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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이 쪽지보내기  작성 IP: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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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0게임후기 10갤러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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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1 | 추천 0 | 등록일 2017-01-12 01: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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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순위 90   7.214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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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016년)
Great Western Trail
평가: 48 명 팬: 15 명 구독: 5 명 위시리스트: 18 명 플레이: 177 회 보유: 220 명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

어쩌란 말인가? 게임의 목표를 모르겠다 이것저것 다해야 하는데 과정이 딱히 즐겁지도 않다

거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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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비싸다  "
- 쿠쿠다스
걍 아무거나 내도 이기는 게임, 재미를 1도 못느끼겠다. 그냥 가위바위보랑 비슷하다.  "
- 보드게임콜렉터
개인적으로 버건디보다 재미있었다. 4인플로 여러번 돌리고 싶은 게임.  "
- 메이지라이프
게임 시간이 다소 긴것은 단점. 그러나 동물들의 생존경쟁을 통해 실제 인생의 굴곡을 느꼈다.  "
- 메이지라이프
영 내 최고의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귀족들의 싸움을 주사위로 이렇게 잘 표현하다니...디자이너가 천재인듯. 테마와 전략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게임.  "
- 메이지라이프
일꾼 놓기의 시스템과 덱빌딩의 시스템이 버무려진 레이싱게임. 게임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비해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좋다. 상대방 원정대가 있는곳에 도착하면 한 칸 앞에 갈 수 있는 등의 시스템이 업치락 뒤치락의 재미를 준다. 여러가지 테크를 시도하여 제일 먼저 목적지에 도착해보자!  "
- 메이지라이프
셋팅이 다소 번거롭고 자리를 보통의 보드판만큼 차지한다는 단점 외에, 주사위 눈을 예상하여 자신이 가져올 마을의 구성요소를 선택하고 자신만의 마을을 만들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기존 빌리지의 테마를 잘 살리면서 주사위를 이용한 다른 게임성을 제공하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다고 느꼈다.  "
- 메이지라이프
깔끔하게 잘만든 게임이지만 기대보다는 별로였다. 더해봐야 알겠지만... 쉬핑업글이 너무싸다. 아무리생각해도 1라운드에 쉬핑 업글해서 싼땅에 일꾼까는게 최적인것같음. 수요와 공급에따라 상품 가격이 변하는 시스템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이용하기가 쉽지않음. 작가가 테스트플레이를 더 돌렸어야 하지않았나 싶다.  "
- 사회선생
우봉고랑 비슷한 성질의 게임이지만 굉장히 참신하고, 촉감으로 느껴지는게 있기 때문에 꽤 즐겁다. 한번에 많이 하지 말고 종종 한번씩 하면 재밌을 게임.  "
- 한결
그래도 다른 나라(재팬)에 비해 알래스카, 하와이는 법칙 신경 안써도되고 보호, 색깔변경까지 잇어서 좀 덜 빡빡하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
- 판도
