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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쪽지보내기  작성 IP: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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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1 | 추천 0 | 등록일 2017-01-11 1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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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순위 154   7.036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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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의 귀향

 (2015년)
The Grizzled
평가: 79 명 팬: 8 명 구독: 4 명 위시리스트: 16 명 플레이: 433 회 보유: 274 명
병사들의 귀향 ..

5인으로만 시도, 사실 자신의 차례에 낼카드가 거의 정해져있어 같이하는 사람이 장고하면 좀 답답하다 게임의 재미는 앞사람이 내가 낼수있는 카드를 못내게 카드를 내서 멘붕하는 재미, 전선에서 물러나 커피를 마실때 2명 이상이 같은 수의 커피개수로 이점을 못받아 모두가 멘붕하는 재미 정도..개인적인 호불호는 불 매번 같은 양상으로 실패만 한다. 5인플 너무 어려워 ㅠㅠ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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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쉬어갈때 잠깐하기 좋다. 가끔 꺼내면 재밋는 게임 룰이 너무 쉬워서 처음하는 사람도 곧 잘할수있다.  "
- 다락방
생각보다 아주 깔끔하지는 않다. 확실히 운적 요소가 따르는 파티게임치고는 인원수가 좀 아쉽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뻔 햇지만 둘 다 한 발만 잡은 느낌.  "
- 판도
작은 부피 안에 자원 운용의 정수를 담은 심플한 문명게임. 생각보다 꿀잼!  "
- 양철나무꾼
몹시 준수한 2인 일꾼놓기 게임. 3x3배치된 카드에 일꾼을 배치하며 견제를 하게끔 만들었다. 코인 튕기기의 운 요소도 2인플의 지루한 변주를 잘 풀어서 낸듯.  "
- 양철나무꾼
허접한 컴포넌트 덕에 기대가 전혀 없었지만 너무나도 재밌게했던 미국 선거 테마의 영향력 비딩 게임. 테마에 걸맞게 각종 언론 플레이(?)와 정치적 결탁이 오고간다.  "
- 양철나무꾼
둘이서도 즐길 수 있는 뱅. 재미야 뭐 원래 뱅의 느낌 그대로.  "
- 양철나무꾼
진짜 가볍게 돌리면 재밌는 게임입니다. 막판에 1등을 못하면 돈을 다 뱉어내기에 약간의 전략도 필요하고 룰은 무지하게 쉽습니다. 아이들도 성인들도 좋아라할 게임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많이 발생해서 큰웃음을 줄때가 많습니다. 돼지를 놓으며 자 빨간돼지갑니다~이런식으로 말하면 더 재밋네요ㅎ 돼지가 좀더 귀여웠으면 하는 아쉬움만 있습니다.  "
- 하핫
애매한건 게임 산 사람이 정하라는 공식 룰이 존재하는 본격 딴지 게임. 고작 10 레벨이 되기 위해 수십 번 넘어지고, 밀고, 속이고, 배신 당하고, 훔치고, 조롱하고, 불 태우고, 중독 되고, 몬스터를 난입시켜야 한다. 꽉 죄인 룰에서 벗어나 저렴하고 우스꽝스러운 테마의 RPG를 느낄 수 있다.  "
- 라마
1등말을 위한 견제와 꼴찌말을 위한 디딤판이 되어주는 트로피 타일이 들어있다. 약간의 변동성을 추가해주는 미니확장.  "
- 오어사
