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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여운-마제스티 (사진 다수 데이터 주의)
자갸어디야 쪽지보내기   | 조회수 1294 | 추천 1 | 작성 IP: 112.153.***.*** | 등록일 2017-10-13 15:18:11
내용 댓글 27
전체순위 626   6.761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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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크라운 앤 킹덤

 (2017년)
Majesty: For the Realm
평가: 8 명 팬: 1 명 구독: 1 명 위시리스트: 1 명 플레이: 21 회 보유: 51 명



마제스티가. 지금 이노에서 펀딩중에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마제스티를 일찍 접하게 되어 너무 기쁜 나머지 리뷰를 작성합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룰북과. 건물카드 설명서와

 




 

 

이쁜 그림들이 담긴 6590 사이즈의 카드와 . 4570 카드 두 뭉치가 있습니다.

 









 

 

오. 옆면 완전 마음에 듭니다.  박스 크기는 카르카손 정도입니다.

 







 

 

마..마녀 표정. 어쩔 ;;

 

 



















 

 

아. 플텍을 씌웠더니. 카드 위가 남아서 .

 



 

원래 자리에 안착. 다행히 잘 들어가요

 

 




 

 

 

칩. 스플랜더의 맛인 칩이. 여기도 포함되었어요.

 
 
 









 

 

 

1.2.10.50.100

 

범용으로 쓰기도 괜찮을꺼 같더라구요. 칩 필요하신분은 좋을듯합니다.

 

크기는 500짜리보다 살짝 크지만. 스티커 부분보다 조금 크게 홈이 파여 상할일은 없어보이더라구요

 




 

 

일꾼 카드입니다. 1 과 2 카드인데. 1 카드를 다 쓰고 2 카드를 쓰도록 한더미를 만듭니다

 






 

 

일꾼 종류는

 

죄로부터.
농부. 양조사. 마녀. 파수꾼. 병사. 요리사. 귀족

 



 

 

 

깨알같은 일러.

다 달라요. 눈을 뜨고 있고도 있고. 감고있고. 들고 있는 물건도 다르기도 합니다.
일러가 달라서 뭐가 다른지 찾게 되네요. 그런 깨알같은 면도 있습니다.

 
 
 



 

 

건물 카드. 첫번째에 존재하는 제분소입니다.

 



 

제분소 아래에. 같은 아이콘을 지닌 농부카드를 내려놓으면 누적되어서 돈을 받습니다. 1장일때 2 . 2장일때 4

 

 




 

 

두번째 건물은 양조장입니다.
양조장의 능력은 1장은 돈 2과 일꾼 1개를 받아올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누적이기 때문에 나중에 큰돈을 만진다는 기쁨이 생기더군요 ㅎㅎ

저렇게 아래에 네명의 사람은 인터액션으로 다 같이 기쁨을 누립니다.
(다 같이 술마시나 ㄷ ㄷ ) - 너도나도 2골드씩~ 단. 농부카드가 있다면요 ㅎㅎ - 이런부분 너무 좋더군요. 아무래도 스토리텔링 게임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자꾸 상상하게 되요. 땅이 있고. 밀이 있어야 술을 다 같이 만들어 먹겠죠? ㅎ

 



 

 

마녀의 집에 마녀를 놓게 되면. 제분소. 양조장. 마녀의 일꾼 카드 장당 2골드씩 받을수 있어요.

누적이라. 한번에 들어오는 돈맛이란 ㅎㅎ



마녀의 집에 보면 카드 1장 복구 란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건물 카드 중 병원에 누워서 죽은 애들을 살릴수 있습니다.

우와, 하고 생각했던 부분이.

전쟁이 나면. 힘없는 농부(제일 첫 건물 첫 일꾼, 만약 첫 건물에 일꾼이 없다면 두번째건물의 일꾼) 부터 죽어나가는데 그 부분을 잘 살린듯 합니다.
그 농부를 마녀가 다시 살리는거죠 ㅎㅎㅎ
 

 



4번째 망루는 나의 영지를 보호하는 역할

5번째 병영은 다른 영지를 침략해서 죽이는(?) 역할을 해요.

