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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 조회수 1844 | 2020-03-29 07:16:20
나를 보드게임의 세계로 빠지게 만든 게암??
달무티츄
보드게임에 빠지게 만든 게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딕싯을 접하게 되면서 보드게임의 세계에 빠져버렸죠 ㅎㅎ 여러분들 보드게임 세계에 빠지게 만들었던 게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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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드리치 호러

보드 게임에 아직 심취하기 전..

아내가 펀칭도 안된 엘드리치를 제게 안겨주며 "룰 배워서 가르쳐줘"라고 했던..

이전에 아내 따라 아그리콜라는 해봤지만 그냥 "재밌네" 정도였는데..

룰북 보고 익히면서 보드게임에 푹 빠지게 만들어준 게임입니다.

제 취향이 협력 게임인 것도 이 게임의 영향인 듯..

LikeDavid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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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타델

2019년 코보게에서 광복절 특가로 1만원에 팔아서 산게 이렇게 스노우볼이 굴러갈 줄이야....

TangoJB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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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컴호러

루미큐브 우노 뱅 정도만 알던 저는

처음 동아리에서 아컴호러를 접하고

'보드게임이 이런것까지 할 수 있다고?'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와선 더 세련되게 시스템을 바꾼 형제게임들이 많이 있지만

여전히 제 마음속에선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candle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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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탄의 개척자
카탄 메이페어3판 목재 컴포 2004년 이걸 처음 접하고 신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다리도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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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래스: 버밍엄

유로게임의 맛에 제대로 심취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로 유로게임만 수집하고 있죠

페이소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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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그리콜라 2017

2018년 어느 여름날 회사에서 일하다가 우연히 보게된 보드게임 부루마블 밖에 몰랐고 비디오게임만 하는 제게 단비 같은 존재 였음

지니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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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루미큐브

한 7년전? 직장 워크샵 갔는데 선배 선생님들 4~5명?정도께서 루미큐브 하시는데 그 때는 그러려니했다가, 그로부터 2년 후에 우연히 후배를 통해 루미큐브를 다시 플레이하게 됐는데 술 안 마시면서 사람들과 이렇게 재미나게 놀 거리가 있다는게 너무 신선했었죠! 그 때부터 루미큐브, 쿼리도, 버건디의 성 구입했었고, 운 좋게도 1개월? 정도만에 추첨 상품으로 코코너츠랑 아브라카왓을 경품으로 타며,, 집에 보드게임이 슬슬 생기게 되었죠.. 지금은 무슨 보드게임 플레이가 취미가 아니라 보드게임 수집이 취미인듯하지만 보드게임을 통해서 영어공부도 하고,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아주 푹 빠져버렸네요!

야호kkk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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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크 소울
이 겜때문에 미니어쳐겜에 빠짐
꿩은꿩꿩하고웁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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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클루

어릴적 명절마다 돌리던 부르마블 이후,

성인이 되서 할리갈리고뭐고 유행했을 때, 보드게임이란 별로 재미없는 것이란 이미지가 박혔는데...

지인이 들고 와서 플레이 하게 되었던 이 '클루' 이후, 또 하자. 또 하자고 조르게 했던 게임이었다.

당시 검색할 땐 해외직구로 밖에 구매하지 못했던 게임이 너무 비싸게 느껴져서 결국 사지는 못 했지만,

지금 돌아보니 보드게임에 첫 재미를 느끼게 해줬던 게임이 아닌가.

orolcr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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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센션: 덱빌딩 게임

약 10년 전 어플로 접하고 몇년동안 매일같이 돌렸던 덱빌딩게임.

이게 보드게임이었구나 하는 것은 본격보겜입덕 후에 알게 되었는데...

덕분에 보드게임 입문 후 덱빌딩류만 엄청 찾았더란다.

orolcr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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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파워그리드

인터렉션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발전소 경매, 자원 사재기, 길 막기...

 

내가 산 발전소의 자원과 다른 사람이 산 발전소의 자원이 겹쳐서 상대적으로 자원이 비싸질때의 기분은...

Aran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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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가이아 프로젝트
그 전에는 루미큐브, 스플렌더같은 게임만 간간히 돌리면서
보드게임 재밌네... 정도였는데
모임 들어가고 1달인가 2달정도 지난 후에 처음 해본 가이아
내가 지금 뭘 하고있지 생각만 1시간 30분 정도 하다가
마지막 6라운드때
아! 내가 지금까지 이걸 위해 하고있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한동안은 가이아만 돌리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에 수많은 좋은 게임들을 해왔지만 가이아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톡찍어바르는알보칠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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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엘드리치 호러

중학교때부터 보드게임카페를 들락거리며 여러 게임(파티게임위주)을 접했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들어서면서 우노같은 카드겜만 좀 했지 보드게임에 푹 빠진 적은 없었는데요.

타지에서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도 만날 겸사겸사 이전에 좋아했던 보드게임소모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엘드리치 호러를 처음 접했는데 사실 첫플은 오래걸리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시키는대로 하고 심지어 6명이었어서 너무 지루하고 힘들었는데 끝나고 집에오니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보드게임에 돈 쓴적 없는 제가 처음으로 큰 맘 먹고 질렀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ㅎㅎ 지금은 더 비싼것도 막 지르지만요.

제 동생도 보드게임에 관심없던 앤데 엘드리치 한 번 하고나서 또 하고싶다고 친구들이랑 같이 보드게임카페 가고 그랬다네요 ㅋㅋ 여자들한테 요런 테마류가 룰도 간단하고 잘 맞는것 같아요.

TESLAA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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