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 HOT 포스트?  새롭게 등록된 따끈 따끈한 포스트 입니다.
    • 인기 포스트?  사용자들의 댓글이 가장 많은 관심 포스트입니다.
    • 추천 포스트?  사용자에게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포스트입니다.
    • MY 포스트?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들만을 확인합니다.
      '비공개' 포스트는 자신에게만 노출됩니다.
HOT 포스트 인기 포스트 추천 포스트 MY 포스트 포스트 등록
통합검색
추천 3 | 조회수 1391 | 2019-12-27 09:12:07
보드라이프 유저들의 이달의 게임 - 2019년 12월 by. 라마나타
자메스 카임 쪽지보내기  

이 포스팅은 라마나타님이 2019년 2월부터 진행해온 이달의 게임 포스팅 입니다.

아래는 매달 라마나타님이 쓰시는 원문에서 4월을 12월으로만 수정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라마나타입니다.

2019년 2월부터 한달동안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신 게임을 나눠보는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12월 글을 적게 되었네요!

보드라이프 유저들의 이달의 게임 - 2019년 12월

여러분들이 2019년 12월중에 즐기신 게임들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게임을 딱 하나만 뽑아서 나눠주세요~

참고 가이드 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Best of the Month, 즉 이달의 게임을 딱 한개만 뽑아주세요.

- 되도록이면 처음접해보거나, 오랜만에 플레이하게된 게임을 골라주세요

- 또또또 시리즈도 물론 괜찮습니다. "나의 이달의 게임"을 나누는 자리에 취지를 벗어나진 않으니깐요!

- 자세하게 설명을 적어주셔도 좋고, 게임 링크에 한줄만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 한개만 뽑아주세요 ㅜㅜ 정말 우열을 가릴수 없다면 두개도 괜찮지만 여러개를 올리시면 취지에서 벗어난답니다 ㅜㅜㅜ

 

*** 함께 즐기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모두가 즐기기 위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나눠주세요~~

 

p.s

 안녕하세요 자메스카임입니다. 2019년 2월부터 시작한 이달의 게임이 벌써 12월까지 왔습니다. 매달 말일에 게시하는 포스팅이었지만 연말에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평소보다 일찍 포스팅합니다.

아래는 2월부터 기록된 이달의 게임입니다. 매달 뽑은 게임을 보며 보드게임과 함께한 2019년을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의 2019년 2월의 게임은 메이지나이트였습니다.

 

 

<2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773&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3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783&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4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799&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5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06&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6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15&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7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16&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8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18&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9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25&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10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26&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11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832&b_category=&id=&tb=board_post_main&game_category=

 

 

 

포스팅 :  18   게시자 설정순   댓글순   최신순 추천 스크랩  
1. 아컴 호러: 카드 게임

 저의 12월의 게임은 아컴호러 카드게임입니다. 크툴루신화에 크게 관심이 없고, 아컴호러, 엘드리치호러 게임도 그렇게까지 인상깊게 플레이하지 않았지만, 아컴호러 카드게임은 달랐습니다. 자신만의 조사자를 구성하는 재미,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카드 기반의 맵, 플레이 할 때마다 다른 게임양상! 더 놀라운 것은 현재 나온 시나리오는 튜토리얼정도라는 것이죠. 내년에 나올 던위치를 기대하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저의 12월의 게임은 아컴호러 카드게임이었습니다.

자메스 카임 댓글 0
추천 삭제
2. 센추리: 골렘 에디션
센추리 골렘 에디션으로 파티겜만 알던분들 전략겜으로 입문 많이 시켜드렷네요. 이쁜 컴포+매트로 시선잡고 재미까지 잇으니 다들 만-족
달수강 댓글 1
추천 삭제
3. 하다라

하다라가 인상 깊었다고 하다라ㅎㅎ

무한기다 댓글 0
추천 삭제
4. 보난자
저한텐 올해의 게임
배둘레햄 댓글 0
추천 삭제
5. 워 체스트
이번달에 만난 인생게임. 매 판 달라지는 구성, 그로 인한 다양한 전략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평생 소장할 게임.
마녀양 댓글 0
추천 삭제
6. 엠피리얼 : 스펠스&스팀
12월 이번달은 요고.
스윗토끼 댓글 0
추천 삭제
7. 우봉고: 3D 패밀리

저는 '우봉고: 3D 패밀리'를 꼽겠습니다. 우봉고 3D에 대해 갖고 있던 불만을 모두 날려버린 게임이었거든요. 

