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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와 Commander 포맷 소개 및 Commander 2015 리뷰
코드네임비버 쪽지보내기  작성 IP: 17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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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 | 추천 7 | 등록일 2017-10-12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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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더 개더링

 (1993년)
Magic: The Gathering
평가: 19 명 팬: 3 명 구독: 1 명 위시리스트: 0 명 플레이: 158 회 보유: 42 명

안녕하세요.

 

요즘 매장 직원들과 MTG를 소소하게 즐기고있었는데요,

 

테마덱으로만 즐기다가 Commander 2015 셋이 공짜로 생기는바람에 Commander 포맷도 갖고놀아볼까 준비하게되었습니다.

 

Commander는 1:1뿐만아니라 3-4명이상의 여러사람이 즐길 수도 있는데요,

 

이점이 보드게임이랑 약간 비슷한것 같아서(사실 MTG 자체로도 보드게임입니다만 ^^;) 소개해볼까합니다.

 

1. Magic : The Gathering

 

먼저 매직 더 게더링을 모르는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드리자면,

 

매직 더 게더링은 리차드 가필드(보드게임은 달무티가 젤 유명할겁니다)가 만들어낸 최초의 Trading Card Game 입니다.

 

1993년도에 출시되었으니 이제 24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세월이 지났네요.

 

매직더게더링은, 여러종류의 카드들을 이용해, 정해진 규칙으로 덱을 구축하고, 다른플레이어들과 승부합니다.

 

카드는 부스터라는 단위로 판매되는데요, 부스터 안에는 랜덤한 카드들이 들어있습니다.

 

늘 내가 원하는 카드가 나올 순 없으니, 카드끼리 교환이 필수가 되었고, 그래서 Trading 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된것이죠.

 

보드게임계에서는 넷러너(사실 넷러너도 리차드 가필드가 개발했습니다)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넷러너는 Trading을 하지 않기때문에 정확히 TCG는 아닙니다.

 

매직 더 게더링은 처음에 영문으로만 발매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언어로 출판이 되었습니다.

 

한국어판은 1996년도부터 출시되었으며, 중간부터는 공급이 끊겼다가,

 

2011년부터 코리아보드게임즈가 한국어판을 새로 유통하였습니다.

 

지금은 해즈브로가 국내 유통을 맡고있고, 아직도 한글판 카드가 발매중입니다.

 

2. 게임 흐름

 

매직 더 게더링의 목적은, 상대 플레이어를 쓰러뜨리는 것입니다.

 

서로 20점의 생명점과 7장의 카드를 갖고 게임을 하고,

 

매 턴마다 1장의 카드를 뽑고, 원하는만큼 규칙을 지켜서 카드를 사용합니다.

 

상대방의 생명점을 0으로 만들면(그외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제일 기본입니다.) 승리합니다.

 

3. 카드 소개

 

매직 더 게더링에는 여러 종류의 카드가 있습니다.

 

a. 대지 카드

 

대지는 매직 더 게더링의 기본이되는 카드입니다.

 

매직 더 게더링에는 다섯가지 색상 - 백, 흑, 적, 청, 녹 -의 카드가 존재하고, 이 카드들을 내려놓기위한 비용으로 마나가 필요합니다.

 

이 마나를 생산하는것이 바로 대지카드죠.

 

한턴에 한장씩만 내려놓을 수 있고, 대지가 많이 쌓일수록 강력한 주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색의 마나를 생산하는 기본 대지입니다.

 

매직 더 게더링은 60장 이상의 덱에, 이름이 같은 카드는 4장까지밖에 넣지 못하지만, 기본 대지는 이 4장제한을 무시합니다.

 



 

 

덱에 두가지 이상의 색을 포함한다면, 필요한 색의 마나를 적시에 공급하기위해서 이런 약간의 패널티가 있는 대지들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b. 생물 카드

 




 


생물카드들은 게임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승리 수단입니다.

 

제거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공격해서 피해를 줄 수있습니다.

 

또한, 나에게 공격오는 생물들을 막아주기도합니다.

 

c. 순간마법, 집중마법 카드

 





순간마법과 집중마법은 한번 사용하면 어떤 효과를 발휘하고 버려지는 일회용 카드들입니다.

 

어떤 생물을 죽이거나, 강화하거나, 상대의 주문을 무효화하거나 등등 여러가지 효과를 갖고있죠.

