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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 부산 Dice 쓰리디 타일 테포마 번개~~~!!
쵸코맛라떼 쪽지보내기   | 조회수 650 | 추천 1 | 작성 IP: 1.176.***.*** | 등록일 2018-01-14 11:45:06
내용 댓글 6

이스케이프 룸: 더 게임

카후나

테라포밍 마스

테라포밍 마스 펭귄 프로모

테라포밍 마스: 헬라스 앤 엘리시움

요즘 던지고 테포마 3D타일 다들 받고 계시죠? 이 날 신세계자유인님께서 던지고 테포마 3D 타일로 게임 한 번 하지고 하셔서 뭔가 웅장할 것 같은 마음에 바로 부산 경성대 퍼즐로 향했습니다.
 
퍼즐에 도착했는데 신세계자유인님께서 아직 안오셔서 일단 혼자 방탈출게임인 이스케이프룸을 했어요.

 

EXIT, 언락 같은 방탈출 게임인데 사장님이 이게 가장 쉽다고 하시면서 추천해주시더라구요. 한 5분 간격으로 힌트 볼 수 있게 해놓기도 했습니다. 쉽다고 하셨는데 마지막에서 좀 막혀가지구 결국 4분 가량 남기고 탈출 했어요. 이 게임은 따로 쓰는 장비까지 있어서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은 났습니다 ㅋㅋㅋ 제 생각에는 다른 것보다 조금 더 어려운 편인거 같았어요.
 

한창 게임하고 있는데 신세계자유인님께서 오셔서 바로 테포마를 할까 하다가 사장님도 테포마를 한번 해보고 싶다 하셔서 사장님 일 보고 오신 뒤에 같이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신세계자유인님도 일 하실게 있어서 일단 신세계자유인님께서 구입하신 'Here I Stand'라는 워게임의 룰북을 읽어보았습니다. 배경은 유럽 종교전쟁?+정치전쟁을 배경으로하는데 별별 국가들과 세력이 나오더라구요. 최대 6인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재밌어 보이긴 했는데 룰북이 상당한 양이었어요... 결국 4분의 1가량만 읽고 나머지는 천천히 나누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ㅠㅠ
 

룰북 읽는거 관두고 신세계자유인님과 카후나를 했어요. 컴포도 이쁜 편인데 룰도 간단한데다가 전략성이 있어서 괜찮더라구요. 빨리빨리 마커를 놓으려다가 부실 공사를 하는 바람에 계속 다리가 파괴되는 견제를 당한 것 같았어요 ㅠㅠ 결국 점수는 하나도 못 내고 지고 말았습니다...ㅂㄷㅂㄷ
 

그 후 사장님께서 오셔서 같이 테포마를 했어요. 원래 비너스 확장까지 넣어서 완전체로 하고 싶었는데 급하게 나오시느라 깜빡 하셨나보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던지고에서 이번에 나온 3D타일로 했어요. 게임 거의 끝날 때 쯤 찍었는데 역시 이뻤습니다~~!! 색감이 너무 튀면 어쩌나 조금 걱정하긴 했는데 직접해보니 그런 우려가 싹 사라지더라구요. 파랗고 녹녹했습니다 ㅋㅋㅋㅋ(게임은 이벤트 카드 놓을 때 돈 받는 기업, 맵은 헬라스로 했는데 기업 효과를 누리지 못한 거 같아요..ㅠㅠ)
 

측면 샷이에요. 산소마커에 있는 로켓이 마치 화성에서 출발하는 듯한 모습으로 찍혔네요~
 

화산지대로 인해 구멍이 생긴 듯한 모양새 입니다 ㅋㅋ 저기 도시 놓고 싶었는데 물 지형이라서...ㅠ
 

수도랑 산업단지 옆에 핵이 폭발 했어요 ㄷㄷ 제가 개발한 광산도 보이네요 ㅋㅋ
선로가 이어지지 않았지만 나름 광산단지 느낌!!
 

제가 숲을 놓으려는 지역에 상업단지를 구축하신 신세계자유인님 ㅠㅠ 꼭 그렇게 다 가지셔야 했나요ㅠㅠ
숲이 둘러싸고 물타일이 깔린 형세라 뭔가 호수처럼 보이게 형성 되었네요~~!!
 
정말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타일들 같아 보였습니다. 펀딩 할 때 들어가야 했는데 아쉽네요 ㅠㅠㅠ 다음 프로젝트는 꼭 들어가야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ㅠㅠ 정말 색감 괜찮고 볼륨감 있는 멋진 타일들 이었습니다~!
 
언젠가는 비너스까지해서 완전체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날이 있겠죠 ㅋㅋㅋ 신세계자유인님 덕분에 멋진 타일로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다음에 또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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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보드게임동호회 다이스 입니다. 
 
2016년 5월에 만들어진 작은 보드게임 모임인 이 곳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모여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보드게임은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만남을 전제하고 있는 놀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낯선 사람들이 가득할 것 같은 모임에 선뜻 첫 발걸음을 내딛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부대끼는 놀이이기 때문에 서로간에 분쟁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게다가 취향을 엄청나게 타는 놀이이기 때문에 항상 내 마음에 쏙 드는 경우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약간의 진입장벽만 넘어선다면 그 무엇보다도 즐거운 취미가 될 수 있는것이 보드게임입니다.
보드게임동호회 다이스는 보드게임이 좋아 다가온 여러분들과 함께 어울려 가고 싶습니다.
 
굳이 빈도가 많지 않더라도 내실 있는, 새로 오신 분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정기 모임.
보드게임이라는 취미에 대해 점점 더 깊이 탐구하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겁지 않고 항상 유쾌함이 가득한 동호회를 추구합니다.
 
새로 보드게임을 접하신 분들은 물론이고, 
더 깊은 취미의 세계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여정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부산지역의 보드게이머는 물론이고, 누구라도 온라인 상에서도 같이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분위기의 모임이 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보드게이머 여러분. 우리가 만날 그날 까지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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