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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투라이드 카드게임
메이 쪽지보내기   | 조회수 731 | 추천 2 | 작성 IP: 221.143.***.*** | 등록일 2017-12-17 01:01:27
내용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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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투 라이드: 카드 게임

 (2008년)
Ticket to Ride: The Card Game
평가: 3 명 팬: 0 명 구독: 1 명 위시리스트: 1 명 플레이: 4 회 보유: 21 명

*사진을 올리려는데 뭔가가 잘 안되네요.

 

사실 보드라이프가 다시 열리고 처음으로 쓸 리뷰는 콜로니스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이렇게 급 티켓투라이드 카드게임의 간단후기를 적게되네요.

 

이건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

 

보드라이프 왜 갑자기 본인인증인가 뭔가를 만든건가요? 아 정말 그거 실명인증하느라 너무 고생했어요.

 

저같은 컴맹에겐 너무나 큰 장벽이었습니다. 결국 제가 스스로 못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했어요. 아니 이 고령화사회에!!!! 그런 어려운 장벽을 만든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글도 쓰지 말라는겁니까. 아 죄송합니다. 나이가 많으면 컴퓨터를 못한다는 몹쓸 전제를 깔았네요. 암튼.. 컴퓨터를 못하는 사람은 차단하겠다는건가요?

하지만 암튼 전 그 엄청난 장벽을 넘어서 지금 글을 적고 있습니다.

 

요즘 보라에 글이 적은 이유는... 그 장벽이 너무 높기 때문이 아닌가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티켓투라이드 카드게임 판다고 올려놓고 왠 리뷰?

 

아 답답해서 올립니다.

 

티켓투라이드 카드게임 판다고 올렸더니

 

문자가 오더라구요

 

한글화 되어 있나요?

 

맵은요?

 

-.-;; 보드라이프에 리뷰 없나요? 네... 없더군요. 어...어쩌면....검색능력 1도 없는 제가 못찾은건지도... 쿨럭----

 

암튼 그래서 간단하게 적습니다.

 

티켓투라이드 카드게임은 말 그대로 카드게임이에요.

 

맵 없어요.

 

게임 방식도 길을 놓는다는 느낌보다는 메모리게임이라는 인상을 살짝 줍니다.

 

사진을 같이 올려야 하는데... 그냥 저 사람은 컴맹인가보다 이해해주셔요.

 

그래도 대표이미지 하나 올린게 어딥니까.

 

암튼 대표이미지 보시면 나와있듯이

 

도시 이름만 영어로 적혀 있고 나머지 카드에는 영어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저런걸 한글화 한다면.... 예쁜 컬러감, 아트웍만 가려지게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서울은 서울이라고 써야 맛이죠. SEOUL이라고 쓰면 왠지 서울 느낌이 덜하듯이 달라스는 DALLAS라고 적혀 있어야....DALLAS답지 않나요.

 

게임의 진행은 심플합니다.

 

내 차례에 카드를 받거나(일반 티투알과 똑같죠)

티켓을 받거나

카드를 내려놓거나

내려놓은 카드에서 길로쓸 수 있는 카드들을 챙겨서 뒤집어 놓기.

 

이게 끝입니다.

카드를 받는 규칙은 티투알과 동일할꺼에요. 잘 생각은 안나요. 암튼 색깔별로 있어요

그리고 티켓을 받는 규칙도 뭐 세세하게는 뭔가 차이가 날 수 있지만 티투알과 거의 동일할꺼에요

 

자. 이제 다른점.

카드를 내려놓기입니다.

내 앞에 카드를 내려놓는건데요.

같은 색깔카드를 내려놓기와 다른 색깔카드 내려놓기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같은 색깔카드는 2장이상인가가 색깔이 같아야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2장이상이라면 몇장이든 내려놓을 수 있고 조커를 끼워서 내려놓아도 됩니다.

다른색깔카드는 3가지 색깔이 다 다를때 한장씩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정확히 3장만 가능합니다.

누군가 노란색과 빨간색, 파란색을 내려놓았는데 다른 사람이 파란색 3장을 내려놓으면 앞에 파란색 내려놓은 사람의 파란카드는 제거됩니다. 뭐...이정도의 자잘한 규칙이라고 해봐야... 별거 없는 심플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액션

내려놓은 카드에서 길로 쓸 수 있는 카드를 챙겨서 뒤집어놓는건데요.

바닥에 깔아둔 카드에서 색깔별로 모여있는 카드에서 한장씩 챙겨서 뒤집어 놓는겁니다.

그러니까 내 앞에 노란색 세장, 빨간색 한장, 파란색 한장, 검정색 한장 이렇게 있다면 노랑,빨강,파랑,검정을 각각 한장씩 챙겨서 뒤집어 놓을 수 있는거죠

이렇게 뒤집어진 카드로 우리는 기차여행을 하는거죠.

우리가 갖고 있는 티켓에는 대표이미지에서 보시다시피 노랑동그라미 연두색 동그라미. 이런식으로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습니다.

게임이 끝난 후에 이 동그라미숫자와 맞게 내가 카드를 뒤집어두었다면 길을 완성한게 되는거죠.

그런데 여기서 잠깐

우리가 뒤집어둔 카드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면

게임이...뭣도 아니게 되겠죠.

ㅎㅎ

그래서 그 뒤집어둔 카드는 게임이 끝날때까지 볼 수 없습니다.

각자 혼자만의 기억법으로 기억을 해야하죠.

하지만 뭐 어디에나 있듯이 조커가 있으니까요.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으세요. ㅎㅎ

 

그리고 공통의 목표카드라고 해야하나. 메이저라고 해야하나. 그런 카드가 있어서 달라스에 가장 많이 간 사람 몇점, 뉴욕에 가장 많이 간 사람 몇점 하는 식의 추가 점수가 있어요.

 

간단하면서 의외로 집중해서 해야하는 게임이에요. 기억력 게임이 다 그렇죠. 드라큐라 잠재우기 할때야말로 버닝브레인... -.-;;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간단한 게임은 왠만하면 모두 정리해버렸는데 십수년이나 이 게임이랑 같이 산건

이 게임의 부피가 작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리도 많이 차지 안하는데,

룰도 간단해서 브릿지게임으로도 괜찮은데

의외로 게이머들중에서 안해본 사람이 많아서 꺼내오면 "흥미 유발하기용"으로도 괜찮아서였어요.

 

뭐 암튼 왜 이 게임 리뷰가 없는지 의아하네요.

 

나름 자기 영역이 있는 게임인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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