직관적이고 간단한 일꾼전략게임. 큰 한방짜리 타격은 없지만 자잘하게 엎치락뒤치락하는 게임 양상이 나라간 경쟁을 잘 나타냈다. 에너지전쟁속에서 오염이라는 테마를 현실감있게 잘 살려냈고, 품질 좋은 컴포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
- Trufer
금고 털기라는 테마와 경비원을 피해 도망가는 쫄깃한 긴장감이 잘 살아 있는 게임. 뒤집힌 타일의 위치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서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이러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욱 매력적인 게임이다.  "
- Trufer
사계절동안 고양이들의 연회가 펼쳐진다. 그렇다고 술만 마시면 혼자 뻗는 상황이 발생하니 적당히 즐기는게 중요! 생선도 너무 욕심 부리지말고 적당하게 생선 챙겨오는게 가장 연회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이다. 적당히 음주를 즐기면서 생선도 챙기고 끝까지 놀아보는 모든 고양이들의 연회!  "
- Trufer
고이타하면 일본식 티츄가 생각나게 될것이다. 큰 족보가 없어서 접근성 부분에는 좋지만 왕과 시에 따라 결국은 승패가 나뉜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있었던 게임. 티츄는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을때 깔끔하게 고이타 한판은 어떨까?  "
- Trufer
아발론에 버금가는 양대산맥. 블러핑을 좋아하면 아발론, 조용히 관찰과 눈치가 더욱 좋다면 토르투가1667!  "
- Trufer
플레이어간 지갑에 넣으면서 이번에는 두둑하게 넣었습니다~하면서 비밀거래하는게 꿀잼이었던 게임. 사기치는 테마가 잘 살아있고 누가 먼저 파산되는지 묘한 긴장감이 이 게임의 깊은맛.  "
- Trufer
게임내에 타워,유가,물가,교통사고,인수,독점등 재밌는 요소들을 많이 집어넣었고 게임종료 조건이 3가지있어서 이런류의 다른게임처럼 질질 끌지않고 빨리 끝난다는 장점이 있다.  "
- 구름삼
개인적으로는 코드네임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팀원과 서로 협력해서 답을 찾아가는 맛이 훨씬 좋다. 참고로 본판은 영어단어라서 좀 난해해서 이매진 한글판 단어카드로 했는데 훨씬 재미있었다. 이매진 단어카드를 대용품으로 사용하는 것을 강력추천한다.  "
- 교활한양
룰도 쉽고 진행도 간결한 주사위 드래프트 게임으로 영롱한 주사위들 때문에 화사하다. 게임의 재미가 확 와닿기보다는 잔잔한 퍼즐같은 느낌이다.  "
- 7SEEDS
서로를 알아가는 커뮤니케이션 게임  "
- 페이넌트
아임더보스가 훨씬 더 재밌다. 그나마 나무망치가 이 게임의 유일한 아이덴티티였는데 모던아트 한글판에 나무망치가 들어 있어서 그마저도 사라졌다. 안 사길 정말 잘했다.  "
- 마초핑크
다헤미 'only card' 프로젝트 게임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게임 진짜 휴대성, 리플레이성, 전략성에 심플한 룰까지 가성비 갑 게임 중 하나 소장가치는 늘 충분하다  "
- 판도
엘그란데에서 종족의 개념을 추가한 정도의 게임.. 근데 전략게임이라고 하기엔 카드운빨에 많이 좌우되는데 파티게임이라고 하기엔 신나진 않다.. -_-;;  "
- 마키세
하나도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프로그래밍 게임. 보드도 이쁘고 파티성도 커서 접근성이 좋은 게 장점. 살짝만 건드려도 돌 위에서 다리가 떨어지는 건 좀 감점.  "
- 오어사
크툴루 리테마의 러브레터. 크툴루 덱과 0 카드가 생겨서 좀 더 파티성이 커진 듯.  "
- 오어사
셋컬렉션인듯 보이지만 본질은 협잡게임.  "
- 오어사
글로리투롬과 비교해 봤을때... 좀 미묘하다. 시원시원맛이 줄어들고, 조금조금씩 만들어가는 재미가 더 커졌다.  "
- ☆반짝반짝★
말도 안되는 카드 효과가 펑펑터지는 맛에 한다. 레이스 포 더 갤럭시, 산후앙 같은 카드빌딩게임의 난장판 버전. 카드 효과 한번 터지면 상황이 급변한다....!  "
- ☆반짝반짝★
낄끼빠빠  "
- 1pine
탐험이라는 매력적인 테마와 일러스트로 이목을 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략적인것도 아니고 운도 전부가 아닌 어중간한 포지션이 아쉬웠다. 테마에 몰입하지 못하면 생각하는 과정이 수동적이며 루즈할 것이고, 테마에 몰입할 수 있으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을것이다.  "
- Tru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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