 

집중마법은 내 차례의 특정 단계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순간마법은 상대방의 차례에도 사용할 수 있죠.

 

순간마법은 매직 더 게더링의 꽃입니다. 상대방의 어떤 행동에 대응해서, 상대의 계획을 어그러뜨릴 수 있는 힘을 가졌거든요.

 

블러핑의 요소가 있는거죠.

 

d. 부여마법, 마법물체 카드

 





부여마법과 마법물체 카드는 생물은 아니지만 전장에 나와있으면서 어떠한 변화를 주는 카드들입니다.

 

부여마법 중 마법진은, 생물이나 그밖의 카드에 붙어서 그 카드를 강화 또는 약화 시키는 버프,디버프 마법이라 할 수 있고,

 

마법물체는 사용하는 마나의 색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내 덱이 어떤 색을 사용하든 상관없이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카드들이죠.

 

e. 플레인즈워커

 


 

플레인즈워커는 비교적 최근에 추가된 유형의 카드입니다.

 

전장에 나와서 도움을주는 파트너 라고나 할까요?

 

각각의 플레인즈워커는 충성심을 갖고 전장에 들어옵니다.

 

내 턴마다 한번, 충성심 기능을 사용해 충성심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충성심이 모이면 강력한 궁극의 필살기를 사용하기도합니다.

 

플레인즈워커를 오래 살려두면 게임이 기울어지기때문에, 내 생물들로 하여금, 플레인즈워커를 대신 공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매직 더 게더링은 이런 여러 유형의 카드들을 조합해 덱을 만들고, 자신만의 전략을 펼치며, 상대의 계획을 방해해야하는 그런 게임이죠.

 

전략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의 생물 여러개를 꺼내서, 상대방이 큰 주문을 사용하기 전 때려죽이거나,

 

상대방의 모든 주문을 무효화하고, 모든 생물을 죽이는 등 견제만 하다가, 상대를 지치게 해 이길수도있고,

 

강력한 콤보 피스를 모아서, 한방 콤보로 게임을 끝낼수도있죠.

 

카드가 수만장에 달하기때문에 그 조합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전략이 정말 무궁무진한겁니다.

 

4. 게임방식

 

매직 더 게더링은 여러가지 게임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카드들로, 정해진 규칙에 맞는 덱을 짜서 게임하는 구축(Constructed)방식과,

 

매장에서 구입한 부스터에서 나온 카드들을 이용한 덱을 짜는 제한(Limited)방식, 크게 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죠.

 

구축방식의 경우 매직의 역사가 20년이 넘기 때문에, 모든 카드를 전부 사용할 경우, 새로 시작하는 유저의 진입장벽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발매시기를 기준으로 여러 등급으로 나뉘어있습니다.

 

모든 카드를 전부 사용할 수 있는 Vintage나 Legacy 방식.

 

비교적 최근 카드부터 사용할 수 있는 Mordern이나 Frontier,

 

그리고 가장 최신세트만 사용가능한 Standard 등이 있죠.

 

제한 방식의 경우 카드팩에 나오는 카드를 Draft 방식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팩 여러개를 개봉해서 나온 카드들로 덱을 짜는 Sealed 방식으로 게임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여러 게임방식을 이용한 공식적인 대회들도 매우 많이 있고요.

 

5. Commander?

 

커맨더는 원래 공식적인 게임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유저들끼리 만든 하우스룰 이라고나 할까요?

 

커맨더는 다음 제한사항을 지켜야하는 구축형 방식입니다.

 

* 전설적 생물 1장을 장군으로 지정하여 다른 카드 99장을 포함한 100장의 덱. -> 덱의 크기가 너무 커 최적화가 안됨.

 

* 이름이 같은 카드는 1장씩만 -> 아무리 좋은 카드라도 1장밖에 못넣음..

 

* 모든 카드의 색은 장군의 색을 따라야한다. -> 좋은카드도 장군과 색이 안맞다면 못넣음

 

크게는 이렇게 세가지죠.

 

게임 플레이 방식도

 

* 40점으로 시작합니다. -> 장기전이 되죠

 

* 장군은 언제든 사용가능하도록 따로 빼둡니다 -> 장군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컨셉덱을 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1:1도 가능하지만,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멀티플레이로 즐깁니다.

