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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슈리 쪽지보내기  작성 IP: 11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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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4 | 추천 0 | 등록일 2017-10-11 00:20:26
내용 댓글 11

패스 오브 글로리

낙원의 정복

처녀 여왕

병사들의 귀향

웰링턴

승리와 비극

병참장군: 1914

아시아에서 10일

7 원더스

[10월 3일]

 

더블손님과의 2인플레이였습니다. 원래는 시간이 안났는데, 전날에 갑자기 시간이 났고 마침 그 때 연락이 되서 하게 됐습니다.

 

1.패스 오브 글로리

 

이거 하기 위한 2인모임이었습니다.

 

제가 동맹군.

 

이번에도(?) 독일의 프랑스군 맹공으로 시작했습니다.

 



 

결국 프랑스군의 손실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까지 갔습니다.

(운의 요소가 적은 게임의 특성상, 여러 판의 경험이 있는 제가 유리할수밖에 없으니...)



 

계속 공격했으면 금방 게임이 끝났겠지만 게임을 계속하기 위해 서부전선의 공세는 여기까지 하고...

 

독일의 회복/증원 병력을 동부전선으로 돌렸습니다. 서부전선은 방어만 하면서...
 



 

동부전선에서 총공세로 러시아군의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중동지역에서도 동맹이 러시아방향과 이라크 둘 다 장악했습니다.



 

남은 러시아군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보급 끊긴 병력까지 나오면서 여기까지 진행하기로 하고 끝냈습니다.

 

 

2.낙원의 정복

 

남는 시간에 할만한 것으로, 더블손님의 의견으로 돌렸습니다.

 

타일운도 좋긴 했지만, 제가 경험이 있다보니 자원도 더 효율적으로 사용했고 무엇보다 문화&예술 카드 구입숫자가 제가 압도했습니다.



 




 

결국 대양칸을 돌아서 노포크를 점령했고, 채텀 제도(로코후)의 공격을 문화&예술 카드로 쫓아내고, 카드를 모두 공개해 승리 승점에 도달했습니다.

 

 

 

[10월 5일]

 

추석 모임의 메인이었습니다. 6인 버진퀸 모임! (하악, 하악!)

 

1.버진퀸

 

이번에도 제가 신교. (가장 난이도높다보니...)

 

1턴에 지중해에서는 오스만이 몰타를 점령하고 튀니지까지 공격하면서 승승장구. 스페인은 배를 뽑았지만 이쪽에서 싸우기보다는 확장 한계선만 협상하고 다른 쪽에 신경썼습니다.




 

신교는 라로쉐에서 반란으로 위그노 기반을 만들고 암스테르담에서도 네덜란드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영국은 이번에도 관세를 관망.

 

2턴 외교에 스페인과 오스만이 평화협상을 맺었고... 오스만은 베네치아와 키프로스에게 선전포고했습니다. 베네치아 외교 확인에서, 신성로마가 동맹으로 가져가면서 신성로마는 오스만과 전쟁상태가 됐고... 오스만과 우호적이 된 스페인까지 신성로마에 선전포고했습니다.

 



 

1:2 상황이 되긴 했지만... 스페인이 신성로마를 공격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동유럽에서는 신성로마가 전투에서 크게 승리했지만 재빠르게 방어선을 재편해서 공세는 모두 정지되고 서로 눈치만 보는 상황이 됐습니다. 신교는 프랑스와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면서 네덜란드에 집중.




 

3턴이 되면서 신성로마는 오스만과 그만 싸우자는 협상을 해 키프로스 점령하라고 전쟁상태는 유지하되 그 외에는 공격하지 않고 다음턴에 평화조약을 맺자는 약속을 했고... 이 시점에서 프랑스와 스페인간에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신교는 이미 스페인과 계속 전쟁중이라 이쪽에서는 신교+프랑스 대 스페인의 상황이 됐습니다. 스페인은 이걸 막기 위해 신성로마와 평화조약을 맺었습니다.

 

프랑스가 병력을 모으면서 밀라노를 노렸고 신교는 네덜란드 나머지 지역을 노렸는데... 프랑스는 앙리3세가 스페인에 암살당하면서 진형의 규모가 크게 축소됐고 (여기에 왕의 사망으로 더 최악) 회심의 공성까지 실패하면서 프랑스로서는 보기 드문 과감한 공세의 실패. 네덜란드에서는 신교의 앤트워프 공략이 실패하면서 결국 완전히 정체되버렸습니다. 그동안 영국은 여전히 관망중.

 



 

4턴이 되면서... 오스만은 신성로마와 평화를 맺지 않고 전쟁을 계속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국 다시 전쟁의 불길이 치솟았는데...

 

힘이 꺾인 프랑스는 스페인과 평화조약을 맺었고, 스페인은 오스만과의 연대로 다시 신성로마에게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그 틈을 노리고 신교도 신성로마에 선전포고해서 신성로마는 세 방향에서 공격받게 됐습니다.

