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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Nasa모임 100회 후기----블루프린트 등 3게임
불꽃손 쪽지보내기  작성 IP: 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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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 | 추천 1 | 등록일 2017-08-13 21:42:15
내용 댓글 17

블루프린트

위대한 로렌초

상인들

[2017.08.09] Nasa모임 100회 후기입니다.
인원은 4명입니다.
팔이만세, 불꽃손, 하나씩, 블루berry

 

목록입니다.
1. 블루프린트 (Blue Print, 3인-팔불하x0.8)
2. 로렌초_일마그니피코 (Lorenzo Il Magnifico, 4인-팔불하블)
3. 상인들 (Merchants, 3인-불하블)


---


1. 블루프린트 (Blue Print, 3인-팔불하x0.8) 7.4/10
시간이 짧게 있어서 먼저 온 사람들 3인이 주사위 구성 게임인 블루프린트를 했습니다. 
제목이 청사진 이듯이 주사위가 건물의 재료가 됩니다.

 

 

 

 

나무 의미의 주황 주사위, 재활용품 의미의 녹색 주사위, 돌 의미의 검정 주사위, 유리 의미의 투명 주사위가 이용됩니다.

 

 

매라운드 총 32개의 색마다 8개씩의 주사위를 모두 주머니에 넣고 매라운드를 시작시 주머니에서 2/3/4명시, 8/9/7개를 꺼내어 중앙에 굴려 놓고 2개를 꺼내어 순서대로 중앙 라운드 점수판 정해진 1, 2 자리에 놓고 고급수요자제로 간주하고 시작합니다. 이 색의 주사위는 1개씩 못쓴다는 뜻이죠.

 

각자 목표건물의 청사진카드를 받아 자신 가림판 안에 넣고 시작합니다.

선부터 중앙의 주사위 1개를 골라 자신의 가린판안의 청사진카드 위에 놓고 주머니에서 1개를 꺼내 굴려 중앙의 남은 주사위에 합쳐 놓고 턴을 넘깁니다.

 

주사위 놓는 방법은 
1) 눈금은 바꾸지 않고
2) 청사진의 빗금 부분은 놓을 수 없고 
3) 아래층에 놓인 것보다 그 위에 놓이려면 눈금이 같거나 커야만 합니다. 
놓을 수 없다면 받은 주사위를 버립니다.

 

이렇게 각자 6턴씩 마치면 주사위 구성에 따라 각자의 점수를 받고 라운드를 마칩니다.
1. 청사진과 모양이 같다면 6점
2. 주황은 각 주사위 마다 따로 계산하는데 면접한 주사위 당 1점씩
3. 녹색 주사위는 사용된 갯수로 1/2/3/4/5/6개일때 2/5/10/15/20/20점
4. 검정 주사위는 사용된 층에 따라 1/2/3/4층일때 2/3/5/8점씩
5. 투명 주사위는 사용된 눈금 자체가 점수입니다.
합계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은 3점 그다음은 2점, 3순위는 1점의 상카드를 받게 됩니다. 3인게임은 1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동점시 고급수요자재를 많이 사용한 사람이 우선권이 됩니다. 그래도 동률이라면 2번째 고급수요자재로 가릅니다. 

 

그후 구성에 따라 5색 동색, 4개 동눈금, 6개 1~6눈금 1개씩, ...이 달성된 사람은 추가로 최대 1개의 3점짜리 해당 트로피 카드를 받습니다.

 

이후 전체를 모두 동일하게 리셋(주사위 모두 주머니로, 중앙 라운드 점수판의 점수 모두 0으로 리셋)하고 진행하여 3라운드후 상카드와 트로피카드의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여느 주사위 게임에서 가끔 보아온 주사위 나눠가지기 게임인데 가볍게 진행하기 좋습니다. 심하게 빵터짐이나 왁자지껄함은 없습니다.
독특함이 장점이면, 약간 건조한 것이 단점입니다.

 




















 

 

 

 

 

 

 

2. 로렌초_일마그니피코 (Lorenzo Il Magnifico, 4인-팔불하블) 8.6/10
최근 3인플로 재미를 보았던 로렌초를 4인이 진행하였습니다. 
게임의 방법이나 흐름 전체적인 느낌 등은 가장 최근 쓴 같은 게임 후기에 쓴것으로 대신하고
오늘은 3-4인플의 느낌의 차이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한마디로 4인이 되니 게임이 매우 빡빡해졋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상대적으로 그 차이가 매우 크다는 느낌이 드네요


3인시는 액션칸이 탑칸 모두 열려 있어서 16개의 칸중 4개의 탑중 3인이 각자 1개씩 차지하면 비교적 밸런스도 잘 맞고, 선택적으로도 일정한 자신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액션칸이 유지 됩니다. 그로 인해 바티칸 성당 요구치의 신앙치를 달성할수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게임이 쉬워진다는 뜻이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비교적 순서를 정하고 원하는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자신과의 싸움이 더 크게 느껴지며 일꾼 하나하나 사용하는데 엄청난 고민과 그 행복감을 공감하게 됩니다. 

