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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8월 5일 서산 보드게임 초 간단 플레이 후기
초코벌레 쪽지보내기  작성 IP: 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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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후기 88한줄평 80구성정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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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8 | 추천 0 | 등록일 2017-08-11 18:33:00
내용 댓글 0

코티지 가든

아케인 아카데미

이번엔 제가 참여한 간단한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입니다. 29일 원래 제가 참여했어야 했는데, 근무 때문에 늦어진데다가 그날 친구 중 유부남이었던 녀석이 오랜만에 제수씨 허락을 받고 놀 수 있어서 놀아달라고 해서 그쪽 모임으로 가기로 해 보드게임 모임에는 참여하기 어려워 졌네요. 그래서 잠시 얼굴만 비추고 가기로 했답니다.

카레맛 우유님과 카라바조님 그리고 흑염소님과 우니요정이 모여서 게임을 플레이 했었다고 하네요. 제가 도착할 때에는 흑염소님이 여친의 호출로 나가야 해서 저 올때까지 기다리셨답니다.

 

오랜만에 다들 얼굴을 보고 기뻐했네요. 흑염소님 여친분과 함께 많이 먹으러 다니셨는지 대개 푸근해진 인상이 되었네요. ^^ 저와 바턴터치를 하시고 갔네요.

 

이제 1시간 정도 즐길 수 있어 4명이서 간단하게 게임을 한판 하기로 합니다. 애벌레님이 학생을 가리키는 동안 하시라고 게임 하나를 던져 주시고 가셨네요. ^^

 

  1. 코티지 가든 (Cottage Garden)

애벌레님 학원에 있는 게임 중 패치워크를 해본 적이 있는데, 이 게임은 그 게임의 개량버전 느낌이 있는 게임이었답니다. 계속 자신의 밭을 바꿔 가며 채우고 점수 계산도 바로 진행하니 게임이 은근 스피드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답니다.

 


<게임 배치 모습>

아쉽게도 플레이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게임은 뭔가 꾸미는 재미도 있고, 플레이 타임도 짧다 보니 간단하게 즐기기에는 괜찮은 게임인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 한 후 저랑 우니요정, 애벌레님이 학원을 떠났고, 남은 두분 카레맛우유님과 카라바조님이 2인용 게임을 즐기다가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다음 모임에는 제가 꼭 참석해서 자리를 지켜야 겠답니다.

 

 

 

 

 

 

 

8월 5일

휴가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잠시 애벌레님 학원에 들렸답니다. 무더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애벌레님 학원이 최고의 낙원이죠.

 

가보니 애벌레님이 여학생 2명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한명이 이번에 중국여행 간다고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답니다. 여학생 1명이 집에 간 뒤에 남은 3명이서 저번에 구입한 애벌레님 게임을 테스트 플레이 해보기로 합니다.

 

아케인 아카데미 (Arcane Academy)

 


<게임 플레이 모습>

애벌레님이 룰 설명서를 읽으면서 설명해 주었네요. 처음엔 무엇이 중요한지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뭐가 중요한지 알 것 같더라구요. 은근 타일과 카드 운빨 게임인데, 특히 카드들이 사기적인 카드가 많더군요.

전 카드 교체를 거의 안해서 좋은 카드를 별로 얻지 못했는데, 낙인이란 여학생과 애벌레님은 카드 교체를 통해 좋은 카드를 많이 얻어서 아주 시기적절하게 사용했답니다.

 

사실상 제가 점수로 이길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걸 사전에 방지하고자 조기에 게임을 끝내버리는 애벌레님. 후반에 엄청나게 좋은 카드로 연속 플레이를 해서 다른 이들을 엄청 앞서나가서 게임을 종료 시켰네요.

여기서 각자 보드판을 보면

 


<초코의 보드판>

마법 타일을1개 밖에 얻지 못해 아쉽더군요. 마나와 샤드가 부족해 손에 들고 있던 카드 활용을 잘 못했답니다. 특히 아이템 카드 중 점수를 2배로 뻥튀기는 카드를 얻지 못해서 아쉽게 졌네요. 그 카드가 손안에 넣었다면 애벌레님을 2점차로 이길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애벌레님 보드판>

마법타일 2개가 초기에 나와서 그걸 통해 점차 좋은 타일 및 카드를 선점했고, 그걸 바탕으로 강력한 스펠 카드와 아이템 카드를 사용해 게임 조건을 만족시켜 게임을 종료시켰답니다. 제가 점수를 2배 뻥튀기하는 카드를 얻을 가능성이 있어서 사전에 방지하고자 미리 손을 썼네요.

 

 


<낙인의 보드판>

낙인도 나름 타일과 카드들이 좋아서 저보다 더 잘 해나가고 있는 중에 하필 애벌레님이 게임을 종료시켜서 아쉽게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나중에 보니 손안에 플레이 카드가 참 좋은게 많더군요. 그게 플레이 되었다면 순위를 정말 알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게임은 은근 카드 운빨 게임이지만 타일 놓는 재미도 있고, 카드 사용하는 재미도 있어서 4명이서 모여서 즐기기에는 딱 좋은 게임이네요. 룰 자체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이틀 동안 즐긴 간단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 정식 모임후기로 찾아 뵐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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