무이 댓글 6
추천 삭제
8. 워 체스트

사실 그렇게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정말 재밌었던 게임.

 

코인을 뽑는건 운이지만 백빌딩으로 확률 조정이 가능해서

(아마 둘다 초보일때만 먹힐) 경기병 올인으로 경기병 3개씩 뽑아서 결국 이겼을 때의 감흥이 아직도 기억남..ㅎㅎ +_+

 

트레이도 좋고, 코인도 좋고

게임성과 컴포를 다 갖춘 명작게임.

 

4인플 룰이 2인플과는 양상이 달라서 언젠가는 해보고 싶은 ㅎㅎ

세라엔젤 댓글 3
추천 삭제
9. 브래스: 버밍엄
올해의 게임이라면 저는 버밍엄을 꼽습니다. 올해 만난 가장 멋진 게임이었고, 초반에는 감을 못잡아 친구들과 가족들 영업에 공을 엄청나게 들인 수고가 있었지만 그만큼 재밌게 가장 자주 플레이 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매번 할때마다 새롭게 빚어지는 양상이 리플레이성을 더하고 타일 뒤집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뜬금 재능을 찾은 와이프에게 매번 발리고 있지만 매번 지더라도 또 하고 싶은 버밍엄 입니다.
Leo리오 댓글 0
추천 삭제
10. 포인트 샐러드

저는 이걸 추천하고 싶네요

포켓 댓글 0
추천 삭제
11. 워 체스트

큰 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도 기본 재미만 줘도 만족이였는데

플레이를 할수록 이거 진짜다 싶은 게임이였습니다.

 

추상전략과 백빌딩을 전묘하게 조합시켜서 한수 한수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플레이 해야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몇판 더해보고 제대로 리뷰를 써보고 싶네요

콘노크 댓글 0
추천 삭제
12. 가이아 프로젝트

너무 많이해서 요새 살짝 질리긴 했지만

 

제 기준에선 그래도 이 게임을 넘어설 게임은 아직 없는 거 같네요.

 

최근에 해본 테라미스티카 상인과 무역과 고민을 해봤지만

 

테라보다 상대적으로 가볍고 경쾌한 느낌이라 가이아프로젝트에 손을 들어줍니다.

포황 댓글 0
추천 삭제
13. 오딘을 위하여
저의 최애 게임인 오딘
본판도 재미 있었지만 확장은 더 미쳣다.
오거나이저 구매를 처음으로 고려하고 있는 친구
화공양론 댓글 0
추천 삭제
14. 디텍티브: 모던 크라임

추리 테마의 광팬은 아닌데 한번 플레이 해보고 이것보다 테마를 잘 살린 게임을 여지껏 본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수사관이 된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몰입도도 상당하고 개인적으로 2019년도 플레이한 게임 중 No.1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짱이쌤 댓글 0
추천 삭제
15. 타이니 타운

코보게 신작 겜이라 해봤는데

 

생긴거는 아기자기한 마을 이었지만

 

플레이는 아기자기랑 거리가 먼 겜

썽기사 댓글 0
추천 삭제
16. 디스 워 오브 마인: 보드게임

한글판 배송과 발매로 많은 분들이 해보실 따끈따끈한 이 달의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가리향 댓글 0
추천 삭제
17. 저스트 원

워체스트랑, 하다라, 포인트 샐러드는 다른분들이 하셨으니...ㅎㅎ 

 

예상 외로 빵빵 터지는 상황이 자주 나오는 게임이었습니다. 12월에 가장 웃으면서 했던 게임인거 같네요 ㅎㅎ

대오 댓글 0
추천 삭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