 

하지만 4인이 되면 
1)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돌아가면서 액션을 하는데 각자 탑 1개씩을 차지하면 4번째 사람은 상대적으로 게임 후반에 공략해도 되는 보라색 카드의 탑만 남아 사실상 밀린 액션을 하게 되고, 게임 내내 그 패턴이 유지되어 선의 의미가 엄청 커집니다.
2) 액션칸이 3인시는 시장액션칸 몇개 막히게 되므로 사실상 액션칸도 거의 비슷해서, 4인시 액션 선점이 엄청나게 중요해 집니다. 나 이외의 3인이 선택한 액션들이 내 턴이 되면 사실상 전략적 선택을 하는데 한계가 생기게 되고 역시 밀린 액션을 선택하거나 3원을 내고 상대방이 선택한 원하는 액션이라기 보다 다음을 대비하는 액션을 하게 되는 밀린 액션이 남게 됩니다.
3) 이런식의 액션이 되면 바티칸 보고 라운드에 해당 미션을 달성하는것이 초반에는 너무 어려워 져서 이것도 역시 보이지 않는 언밸
런싱이 이루어 집니다.
4) 게임 후반에 가면 턴 순서가 뒤져친 사람은 의미 없는 액션이 남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기본판과 확장을 비교하면, 기본판에서는 액션칸이 모자라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보다 빨리 저 액션을 할 수 있을까라는 다른 사람을 막는 의미가 강하다면, 확장의 경우 본 액션보다 강한 액션들이 포함되고, 액션칸도 늘어나서 상대방에 대한 액션보다는 스스로의 액션의 순서와 액션의 진행을 계획에 따라 할 수있는 고민으로 바뀐다는 점이 달라지죠. 석기시대가 그렇고, 촐킨이 그렇고, 워터딥이 그렇습니다.

이 게임의 4인이 이러한 게임들의 기본판 같다면, 3인이 되면 이러한 게임들의 확장판과 비슷해 집니다. 

 


하고 싶은 말은 빡빡하고, 랜덤이 강하지만, 그런중에 상대방보다 빠른 액션을 통해 선점적의미를 강하게 느끼고 샆다면 4인이, 상대적으로 전략을 더 즐기고, 액션간의 순서를 선택하는 중요성, 그리고 게임의 액션마다의 자신의 선택성과의 고민을 하기 위해서라면 3인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3인 최적이며, 4인이 되면 게임의 성격이 약간 바뀌는 느낌이 듭니다.

한번더 3, 4인이 해보며 이 정리를를 되새김 해봐야겠습니다.



























 

 

 

 

 

 

3. 상인들 (Merchants, 3인-불하블) 7.6/10
마지막으로 상인들이라는 다작왕 Knizia의 상인들을 진행하였습니다. 가벼운 운영형 게임인데, 남들과 같이 눈치보며 상품을 팔아 돈을 벌고, 돈으로 다시 돈을 버는 효율을 올려주는 능력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게임의 끝나는 시간을 잘못계산하면 번 돈으로 구입한 능력이 남은 시간동안 그 구입비용보다 낮은 환수가 이루어져 오히려 효율이 떨어지는 운영을 한 셈이 됩니다.

아주 간단한데, 아주 운영방식이나 진행방식이 차별성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게임간 여유일때 가볍지만 터치감 있는 게임을 원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어언 100회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100회라는 숫자보다는 지역 소규모 모임을 100회로 이끌어온 것이 참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2014년 12월 24일 시작한 모임이 햇수로 4년이 되며 만으로 2년 8개월이 되었네요.

 

모임의 시작은 지역에서 소수의 골수 인원들만 모여 매번 동일한 인원으로

좀더 깊이있는 게임을 하는 것이 목적으로 비공개 모임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죠. 

 

인원도 엄청 바뀌었어요. 지금은 비교적 안정된 인원이 되었지만요.

초창기 멤버와 오래 된 멤버들은 이 동안 자신의 결혼, 출산등을 격었고, 가족의 결혼, 그리고 가족과 이별도 하고... 많은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올수 없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나오려고 노력한 덕인지 잘 유지되어 온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평일 저녁때 모여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짧아 사실상 모임시마다 많은 게임을 진행할 수 없고, 원하는 것도 모두 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많은 묵직한 게임들이 돌아 갔습니다. 나름 이부분은 만족하는 편입니다.


때에 따라 모임에서 잘 돌아가지 않은 2인용 게임도

2인이 된때를 기회삼아 2인게임 대명사인 황투, 버건디의 성, 세븐원더스 듀얼, 타르기, 등의 게임들로 많이 돌아갔다는 것도 나름 깊은 의미가 있죠.

2인용으로 트라야누스,뤄양이 재미있는 것은 알았지만, 엘그란데, 테라미스티카도 그에 못지 않게 재미있게 할 수 있더라고요.

 

100회 모임으로 시간이 많다면 식사시간이라도 따로 가지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만큼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지나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면 100회를 자축했습니다.

앞으로 200회 300회까지 잘 유지 되길 바래 봅니다. 

 

 

 

 

 

Nasa  모임 후기 링크들 입니다.

http://www.boardlife.co.kr/bbs_list.php?tb=community_post&search_mode=ok&id=&game_id=&happy_board_search_fields%5B%5D=bbs_name&happy_board_search_fields%5B%5D=bbs_review&happy_board_search_fields%5B%5D=bbs_title&happy_board_keyword=Nasa%B8%F0%C0%D3&x=0&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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