 

오스만은 곧바로 베네치아로 진격해 공격했는데... 신성로마가 베네치아 방어병력을 성에서 나가 싸워 그냥 다 죽이는 참사가 발생 (...) 덕분에 베네치아가 아주 손쉽게 오스만 손에 넘어가고 오스만은 승리를 위한 키지역 하나 남은 상황이 됐습니다.

 

신교도 프랑크푸르트 공성을 위해 병력을 준비했는데... 오라네공 빌렘이 신성로마에게 암살당하면서 공성이 불가능해져버립니다. (신교의 첩자 제거 주사위운이 너무 안좋아서 첩자를 제거하지 못한 게 컸습니다. 암살시도에서 주사위굴림을 4번 할 정도로 치열했지만 아슬아슬하게 암살) 하지만 신교에게 남은 카드가 하나 있었는데, 보유한 카드가 엄청 많았고 프랑스는 3턴 공격을 위해 용병만 잔뜩 뽑아서 정규군이 너무 적은 걸 노리고 CP 높은 카드만 핸드에 남기고 프랑스의 카드가 바닥날 때 개종->반란의 연쇄로 승리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문제는 오스만이 주력병력으로 비엔나를 포위하는 상황이 됐고 비엔나 방어군도 별로 없는 상황. (신성로마 주력은 신교와 스페인 막기 위해 아우스부르크에 집결된 상황) 스페인과 신교과 오스만 리더의 암살시도를 수행했지만 두번 모두 아슬아슬하게 실패함으로서 오스만이 비엔나에 제대로 된 공성을 수행해 비엔나를 점령하고 오스만의 승리로 종료됐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까지의 제 경험으로는 스페인이 오스만과 평화조약을 맺은 경우 오스만의 승률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몰타는 내주더라도 튀니지까지 내주는 건 막아야 할 듯 해요.

 

 

 

 

2.병사들의 귀환

 

게임 시간이 꽤 길어지긴 했어도 게임 하나 할 시간은 있어서...

 

시간이 늦긴 해서 돌아간 분도 있다보니 3인으로 했습니다.




 

결론은 이번에도 패배 O72

 

 

[10월 56]

 

아싸라비아님과의 2인플이었습니다.

 

1.패스 오브 글로리

 

이날도 이거 하기 위한 2인모임이었습니다.

 



 

진행은 3일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초반에 독일의 프랑스 맹공으로 프랑스가 크게 약화됐고, 그 뒤에 서부전선은 방어만 하고 러시아 맹공.




 

(이번에도) 서부전선에 독일이 탄탄한 방어를 하는 동안 러시아는 병력이 거의 괴멸됐습니다.




 

중동에서 유데니치군의 공격으로 러시아군이 진격했고, 제 실수로 이탈리아전선에 구멍이 나서 이탈리아가 진격했지만, 양쪽 모두 곧바로 틀어막아서 다시 밀려났습니다. 연합은 더 할 게 없다는 생각에 게임을 여기까지 진행했습니다.

 

 

2.웰링턴

 

패스와 웰링턴 둘 다 메인이었습니다.

 

이거 꽤 오랫만이네요. 처음으로 본격 워게임 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인데 요즘 그런 분과 돌리지 못하다보니...

 


<게임 시작>

 

평소대로 웰링턴은 시우다드로드리고 점령하고 천천히 돌아서 마드리드 점령. 프랑스 남부군은 카디즈 공략(그리고 성공), 스페인은 이거 견제했고 프랑스 북부군은 영국 방어에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평범하게 1턴이 끝나가면서...




 

마드리드 위쪽에 빈틈을 노리고 웰링턴이 전격적으로 북상해서 산세바스티앙 항구를 점령하면서 북쪽에 교두보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2턴이 시작하면서 북쪽에서 몇차례 전투가 수행되...다가 웰링턴이 전격적인 해상기습으로 나르본(프랑스 남부군 본토)에 상륙했고, 병력을 증원하면서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술트까지 올라와서 이걸 밀어내기 위해 계속 전투를 수행했지만, 영국이 좋은 위치를 잡고 전투/반응 이벤트의 적절한 사용에 병력이 소모되도 꾸준히 해상수송으로 병력을 충원해서 계속 버텨냈습니다. (압권은 3턴 첫 전투에서 스페인군 하나가 걸어올라가 참여한 것. 이 덕분에 스페인 전투이벤트까지 사용해서 대승을 거뒀습니다.)



 

프랑스는 병력을 모아서 가는 게 아니라 나오는 대로 계속 보내 빨리 밀어내는 승부수를 걸었지만 매번 더 적은 주사위만 굴리는 축차투입이 되버려서 꾸준히 패배했고, 3턴이 거의 끝날때서야 크게 승리했지만 웰링턴을 몰아내는 데 실패했고, 영국이 계속 되는 승리로 얻은 자원으로 받은 카드로 프랑스 본토 대부분을 점령한 상황에서 3턴이 종료되서 점수로 연합군이 승리했습니다.

