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한줄평

> 커뮤니티 > 보드게임 한줄평
보드게임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한줄로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카드선점을 위해 억지로(?) 만든듯한 일꾼놓기시스템추가,,, 그리고 그 수많은카드들의 콤보로 전략을 세우는 별다른 특색없던 게임이었던거같다 / 엔진빌딩류 게임이지만 빌드업하는게 그리 신선하지도 않아서 그냥 그저그런 무난한 게임이었던듯 / 기대가 크면 실망도크다가 딱 이게임에 어울리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
- TheUSED9
2인용 게임. 매일밤 결찰토큰 올교체하는등의 불필요한 잔룰은 생략하면서 진행하는면 더 재미있음.  "
- 마늘짱
흠.. 난 스토리성에서 타임스토리즈보다 나은거 같다. 근데 첫판에서 최종보스가 납득이 안됫음..  "
- 마키세
왠지 모르게 이과 취향 저격~~~ 디덕션해나갈때 너무 설레~~~  "
- streex
매판마다 새로이 구성된 시장 덱을 보고 그 판의 전략을 설계하는 재미가 좋다. 더 많은 도미니언은 좋습니다.  "
- streex
상당히 짧은 게임 시간 내에 자신의 엔진을 만들어야하는 수작. 좀 더 어려운 기즈모를 하는 느낌. 처음에 설계를 잘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된다. 고민거리도 많고 아쉬울만하게 딱 끝나는 참 잘만든 작품  "
- streex
난이도도 적절하고 캐릭터 성장도 시원시원하고 매번 깔리는 보스+캐릭터+시장덱 마다 달라지는 전략이 몹시 만족  "
- streex
긱웨이트 2.66에 경매 타일을 어떻게 배치할지 어떤 타일을 가져갈지 고미하는 맛이 좋은 웰메이드 작품  "
- streex
무심코 생각없이 하다가는 망하기 쉽상. 간단한 룰임에도 난이도는 간단하지 않다. 게임 시작 전 배치를 보고 루트를 잘 설계해야 한다. 퍼즐 푸는 재미  "
- streex
빵터지는재미도 별로 없고 생각보다 매우 심심했음. 한게임이 짧아서 좋았다기보단 짧아서 하다 만 듯한 느낌을 받음.  "
- streex
시모네 팀 게임은 일단 합격!!! 역시 실망하지 않는 재미를 준다. 이 팀의 다른 게임들에 비해 좀더 널럴한 느낌. 독특한 카드 구매 방식이 색다른 재미를 준다  "
- streex
서로 다르멤버로 두판해봤는데 아직 재미포인트는 모르겠음. 잘맞춰도 성취감이 적고 서로눈치보다 틀려도 "아~"정도의 아쉬움.  "
- streex
두판째부터 바로 반복적인 느낌이 들고 조금 심심했지만, 초심자들은 좋아하더라. 필구확장이라는 게 어떤건지 궁금하네  "
- streex
클라이밍 게임 입문용으로 매우 적절. 초심자들과 엄청 재밌게 플레이함. 카드 풀도 많고 뭘해도 족보가 잘나와서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음.  "
- streex
전에 게이머들과 했을땐 운적요소가 높고 머리쓰는 느낌이 크게 없어 아 이게 뭐야 싶었는데, 입문자들과 함께 테마를 한껏 부각시켜서 하니 매우 재밌었음.  "
- streex
엄청 빵빵터지며 함. 같은숫자가 겹쳐나오는게 재미포인트. 여태까지 해본 눈치싸움 파티게임 중 최고. 한판이 엄청나게 짧다는 게 엄청난 장점. 란드운터 한판보다 이 게임 여러판 하는게 훨씬 재밌다  "
- streex
덱빌딩 입문용 게임으로 최고. 템포도 빨라 한판하기에 부담이 적다. 레이싱 요소가 있어 카드를 구매할지 앞으로 나아갈지의 고민이 즐겁다.  "
- streex
빠른 템포로 즐기는 즐거운 게임. 레포갤의 향이 많이 묻어나면서도 느낌이 달라서 좋다. 어떤 주사위가 버려질것인가 액션선택의 눈치싸움이 묘미!  "
- streex
큰 보드판에 놀라고 생각보다 적은 룰 양에 놀라고 세련되고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에 놀라게 되는 게임. 간단하지만 이기기 힘든 게임의 대표적 사례. 여러가지 판단과 점수 모으기가 즐겁다. 이 게임만큼 누가 이기는지 감이 안오는 게임도 없다. 그래서 꼴지인줄 알았던 플레이어가 이기는 끝에 반전 아닌 반전이 나오는 경우도 가끔씩 나온다. 확장도 있지만 본판만으로도 정수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
