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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추상전략에 카드의 순환이라는 요소를 추가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정체성. 규칙이 쉽고 플레임타임이 짧아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수싸움은 치열하다. 굳이 꼽자면, 게임에 사용되는 카드의 조합에 따라 답답한 흐름이 지속되는 판이 생긴다는 점이 단점. 이만하면 수작이라 평할 수 있지 않나 싶다.  "
- 오어사
재미있는 팀게임  "
- 보베
입문자 추천! 심플하고 괜찮은 게임  "
- 보베
개인적으로 카탄 이후에 입문용으로 쓰는 게임입니다. 보드게임보다 컴퓨터게임에 가까운 성격으로서,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30분 내외로 설명이 끝납니다. 화려한 컴포는 덤이고요. 단점으로는 확장이 없으면 밋밋하고 확장 추가시 다소 비쌉니다. 그 외 재미와 입문성 그리고 구성물 등 장점이 확실합니다. 전쟁보다는 운영에 가까워 성별을 가리지 않으며 컴퓨터게임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쉬운 난이도, 그보다는 깊은 전략성!! 강력 추천합니다.  "
- 52GoldTop
빡빡하다 못해 눈치싸움도 치열하다.랭커셔의 그나마 있던 운요소도 거의 없다. 2인플에선 눈치싸움과 수계산 능력이 대폭 요구되어져 한턴만 자칫 잘못하면 상대에게 짓밟히게 된다. 아무래도 수계산이 예측하기 힘든 3인이나 4인플이 덜 빡빡할것 같다.빡빡함을 원한다면 2인플도 상당히 괜찮다(운영하는 맛이 쏠쏠하다)  "
- 펀치라인
18년 현재 기준으로 피규어는 조악하고, 밸런스가 아닌 게임성 자체에 문제가 있음. 아무리 좋게 봐도 이 게임을 예전 처음 나왔을 때의 정가 수준 이상으로 산다는 건 너무 돈 아까운 일.  "
- 쓴글
규칙이 어렵지 않고 플레이타임도 적당해 입문자를 전략게임으로 인도하기 좋다. 적절한 주사위운빨과 그 운빨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의 비중이 절묘하다. 펠트식 포인트 샐러드라고 까여도 할 말은 없지만, 어찌하겠는가. 샐러드도 맛있는 것을.  "
- 오리고기
매우 독특한 액션 선택 시스템에, 타일운빨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 장치도 있다. 어렵지 않은 규칙에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으로 부담없이 돌리기 좋다. 어떤 득점루트를 택해도 끝나고 보면 생각보다 점수차가 크지 않은 게임.  "
- 오리고기
일러스트가 우월한편으로 유적을 탐험한다는 테마가 잘느껴지는 게임. 어떤 카드를 뽑느냐에 따라 재밌는 상황들이 많이나오며 필구게임인듯  "
- 차나한잔
귀엽다! 아기자기하다! 머리아프다! 모든 종족들의 플레이 방식이 다른데 밸런스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전부 다 나름의 재미가 있다. 각 종족의 컨셉과 플레이 방식도 나름 잘 맞는 편이고. 30점이 승리조건인데 스노우볼이 14~15점 부근에서 굴러가기 때문에 저 종족 슬슬 때려야겠는데? 하고 생각한 순간 때리지 않으면 타이밍이 너무 늦어버린다. 이 점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첫플 시작하면 패배후 다들 무기력해하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하다.  "
- PEYOTE
단순한 게임이라 과소평가하고있었지만 직접해보니 꿀잼인 게임이다 운빨 게임이라고 할순 없는 것이 숙련이 되면 원하는 지점으로 보내서 약간의 전술도 활용할수있다 추가주사위는 무조건 구입해야하며 미디움말고 일반사이즈로 하는게 좋아보인다  "
- 차나한잔
많이 짧고 간단한 주사위 게임, 스플렌더 같은 류처럼 머리 아프지 않아도 되는 수준에서 최상의 고민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게임, 가성비는 좀 별로  "
- Malkmus
유쾌한 인터렉션으로 인해 즐거운 느낌으로 진행되면서도, 엔진빌딩 요소가 있어서 나름대로 전략이 필요하다. 남의 눈에 안 띌만큼 적당히 가져오는 눈치가 중요한 주사위 게임.  "
- 오어사
짧은 시간 주사위로 문명 장르를 즐길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간단 명료하고 게임내 문명 발전 주사위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확장을 포함하면 리플레이성이 더욱 늘어난다.  "
- 7SEEDS