 

 

[10월 9일]

 

3인플레이였습니다. 전속전진님과 아싸라비아님.

 

1.승리와 비극

 

전속전님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처음부터 이거 돌리기 위한 3인모임이었습니다.
 

제가 서부, 전속전진님이 독일, 아싸라비아님(첫플)이 소련으로 진행해서...

 

초반에 무난하게 서부가 해군 집중, 독일이 프랑스 함락으로 진힝됐는데...

 

소련이 첫플레이다보니 외교에 너무 신경써서 병력 충원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여기에 1턴 외교에서 독일이 폴란드를 가져간 상황이라...

 



 

소련의 기습적인 레닌그라드 공격에 레닌그라드가 함락되면서 3턴만에 게임이 조기종료됐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한판 더.

 

 

저와 전속전진님의 진형을 바꿨습니다.

 

1턴 독일 외교카드가 어떻게 해도 단 한 국가도 위성국으로 만들 수 없는 한심한 상황이라 세력 마커 한두개만 놓은 국가만 7개인가 되는 황당한 상황.(...) 결국 여기 대부분이 2,3턴 외교에서 서부와 소련이 함께 날려버렸습니다.

 

이렇게 그대로 가면 망하는 상황이니 대대적인 도박을 걸었습니다. 발트3국을 점령하고 레닌그라드를 공격했고, 동시에 프랑스 공격 준비를 했는데...

 

레닌그라드 공략이 실패하면서 망했습니다. (...) 승산이 50%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소련 주사위가 조금 잘나왔고 제 주사위고 조금 안나와서 실패.

 

결국 레닌그라드에서 남은 병력을 철수하고 프랑스 공격 자체를 포기.

 

외교에서도 꾸준히 밀리면서 독일의 세력은 꾸준히 약화돼갔습니다.

 

(폴란드와 스페인을 위성국으로 가져갔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상황...)




 

폴란드에 방어선을 펴고 그냥 버티기모드로 들어가서 어떻게 버티고 버텨냈지만, 결국 서부의 선전포고를 받고 사실상 게임 끝...




 

인 상황에서 소련 병력의 절대다수가 폴란드에 온 틈을 노리고 소수의 병력으로 레닌그라드를 공격했고, 핀란드를 위성국으로 만들어 그 병력으로 모스크바로 공격갔지만, 양쪽 모두 실패. (승산이 10%는 커녕 5%도 안됐을 겁니다. 단지 이미 망한 거 마지막 발악.) 그렇게 돌격한 병력의 빈틈을 노리고 서부가 루르 지역을 점령했고, 그보다 좀 전에 로마까지 점령한 결과 서부의 승리로 종료됐습니다.

 

 

2.병참장군 1914

 

간단히 돌릴만한 워게임으로 돌렸습니다.

 

제가 프랑스-이탈리아 + 러시아.

 

초반에 러시아가 크게 활약하면서 (발칸반도에서 격렬한 전투끝에 러시아가 대부분 장악) 초반에 점수에서 크게 앞서갔습니다.

 

러시아는 카드가 바닥날 각오로 총공격해서 점수가 크게 벌어졌지만, 아슬아슬하게 서든데스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독일이 공격할 경우 상대의 카드 두장을 버리는 상태 카드가 있다보니 러시아가 공격받을 때마다 2점식 감점되는 상황...

 

다시 말해 초반에 러시아가 번 거 러시아가 다 까먹는 상황. (...)




<중반. 끝날 때 사진이 없네요 (...)>

 

발칸반도를 오스트리아가 거의 장악하면서 승리도 할 수 있었지만, 연합군이 서부에서 공세를 펼치면서 티롤과 서독일을 점령하면서 1점 차이로 연합의 승리로 종료됐습니다.

 

 

 

3.10일간의 아시아여행

 

빡센 게임만 돌렸으니 간단한 게임을 돌리자고 가서 했습니다.

 

처음에 전속전진님이 말도 안되는 카드운으로 (10장 중에 7장이 연결) 5분만에 게임이 끝나서 리스타트.




 

간단한 게임으로 하자는 것과 달리 게임이 엄청 길어졌습니다. 무작위 타일 받기덱에 타일이 3개 정도만 남을 때까지 갔네요.

 

 

 

4.세븐원더스

 

<사진이 없습니다. O72>

 

정말 간단히 돌릴 게임으로 잡았습니다.

 

저도 정말 오래간만에 돌렸고, 컴포넌트 준비도 제대로 안되서 먼저 1시대 카드 준비 후 게임을 진행하면서 2, 3시대 카드를 준비했습니다.

 

과학을 엄청 잘 깔았지만 (한 종류로 4장) 군사에서 밀리면서 (-6점 O72)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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