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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수거일 간단후기 -21-
다락방 쪽지보내기   | 조회수 133 | 추천 0 | 작성 IP: 121.139.***.*** | 등록일 2018-01-12 09:36:46
내용 댓글 2
전체순위 860   6.727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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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수거일

 (2016년)
Garbage Day
평가: 21 명 팬: 1 명 구독: 2 명 위시리스트: 4 명 플레이: 65 회 보유: 78 명

긴내용이기에 요점만 적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를 원하신다면 아래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daduc12/221181107954

 

 

 

 


참신한 아이디어와 테마성을 잘 살린 구성물!


 카드를 쌓는다는 아이디어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낼 만한 아이디어지만 카드에 구멍을 뚤어서 구멍을 통해 바닥이 보여야한다는 룰 아이디어는 정말 참신했고 보드게임 상자를 쓰레기 통 모양으로 만들어 게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테마성을 극한까지 살린점은 정말 칭찬할만 합니다.
(쓰레기통 모양이라 게임을 꺼내자마자 시선이 집중됩니다ㅎㅎㅎ)

 

 

쉬운룰과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긴장감

 

 이렇게 간단한 룰로 남녀노소 누구와 해도 재밌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게임은 오랜만 이였습니다. 초반에는 자기 방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서로 쓰레기통 위에 카드를 쌓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되면 진행될 수록 쓰레기통 위 카드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이 쌓이기 시작하고 생각보다 많이 커져요 ㅎㅎㅎ

 게임의 진짜 재미는 카드를 쌓을 때 마다 쓰레기통 위 카드들이 꿀렁 꿀렁거리는 타이밍이고 이때가 바로 플레이어들 끼리 각종 특수카드와 입털기로 서로를 괴롭히며 가장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하는 순간입니다. 

 비교적 조용한던 초반과 달리 한 턴 한 턴 빵빵 터지기 시작하고 어떻게든 상대방 플레이어가 카드를 쌓을때 우루루 무너뜨릴려고 기상천외한 방해 공작과 입털기가 난무하기 시작하죠 ㅎㅎㅎㅎ

 

 

한글화가 불가능하고 프로텍터를 씌울 수 없다.


 쓰레기 수거일의 특수한 카드특성상 프로텍터를 사용할 수 없고 무게감이 달라져서 한글화도 불가능 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영어가 쉽지 않아서 참조표를 필수 적으로 들고 게임을 진행해야하는데 카드 능력을 찾느라 게임의 맥이 쉽게 끊기곤 해서 다소 아쉽습니다.

 

 

카드 밸런스와 의미없는 탈락 조건


 카드를 쌓다가 실수로 3~5장(인원수에 따라)의 카드가 떨어지면 게임에서 탈락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쓰레기통 위에 카드가 많이 쌓이고 한번 실수하면 수십장이 우루루 무너지는 게임 특성상 이러한 탈락 조건은 의미가 없습니다.  또 나쁜짓 카드가 너무 강력해서 타이밍만 맞게 사용하면 한 명을 거의 99% 탈락시키는게 가능하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특수 카드를 수정하거나 아에 빼고 새로운 카드를 추가하는 밸런스 패치가 시급합니다.
 카드를 쌓다가 와장창 무너질때의 시원함과 쾌감, 게임내내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이 매우 훌륭했고 2016년 최고의 덱스터리 게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쌓기류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구매할 정도로 매력적인 게임이고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한 두판 하기 좋고 벌칙 게임으로도 매우 훌륭합니다. 단점인 한글화 문제와 카드 밸런스만 해결 된다면 보드게이머 필구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점
 1. 참신한 아이디어
 2. 테마를 잘 살린 구성물
 3. 룰이 쉽고 남녀노소 즐기기 좋다.
 
단점
 1. 한글화가 불가능 하다.
 2. 카드 밸런스
 3. 자주하면 재미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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