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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스톤
메이 쪽지보내기   | 조회수 1947 | 추천 1 | 작성 IP: 221.143.***.*** | 등록일 2018-01-11 11:51:03
내용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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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스톤

 (2017년)
Charterstone
평가: 2 명 팬: 1 명 구독: 1 명 위시리스트: 8 명 플레이: 8 회 보유: 26 명

안녕하세요

늘 게임 후기를 적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컴퓨터가 켤때마다 정상작동되는게 아니어서요.

랜덤으로 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더 많아서... 

 

오늘도 모니터가 들어오지 않아서.. 부팅시간까지 더하면 20분의 사투끝에 이렇게 후기를 적게 되었어요.

 

사실 대단할것 없는 후기고

 

대단하게 적으면 스포일러가 될까봐...

 

그렇지만 이렇게 매력적인 게임이 너무 숨어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간단하게 적어요.

 


 

레거시 게임은 처음 해보는 전

 

박스를 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나! 이 비밀스러운 내부는 뭐야!

 

그저 신기방기.


 

함부로 열지 말라는 경고의 문구가 빨간 글씨로 떡하니!

 

아 난 국문으로 적혀 있어도 그렇게 휘리릭 읽을 수 없는 사람인데 하물며 영어야... 미리 막 다 본다고 해도 아무 문제 없을거 같은데.

 

그래도 시키는데로 전 두 손 놓고 얌전히.

 

 


 

신기한 메뉴얼.

블랭크 투성입니다.

 


 

룰북 뒤에 스토리부분은 아예 텅 비어 있어요.

카드를 읽어나가면서 붙이라고 하면 붙이면 되지요.

 

 


 

이렇게요.

뭐 스토리 1 정도야... 뭐.. 다 본다고 해서 큰일은 안나지 않겠어요?

 

 




 

저의 페르소나. 메이입니다. 지금은 별 재주 없는 무능한 메이이지만 스토리를 더해가면서... 뭐 그럴 수도 있다는거죠.


차터스톤을 할때의 필수품은요

 

잘 나오는 네임펜과 날카로운 칼 되겠습니다.

 

건물을 짓던 스토리를 붙이던 룰을 붙이던 스티커를 떼어야하는데 이게... 뭔가 저 질 좋은 카드를 뚝 꺽어서 떼어낸다는게.... 좀 저항이....

 

스토리나 룰은 상관 없겠지만 이 건물이 있는 카드는 뚝 꺽어서 떼어냈을때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도 있구요. 뭐 그렇게 안해도 뒷부분 보면 살짝 티가 나기는 하지만.... 암튼.... 뭐....

 

으으으으 어디까지가 비밀인지 모르겠어요.

 

암튼 차터스톤,

 

난이도는 낮은데 재미가 부족하진 않구요

 

아직 게임 2까지밖에 안했는데도 흥미진진합니다.

 

스토리 1에서 얼핏 보셔서 아시겠지만 스토리는 진부해요. ㅋㅋ 이런 진부한 소재로 재미난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

그게 진짜 재주 아닐까요.

 

한글화 되려다가 무산되었다던데...

 

게임을 하면서도 아쉽네요.

 

솔직히 가이아프로젝트처럼 언어요소 1도 없는 게임 말고 

 

이런걸 한글화해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꿈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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