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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보드게임 입문 2달 만에 나를 하드게이머로 이끌어 준 갓겜.. 이 정도면 초보한테 들이밀어도 좋지 아니한ㄱ..?  "
- 알라닌
여러 덱빌딩게임에서 핵심 요소만 뽑아서 깔끔한 덱빌딩 게임으로 재탄생했다. 자칫보면 카드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은 있지만 빠른 진행속도와 쾌감이라는 큰 장점으로 충분히 메꿔준다. 캐릭터 팩을 추가시켜서 개성있는 스타트덱을 맞춘다면 더욱 즐거운 렐름시리즈가 될것이다.  "
- Trufer
겉으로는 예쁜 농장타일을 놓는 게임 같지만 막상 해보면 추상전략에 가까운 브레인버닝을 선사해주는 게임. 바둑처럼 깊은 고민하다가 신의 한수를 두는것을 좋아한다면 분명 시트러스도 괜찮은 게임으로 다가올 것이다.  "
- Trufer
남을 방해하다 결국 위에 남는건 내것이 아닌 그런 게임. 평면에서 3D가 되니 갓겜이 되었다.  "
- 무한
완성된건 건축물이되 건축물이 아닌듯한 묘한 물건이지만 퍼즐 사이에 있는 점수계산을 즐길 수 있다.  "
- 무한
정신없이 손가락에 끼워넣는 할리갈리 변형 게임. 기존 할리갈리보다 훨씬 재밌으면서도 왼손/오른손 잡이를 각각 배려한 카드 시스템이 좋았다.  "
- 무한
쿵짝쿵짝 카드를 사용한 디제잉 게임. 게임보다는 완구에 가깝지만 디제잉은 흥겹다.  "
- 무한
추리 게임? 땡! 뒷사람 낚는 낚시 게임입니다!  "
- 무한
AEG사가 "카드 크래프팅" 시스템에 기대와 투자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카드 크래프팅의 첫 작품이라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확장들이 이를 보완해줄거라 기대하면서 지켜보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장들이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게임 완성도 보강하기 위해서 확장 출시보단 게임 규칙을 새로 리뉴얼하는게 더 빠를 거 같다  "
- 쿠쿠다스
아들과 딸을 보드게임의 세계로 입문시켰던 게임. 다시 구하고 싶다.  "
- 미뇽
절대 가볍게 하는 쉬운 게임이 아닙니다. 이건 전략게임입니다. 절대 좁은 테이블에서 간단하게 펼치고 할 수 있는 카드게임이 아닙니다. 이건 넓은 자리를 차지하는 보드게임입니다.  "
- 미뇽
15년에 했던 게임인데, 게임을 하면서 '어떻게 이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놀랐던 게임. 테마와 시스템이 절묘하게 어울리는 게임이다.  "
- 미뇽
지금까지 해본 카탄 중에 가장 재밌던 카탄입니다.  "
- 미뇽
가이아때문에 집에 있는 다른 게임들이 잠들어있습니다. 리플레이성이 지금까지 가져본 게임 중 최고입니다.  "
- 미뇽
심오한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을 하면서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꽃이 피고 지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플레이하면 가볍게 할 만한 게임입니다.  "
- 미뇽
믿고 즐기는 필워커 하딩의 유쾌한 동시액션게임. 테마나 진행도 간결해서 "한판 더"를 이끌어내기에 딱 좋은 재미와 포지션. 추천.  "
- 오어사
작지만 강한 오잉크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게임. 다들 불타 올라서 못 빠져 나올 때 더 재밌다.  "
- 오어사
다양한 타일들의 그림을 짝 맞춰서 개인보드에 배치하여 점수를 얻는 게임으로 타일들의 층수에 따라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게임이 타일들로만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손맛이 크지만 그 타일들로 인해 시작 세팅은 살짝 번거롭다.  "
- 7SEEDS
개인판과 트레이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테마도 잘 느껴집니다 잠수부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자원을 캐서 점수를 받는다. 단순하지만 그리 만만하게 볼 게임은 아닙니다.  "
- 사과사랑
어른들과 하면 역시 이 버전이지! 상사에게 박규씨를 날릴때 해결할때가 가장 재밌는거 같다.  "
- 무한
카드 크래프팅 분야의 새로운 시작. 하지만 신선한 느낌도 잠시. 번거로움이라는 단점이 크게 다가온다. 우선 게임셋팅과 정리가 굉장히 번거롭고, 중첩되는 효과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플레이만 신경써지기 때문에 인터액션도 점점 줄어들다는게 아쉽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분명 괜찮은 게임이 될텐데 2%가 아쉬운 게임.  "
- Trufer
브루노 카탈라 아저씨의 향기가 강하게 시스템에서 묻어나오는 게임.생각할 여지가 많지만 다섯 부족처럼 여러명이 한다면 장고 플레이가 길어진다.  "
- 무한
1인 퍼즐. 게임이라기보다는 교구. 하지만 교구로서의 성능은 어마어마하다.  "
- 무한
뭔가 맹한 2인플 게임. 룰이 단순한데 헷갈린다. 로얄은 왜 넣은것인가?  "
- 무한
웃고, 떠들며, '약을 팔아라'. 확장이라기보다는 본판의 다른 버전.  "
- 무한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 드디어 '보드'게임 다워졌다.  "
- 무한
크니지아 고전 명작. 5인 바둑같은 느낌이다.  "
- 무한
전략게이머가 된 탓인지 이런 단순한 카드게임들에선 이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
- 쇼기
'항로 완성 선언을 하고 손에 남는 카드가 3장 미만이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맘에 안 드는 항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상황이 싫었다. 그걸 빼더라도 딱히 재미를 느낄 수 없었다. 4인플 1회.  "
- 쇼기
그나마 확장을 끼면 조금은 나은 게임이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비티컬쳐의 열화판이라고 생각된다.  "
- 마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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