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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 조회수 1394 | 2020-03-31 07:15:42
보드라이프 유저들의 이달의 게임 - 2020년 3월 by. 라마나타
자메스 카임
 

자메스 카임

이 포스팅은 라마나타님이 2019년 2월부터 진행해온 이달의 게임 포스팅 입니다.

아래는 매달 라마나타님이 쓰시는 원문에서 19년 4월을 20년 3월으로만 수정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라마나타입니다.

2019년 2월부터 한달동안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신 게임을 나눠보는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20년 3월 글을 적게 되었네요!

보드라이프 유저들의 이달의 게임 - 2020년 3월

여러분들이 2020년 3월 중에 즐기신 게임들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게임을 딱 하나만 뽑아서 나눠주세요~

참고 가이드 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Best of the Month, 즉 이달의 게임을 딱 한개만 뽑아주세요.

- 되도록이면 처음접해보거나, 오랜만에 플레이하게된 게임을 골라주세요

- 또또또 시리즈도 물론 괜찮습니다. "나의 이달의 게임"을 나누는 자리에 취지를 벗어나진 않으니깐요!

- 자세하게 설명을 적어주셔도 좋고, 게임 링크에 한줄만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 한개만 뽑아주세요 ㅜㅜ 정말 우열을 가릴수 없다면 두개도 괜찮지만 여러개를 올리시면 취지에서 벗어난답니다 ㅜㅜㅜ

 

*** 함께 즐기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모두가 즐기기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나눠주세요~~

포스팅 :  9   게시자 설정순   댓글순   최신순 추천 스크랩  
1. 셜록 홈즈 컨설팅 디텍티브

저의 3월의 게임은 셜록 홈즈 컨설팅 디텍티브 입니다.

커피와 도넛을 가져다 놓고 혼자 느긋하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런던지도, 신문을 펼쳐놓고, 고민하는 즐거움과 셜록의 말도안되는 추리력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자메스 카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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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션스

새 게임은 하나 밖에 못해서 그 하나가 선택되었네요. 그래도 예쁘고 재밌습니다. 한 종족 밖에 feeding을 못한다는 룰 때문에 약간의 프로그램적 요소가 생겨서 몇 턴을 미리 내다봐야하는데, evolution처럼 공격적인 요소가 여전히 들어 있어서 내가 계획했던게 쉽게 무너지긴합니다.

에밀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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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플렌더

영업으로 처음 보드게임을 시킬때는 무조건 스플렌더인것 같아요.. 제 기준 성공율100%

 

얼마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스플렌더 같이 재밌게 하고 카르카손 이야기도 해주고 이것 저것 썰 풀어주니

 

금방 좋아하더라구요.. 같이 하스스톤했던 친구라 그런가..지금 카탄이랑 도미니언 나중에 같이 하기로 약속 잡았습니다. ㅋㅋㅋ

 

좀 있으면 아컴호러 카드게임 같이 할 생각입니다 ㅋㅋㅋ

일리단사오육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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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딘을 위하여

오딘을 위하여 미니확장 1+2를 저번달에 구매해놓고 저번주에 정말 오랜만에 오딘을 돌렸습니다

그것도 미니확장2번의 핵심인 짧은 게임으로요!

노르웨이확장과 미니확장을 전부 포함한 오딘의 짧은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이번 라운드는 자원 수확이 나올까? 안나올까? 뭐라도 작물이 나오면 좋겠는데

결국 이번 라운드는 농사가 허탕을 치게되고 저의 부족은 결국 살기위해 사냥을 떠나고 이주를 떠나보내고 다른 섬을 탐사하고..

올해는 농사가 성공할까 실패할까 마음을 졸이다 농사가 성공하면 그게 뭐라고 기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오딘이 베스트 게임중에 하나긴 하지만 테마가 잘 느껴지는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미니확장을 포함하고 나니 오딘이 완전 제 취향의 몰입감 있는 게임으로 바뀐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짧은게임이 라운드가 하나 없어서 굉장히 힘든 게임이었는데 짧은게임 전용 추가수확같은 것들이 있어서 짧은게임을 돌려 플탐도 줄었고요

 

간만에 정말 즐겁게 게임했네요

날모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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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처음 나오자마자 사서, 중고가가 하늘을 뚫을 때도 밀봉상태로 잘 봉인하고 있던 것을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봉인 해제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6월까지 플레이 했는데, 감상은 딱 하나입니다.

"역시 긱 1위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한양플라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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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뤄양의 사람들

아그리콜라는 너무 빡빡하고 밥먹이는게 힘들었던 기억만 남았던 게임인데

농사에 집중해서  키우고 팔고 키우고 팔고 등을 하면서 점수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인터렉션이 아예 없지 않고 조력자 카드를 이용해 남의 카드와 교체 한다거나 남의 단골 카드에 납품하는등의 

행동등을 하면서 나름 눈치싸움도 있고 치열하네요 

 

덕분에 다시 아콜에 도전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판+기술자덱 을 주문했는데 과연 이번에 하면 어떨지..

콘노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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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피릿 아일랜드

사 놓고 첫플시도했다가 급 귀찮아져서 고이 박아뒀던 게임...

사람들이 재밌다 재밌다해도 요런겜은 첫 라운드부터 뭔가 착착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잘 안하게됬는데 코로나때문에 주말에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룰북 재정독하고 플레이해봤습니다. 에러플도 있었고 무참히 인퀴벌레들에게 짓밟혔는데요 ㅎㅎ 

한 번 쭉 플레이해보니까 '아 이걸 중점적으로 해결해야겠구나!'라던가 '이때 이렇게 했으면 괜찮았을텐데!'하면서 그제서야 겜이 좀 파악이 되더군요.

몇일 뒤 다시 플레이하고 섬을 깨끗하게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하면 할 수록 재미있는 게임같아요 ㅎㅎ

TESLAA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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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워 체스트
단연 워체스트입니다!
순위가 증명해주고 있죠
여자친구가 아주 좋아합니다
LesBaux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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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브룸 서비스

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 전 이제야 해봤네요 ㅠㅠ

 

5인이서 하면 정말 꿀잼인 게임이었습니다. 

 

 

대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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