 

다인전 특성상 한 덱이 너무 강력하게 치고나가면, 나머지 사람들이 견제를 해서 밸런스를 맞춰갈 수 있고,

 

이거해줄게 저거해줘 등 정치요소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어느날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고, 커맨더 전용 카드의 가격이 폭등하더니,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서 커맨더를 정식 캐주얼 포맷으로 인정하고, 관련 제품을 출시, 규칙도 공식적으로 다듬었습니다.

 


 

데팔라를 장군으로 백색과 적색의 드워프, 탑승물들을 이용한 덱을 짜볼 수 있고,


 

제루를 장군으로 백색의 플레인즈워커덱을 짜볼수도있겠죠?
 

6. Commander 2015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커맨더 전용 테마덱을 출시했습니다.

 




 

전용 테마덱에는, 다른 구축덱 형식에는 사용할 이유가 없는 커맨더 전용 카드도 출시해주었고,

 

경쟁적이 구축덱 환경에서 금지로 지정된 카드도 재판,

 

다인전 특성에 맞는 새로운 카드 추가 등 커맨더 포맷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여러 카드들을 넣어주었습니다.

 

 

 

제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걸 아는 지인이, Commander 2015 제품을 줘서 한번 소개해볼까합니다.

 

커맨더 2015 소개 [외부링크]

 

위 링크에는 Commander 2015 제품의 소개가 한국어로 나와있는데,

 

아쉽게도 제품은 한글판 출시가 되지않아서 영문으로 즐겨야 합니다 ㅠㅠ

 


 

커맨더 2015는 100장짜리 커맨더 덱 5개가 한 세트입니다.

 

아마 낱개구매도 할 수 있을것같은데, 보통 풀셋으로 살것같습니다.

 

각각의 덱은 2가지 색을 가진 장군과, 2가지 색의 카드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백흑 2색의 Call The Spirits 라는 덱입니다.

 

Commander 2015 : CALL THE SPIRITS 덱 번역 [보드라이프링크]

 

되살아난 자 닥소스를 장군으로하는 부여마법 + 토큰 컨셉의 덱입니다.

 


 

되살아난 자 닥소스

 

당신이 부여마법 주문을 발동할때마다, 당신은 경험 카운터 하나를 얻는다.

{1}{W}{B}: 백색 및 흑색 신령 부여마법 생물 토큰을 전장에 놓는다. 이것은 "이 생물의 공격력과 방어력은 당신이 가진 경험 카운터의 갯수와 같다"를 갖는다.

 

부여마법 주문을 발동할 때마다 경험치가 쌓이고, 이렇게 쌓인 경험치를 공방으로 하는 생물을 찍어낼 수 있는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덱의 제 1컨셉은 역시 부여마법이겠죠.

 





부여마법 생물, 상대의 카드를 제거할 수 있는 부여마법, 생물을 강화시킬 수 있는 부여마법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덱의 제 2 컨셉은 토큰입니다.

 





카드 소모 없이 여러개의 토큰 생물을 만들어낼 수 있고, 그 생물들을 강화해주는 부여마법들이 있습니다.

 


 

다음은 청적 2색의 Seize Control 이라는 덱입니다.

 

Commander 2015 : SEIZE CONTROL 덱 번역 [보드라이프링크]

 

이즈마그누스 미직스를 장군으로하는 순간마법과 집중마법의 마법중심 컨셉덱입니다.

 


 

이즈마그누스 미직스

 

당신이, 현재 가진 경험 카운터의 갯수보다 큰 전환마나비용을 가진 순간마법이나 집중마법을 발동할 때마다, 당신은 경험 카운터를 하나 얻는다.

당신이 발동하는 순간마법이나 집중마법 주문은, 당신이 가진 경험 카운터 만큼, 발동하는데 {1}이 덜 든다.

 

마법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경험이 쌓여서, 큰 발동비용의 주문들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덱의 유일한 컨셉은 역시 마법입니다.

 





저렴한 마법으로 경험을 쌓아가고, 보드의 생물들을 제거할 수 있는 마법들로 버티고, 사용한 마법들을 재사용해나가면서 경험을 쌓습니다.

 





그렇게 쌓은 경험으로, 강력한 주문들을 사용해 승리를 쟁취하는 덱입니다.

 


 

다음은 흑녹 2색의 Plunder the Graves 라는 덱입니다.

 

Commander 2015 : PLUNDER THE GRAVES 덱 번역 [보드라이프링크]
 

넬 토스 부족의 메렌을 장군으로하는 무덤재활용 + 토큰 컨셉덱입니다.

