! 명예!! 전투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게임속에서는 일부러 전투에서 패배하거나, 고의로 발할라로 피규어를 보내는 등 기대와는 다른 모습의 게임이어서 크게 아쉬웠다. 게다가 게임 경험차이가 크게 적용하는 편이라서 몇번 안해본 초심자가 하기엔 부담스러운 게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캐쥬얼하게 즐기면서 전투에 부담을 안가져도 되기 때문에 깊은 전략보다 시원시원한 맛에 하기엔 좋은 게임.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
- Trufer
전략성, 주사위, 피규어 세박자가 조화를 이루면서 단점들을 서로 커버해주면서 장점들은 살렸다. 처음엔 스타워즈를 못보고 게임을 접해서 염려했지만, 게임성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잔룰과 플탐과 이겨낼 수 있다면 최고의 게임을 선사해줄 것이다.  "
- Trufer
독특하지만, 괴랄하지는 않고, 깊이 있는 게임성과 브레인 버닝을 제공한다. 룰이 복잡하지는 않은데, 카드 텍스트를 꼼꼼히 읽으며 플레이해야하는 것이 번거롭다.  "
- 우기두기
셋팅과 정리가 부담스럽지 않다, 게임 횟수를 거듭 할 수록 해야 할 일이 눈에 잘들어온다. 상대방 견제로 이득을 얻으려면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
- 호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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