뒤쳐진 낙타를 위한 보정, 사막여우와 야자수라는 변수, 레이싱덱을 플레이어가 직접 구성함으로 생기는 눈치싸움. 약간의 전략성을 가미한 훌륭한 파티게임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  "
- 오어사
커다란 박스에 비하면 간단한 룰을 가진 게임. 편안한 마음으로 돌릴 워게임에는 이 만한게 없다  "
- 민트양초
팬데믹의 시스템이 가진 핵심만 뽑아내고 주사위가 주는 랜덤성을 추가해서 더 훌륭한 형태로 컨버젼되었다. 팬데믹 시리즈 중 템포가 가장 빠른 점도 마음에 들고, 알록달록한 커스텀 주사위를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다.  "
- 오어사
3D 퍼즐 요소에 도입된 협력 개념으로 색다른 재미를 준다. 파트너와 호흡이 잘 맞아서 단시간에 블럭을 맞춰낼 때 엄청나게 짜릿함.  "
- 오어사
순발력게임 중에서는 제법 훌륭한 재미를 준다. 변태사이즈 프로텍터는 함정.  "
- 오어사
게임 후반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빙고게임. 간단한 룰에 비해 의외로 브레인버닝이 상당해서 누구나 즐기기 좋다.  "
- 오어사
젬블로의 게임들은 복잡하지 않으면서 창의적인 느낌을 주는 공통점을 가진 것 같다. 어린 아이들과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파이프 연결 게임.  "
- 오어사
카드가 뒤집히면 점수획득 조건이 달라지는 점이 특징이고, 영향력을 차지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득점 조건을 발동시키기 위한 경쟁이 주요 재미 요소. 여러 메커니즘이 적절히 융합되어 있으나 게임의 무게에 비해 플탐이 살짝 긴 느낌.  "
- 오어사
일러스트로 어필하는 로보77의 변형. 초초초심자들이나 어린이를 타겟으로 하는 정도의 포지션.  "
- 오어사
설명서가 너무 빈약하다. 복잡한 설명에 비해 게임은 간단하다. 카드로 하는 공격적인 영향력 게임. 스플렌더 급 입문게임.  "
- ☆반짝반짝★
오목+메모리 무난하게 잘 만들었다.  "
- 페이넌트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금방 익숙해졌다. 일반 화투보다 살짝 얇지만 내구성은 그대로여서 더 편하다. 앞으로 화투는 성투로 할 것 같다.  "
- 페이넌트
첫판은 타일의 기능때문에 간단한 룰임에도 불구하고 헷갈리는데 좀만 익숙해지면 괜찮은 전쟁게임인듯 하다  "
- 마키세
프로그래밍이라는 기본적인 시스템의 정수만 가지고 준수한 재미를 뽑아내는 교과서적인 게임. 플레이타임이 긴 듯하면서도 적당할때 끝나니 걱정 마시길.  "
- 양철나무꾼
그동안의 아쉬움 한방에 날려준 멋진 시나리오! 별점 5개 드립니다 ㅎㅎ  "
- 라비오리
만칼라라서 하고싶은 액션을 못할때도 있긴한데 다양한 점수루트를 고민하게 되는 좋은 전략게임. 단점이라고 한다면 흰색마커 가는걸 가끔 까먹는거?  "
- 마키세
스무고개를 게임으로 잘 간추려서 만든 느낌으로 다인플에서 꽤 흥미롭다. 오잉크 답게 휴대성이 매우 좋지만 한글화가 필수다.  "
- 7SEEDS
한마디로 도미니언의 덱빌딩 시스템 + 눈치보기 + 탈출테마가 합쳐진 것이다. 그래서 처음했을때 강한 임팩트는 없었고 무난한 느낌만 들었다. 만약 도미니언 확장보다 클랭크를 먼저 해봤으면 분명 기억에 남는 게임이 되었겠지만, 지금으로썬 조금 아쉬움만 남는 게임이다. 다만 보드게임 초심자와 함께한다면 딱 좋은 포지션에 위치하기에 초심자와 함께하는 게임을 찾는 사람에게는 추천하는 바이다.  "
- Trufer
이거 요새 왜 이렇게 띄우는지 모르겠다..  "
- 히로안
대개 협력게임들이 그렇듯 테마에 몰입하지 못하면 재미를 느끼기 힘들다. 전체적으로 운영보다는 카드운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던 게임.  "
- 오어사
너무 좋다 . 다른사람이 아무것도 못하고 게임에서 제외 될때에는 침 질질 흘리면서 게임한다. 친구들이 가장 사랑하는 게임  "
- 어흥이가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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