 


 

넬 토스 부족의 메렌

 

당신이 조종하는 다른 생물이 죽을 때마다, 당신은 경험 카운터 한개를 얻는다.

당신의 종료단 시작에, 당신의 무덤에서 목표 생물 카드 하나를 고른다. 만약 그 카드의 전환마나비용이 당신이 가진 경험 카운터의 갯수 이하라면, 그것을 전장으로 되돌린다. 아니라면, 그것을 당신의 손에 넣는다.

 

내 생물이 죽을 때마다, 경험을 얻고,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더 큰 생물을 되살려올 수 있습니다.

 

덱의 제 1 컨셉은 무덤입니다. 무덤을 채워넣어야 되살릴 수 있습니다.

 





무덤에 카드를 채우는건, 카드를 뽑는것보다 쉽습니다. 그렇게 무덤을 잔뜩 채웠다면, 되살려오거나, 무덤에 카드가 많을수록 강해지는 카드들을 쓸 수 있죠.

 

덱의 제 2 컨셉은 토큰입니다.

 





토큰을 죽여서 경험을 쌓을수도있고, 토큰들을 강화시켜서 상대방을 공격 할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적백 2색의 Wade into Battle 이라는 덱입니다.

 

Commander 2015 : WADE INTO BATTLE 덱 번역 [보드라이프링크]

 

이로아스의 사도 칼레므네를 장군으로하는 장군강화 + 거대괴수 컨셉 덱입니다.

 


 

이로아스의 사도 칼레므네

 

이단공격, 경계

당신이 전환마나비용 5 이상의 생물 주문을 발동할 때, 당신은 경험 카운터 하나를 얻는다.

이로아스의 사도 칼레므네는 당신이 가진 경험 카운터 하나당 +1/+1을 얻는다.

 

발동 비용이 큰 생물 주문을 발동하면 경험이 쌓이고, 칼레므네 자신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장군이 덱을 서포트하는게 아니고, 덱이 장군을 서포트해서, 장군이 직접 상대방을 공격하러 갑니다.

 

커맨더 규칙은 40점으로 시작하지만, 한 장군에게 21점의 피해를 받으면 패배하기때문에, 장군으로 직접 공격하는것도 게임의 중요한 전략이 됩니다.


덱의 제 1 컨셉은 거대생물들입니다.

 





덱의 대부분은 거인 생물들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이 거인 생물들은 발동비용이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발동비용을 줄여주는 카드들과 함께 사용하게됩니다.

 

덱의 제 2 컨셉은 장군 강화입니다.

 





장군 뿐만아니라 생물들을 강화해주는 장비를 이용해서, 장군의 공격력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입니다.

 


 

마지막 덱은 녹청 2색의 Swell the Host 라는 덱입니다.

 

Commander 2015 : SWELL THE HOST 덱 번역 [보드라이프링크]

진보의 발톱 에주리를 장군으로하는 위니(소형생물) + 강화 테마의 덱입니다.

 


 

진보의 발톱 에주리

 

공격력 2이하의 생물이 당신의 조종하에 전장에 들어올 때마다, 당신은 경험 카운터 하나를 얻는다.

당신의 턴 전투 시작에, 당신이 조종하는 다른 목표 생물에게 +1/+1카운터 X개를 놓는다. X는 당신이 가진 경험 카운터의 갯수이다.

 

공격력이 낮은 생물을 전장에 놓을 때마다 경험이 쌓이고, 이 경험치 만큼 작은 생물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초반부터 보드를 장악할 수 있고, 나중에도 밀리지 않는다는 소리죠.

 

덱의 제 1 컨셉은 소형생물들입니다.

 





특히 발동비용 대비 능력치가 낮지만, 전장에 들어올 때 무언가를 해주는 생물들이 많습니다.

 

놓으면서 이득을 보고, 장군으로 강화시켜서 쓰겠다는 생각이죠.

 

제 2 컨셉은 강화입니다.

 





물량전의 도움을 주는 카드, 강해진 생물에게 방어되지않는 기능을 주는 카드 등 다양하게 들어있습니다.

 

여기까지 다섯개의 Commander 2015 테마덱의 소개였습니다.

 

각각의 덱들이 테마가 확실해서 처음 입문하기에도 나쁘지않은 제품인것같습니다.

 

저도 빨리 해보고싶네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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