팬데믹인데 팬데믹이 아닌것처럼 변화를 준것이 특징. 10월정도 이후에는 약간의 텐션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안한 뇌 삽니다..라는 표현처럼 시즌3가 나오면 기꺼이 할만큼 시즌1 시즌2 둘다 명작이다. 단 시즌1을 안하고 하면 원래의 재미의 90%정도만 느낄수 있는데... 10프로 때문이라도 시즌1부터 하는걸 추천하고 싶다.  "
- 마키세
오락기기의 테트리스를 나름 잘 재현했네요. 점수계산은 편하지만 점수화살표가 서로 만날 땐 조금 뻑뻑하구요. 초등 아들과 할때는 이쁘게 쌓으면서 콤보로 점수내고, 아내와 할 때는 거의 견제로 시작하여 견제로 끝나며, 근소한 점수 차이로 이기고 집니다.(재미: 패밀리 계열, 리플레이성: 높지만 자주하게 되진 않음, 게이머에겐: 높이가 좀더 높아서 게임을 좀 길게했으면 한다).  "
- 호롱불
리스크 시리즈의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게임이다. 기존 시리즈는 처음엔 흥미롭다 이거 언제 끝나나 지켜웠는데 중세의 유럽은 긴장감이 가득하다. 갯수 구분용이 아닌 각기 다른 용도의 네 종류 군사들, 네단계의 전투가 흥미진진하다. 컴포도 너무 훌륭하다. 가격도 싸다. (다만 박스가 래핑 커버가 없고 네 면에 동그란 스티커로 찍찍). 리스크 시리즈 중 7.6점이라는 최고점을 얻고 있다. 쉽고 흥미진진한 전략겜으로 강력추천.  "
- 초보뚠띠이
고전 명작의 재 탄생. 중후해진 일러스트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항상 재미있는 게임. 어느정도 카드빨은 있지만 그걸 해결해나가는것이 숙제이고 게임을 잘하는 실력이다.  "
- 따세
브래스의 스핀오프 게임. 기본적인 게임의 틀은 동일하나 '맥주'라는 자원의 추가로 확 바뀐 느낌을 준다.  "
- 따세
단축게임1 그냥게임1 했는데 생각보다 빡셔서 허리아팠어요  "
- 타이레놀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서 이해하기쉽다. 어렵진 않은데 뭘 해야 효율적인지 생각해야한다.  "
- Carlos Jobim
테라 상위호환이지만 훨씬 깔끔하고 간결한 느낌.. 3~4인이 최적인것 같다. 엄청난 리플레이성을 가진 최고의 게임이지만 종족 밸런스가 좀 아쉽다. 확장이 필히 나왔으면 하는게임..  "
- 아이스블루
새로운 지역이 생기면서 훨씬 자원관리가 수월해지고 계약타일 완수도 쉬워졌다. 덕분에 더욱 다채로운 전략이 생기면서 리플레이성도 더욱 괜찮아진듯. 빡빡한 전략을 원하는 사람에겐 별로일 확장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필구확장이라고 생각된다.  "
- Trufer
해방할때마다 체력 회복을 하는 떡대 네메시스 3두의 예언자, 공포를 지배하는 유령의 퍼뜨리는 이의 등장. 새로운 네메시스만으로도 충분히 리플레이성이 올라간다. 케릭터 추가와 새로운 주문, 유물, 보석은 덤!  "
- Trufer
이젠 네메시스도 균열에 집중한다. 족쇄의 기사의 등장과 네메시스 토큰 관리가 필요한 가시 처녀의 등장. 게다가 새로운 케릭터와 주문, 유물, 보석. 리플레이성을 메꿔줄 확장. 에이언즈 엔드를 좋아하면 필구 확장이다!  "
- Trufer
이것이야말로 그동안 원했던 화이트채플의 사이즈. 본판에서 루즈해질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고, 범인은 4곳의 장소에 도착해야한다는 새로운 요소를 도입해서 게임은 더욱 쫄깃해졌다. 밸런스, 플탐, 박스크기, 룰난이도 등등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게임.  "
- Trufer
경매를 통해 자신만의 테크를 올린다. 흥미로운 게임시스템 조합과 밸런스잡힌 경매시스템이야말로 아직까지 인기식지 않는 이유인것 같다. 오래된 게임이다보니 일러스트가 많이 아쉽지만, 경매게임을 언급한다면 자주 생각날것 같은 게임.  "
- Trufer
주사위와 간단한 규칙이 전부... 이게 재미있을까 했는데 초등 저학년 아들은 엄청 좋아라한다. 가족용이고 부모가 팬더가 나오거나 대나무가 나올때 또는 빗방울이 우두둑 나오면 오버 좀하고 쇼맨십을 발휘한다면 짧지만, 즐겁게 할 수 있다.  "
- 호롱불
가벼운 셋컬렉션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점수루트를 갖고 있다. 뭔가 어리바리하게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카드 게임.  "
- 7SEEDS
각자의 카드에 그려진 동작을 취했을 때 서로 모양이 같으면 둘다 점수를 얻고, 남들이 하고 있는 두 손 동작을 가장 늦게 따라하면 점수를 잃는 게 규칙의 전부. 간단하지만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는 신체형 덱스터리티 게임.  "
- 오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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