- 따뜻한집
쉽고 유명하긴 하지만 테마에 비해 시스템이 추상적인 편. 덱이 왕국 그자체라니.. 인기도 명성도 자자하지만 생각보단 반응이 별로인 경우가 많다. 숙련자의 화려한 콤보를 보게되면 첨 배우는 사람은 자연스레 집중력과 자신감이 줄어든다. 쉽다고 방심하지말고 초보를 배려해야 하는 게임. 확장이 많지만 실제로 수백판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구입할 필요가 없다. 대개 모아봤자 거의 못돌림. 새로 나온 게임 하기도 벅차기 때문에.  "
- 따뜻한집
쉬운 덱빌딩에 매력적인 테마가 씌어진 게임. 쉽다고는 하지만 초보자들과 하기엔 어느 정도 난이도가 있다. 초급자나 저연령층과 플레이는 숙련자가 잘 따라오도록 지도해야 즐거운 경험을 전해 줄 수 있다. 1판 정도는 튜터리얼로 초중반까지 진행하고 다시 시작해야 경험자들과의 차이를 어느정도 메울 수 있다. 초반에 조금 헤메면 거의 선두를 따라잡기 힘들다. 고정된 맵에 변수가 작아 경험자들의 플레이가 정형화 되는 경향이 있다.  "
- 따뜻한집
"진짜 추리를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평가는 약간 과장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추리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게임. 4인 이상 플레이는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
- 우기두기
테마가 친근하지 않을 뿐더러, 게임 시스템과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상당히 간단한 난이도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깊이 있는 게임성을 제공한다. 손에꼽을 만한 2인 전용 게임.  "
- 우기두기
가격 대비 단촐한 구성과 룰, 심지어 아트웍마저 구린데 이 게임이 파티게임의 최고봉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협잡과 베팅의 원초적 재미 때문.  "
- 이웃사서
어느한 곳에 몰빵할 수 없는 점수 시스템 덕분에 이것저것 할게 많다. 실시간으로 내가 몇점인지 몇등인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콤보는 재산 등으로 중반부터 완성되지만 중반부터 그 재산을 꾸준히 탕진해야하는 딜레마에 빠지기도... 타인에 대한 인터렉션은 거의 없지만 고민할거리가 많은 재밌는 일꾼놓기 게임  "
- 카지
무수한 호평들을 보고 그 정도는 아니겠지라는 의심을 가졌으나 단지 기우였을 뿐, 카드 하나하나가 개성이 있고 그 능력들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빵빵 터진다.  "
- 이웃사서
카드 5장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 단순해보이지만 중력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상대방 말을 잡아서 점수를 뺏는 시스템이 있어서 파티성도 굿 브릿지 게임이나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가족용 게임으로 괜춘  "
- 다락방
마티아스 크라머 특유의 파이 자르기 운영게임. 많은 이득을 가지고 줄다리기 하는 느낌이 좋다. 쉽고 간결하며, 고민거리 많고 재미있는 좋은 게임.  "
- 양철나무꾼
여러 모듈들이 있지만, 이미 본판에 익숙하다면 다 넣고 즐겨도 무방하다. 부족 확장은 특정 루트를 제한하기보다, 보드판에 깔린 타일들과 점수 루트의 시너지를 궁리할 수 있어서 더 좋다. 여러모로 다 훌륭한 확장.  "
- 양철나무꾼
고민해서 그려도 후반 가면 고만고만하게 큰 점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마일드한 드로우 앤 라이트. 패치워크 느낌이면서도 나름의 차이점을 주려 많이 노력했다.  "
- 양철나무꾼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