그런데 망루에 있는 파수꾼과. 나의 병사의 갯수가 동일하다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파수꾼의 숫자가 작다면 농부부터 죽어나가는. 그렇게. 병원에 실려가고. 다시 마녀가 살리는 그런 시스템이라니. 서로 뭔가 연결되어 있으니. 한틈도 지루하지 않고 빠른 속도감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여관은 요리는 해주는 요리사를 내려놓으면 돈을 많이 받고 미플 하나도 받아요. 그리고 양조장에 일꾼이 있다면 돈도 받습니다~

여관에 가면 술도....팔잖아요 ㅎㅎㅎㅎ 양조인들이 돈을 버나봐요

그리고.. 8번째 귀족님은 ;;; 원래 하는일 없잖아요 ㅎㅎㅎ;;; 돈과 미플을 하나 줍니다.

9번재 병원은 공격받아 죽은 애들이 뒤집어진채로 죽어 있는데. 마녀의 일꾼으로 살릴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6장의 카드중 하나를 골라서 내 건물에 배치 시킬수 있습니다.
미플은 5개가 주어지는데. 센추리처럼 가져가고 싶은 카드가 있다면 앞에 뿌리고 가야 합니다. 그렇게 가져가고 빈 자리를 밀면 다시 새로운 카드가 깔리는거죠.

 
일꾼 카드는 저렇게 반으로 나뉜 카드가 있는데. 필요한 쪽이 똑바로 보이게 놓으시면 되고. 만약 죽고 다시 부활 시킨다면 원하는 쪽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다만 건물의 효과를 볼순 없어요

절반으로 나눠진 일꾼이라면 앞에 직업과 다르게 변경할수도 있습니다.
 



 

일꾼 배치소에는 5명의 일꾼을 놓을수가 있는데. 6번째부터는 돈 주고 팔아요. 1 골드


 

 

보이시나요?? 찾으신분????

이 깨알. 저도 못 찾았는데. 같이 게임하시던 분이.

어???? 이거 그림이 다 연결되는데? 란 한 마디에 ...자세히 들여다 보니. 정말 하나의 성과 그 주변의 풍경이 연결이 되더라구요.

 



게임이 끝나고. 점수 계산중.

건물 카드에 몇명을 배치 햇냐에 따라 점수를 받습니다. 배치를 하지 않앗다면 건물 점수는 받지 못해요.

전 7종류에 모든 일꾼을 깔아서 7*7 49 점의 추가 점수 받았어요

 
게임 끝나고 에러플한거라는걸 안게. 12 명의 일꾼을 모으면 끝나는데. 13명으로 ㅎㅎㅎ;;;






 

 

 

게임 속도감은 엄청 빨라요.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구요. 그리고 남이 뭔가를 할때도 나에게 좋은 효과를 볼수도. 나쁜 효과를 볼수도 있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해요.

머리를 팽팽 돌리게 아프진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 가볍지도 않아서.

우리. 이거 한판 할까? 하고 꺼내기 좋을것 같아요.

가볍고 즐거운데 여운이 남는다면 금상첨화라 생각하거든요 ㅎ

그리고 무엇보다. 칩을 만지는 느낌이 참 괜찮아요.
스티커를 붙힌듯 하나 홈이 파여 쉽게 상할것 같지가 않아요. 다들 손으로 잘그락 거리는

4인 꽉 채워서 했는데. 인원수를 타지 않을 게임인듯합니다. 어젯밤 테스트 플레이에서 2인도 참 잼있었거든요

 

궁금하신점이 좀 해결되셨나 모르겠어요 ㅎㅎ

 

여담이라면

 

같이 플레이 한 인원은 모두 여자분들이고 그 자리에서 3분이 구매 결정을 하셨어요 ㅎㅎ;;;; (전 이미 구매 했으니. 결국 다 사버린 )

 

저희 모임은 약 1년전에 처음 시작했고. 그땐 부르마블을 해본게 다인 분들도 다수 계셨는데.

 

지금은 테포마도 훌륭히 소화시킬 정도로 덕력을 자랑하심 ㅎㅎ;;

 

게임의 포지션이 애매하다 하시는데.

 

제 느낌은 일꾼을 가져가는 방식은 센추리와 닮앗고. 무언가를 건설하며 돈을 버는 방식은 미니빌과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신 미니빌처럼 주사위 운빨에 기대는게 아니라는점. 그래서 내가 그리는데로 게임이 끝난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점수가 아주 후해서 게임이 끝나면 아주 부자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다들. 마제스티를 통해 부자 되시기 바랍니다. 

 

 

소곤 (제가 어제서야. 왕좌의 게임 시즌 7까지 다 봤는데 그래서 더 잼있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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