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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0 | 추천 1 | 등록일 2017-05-20 01:54:52
내용 댓글 13

폰지 사기

슈파이어슈타트

버글 브라더스

엘픈랜드

런던 드레드

 
 
 
안녕하세요 후기는 처음이네요!
 
매번 싸게나온 게임들이나 생소한 게임들은 보라 후기를 많이 참고합니다.
 
시간날 때는 마음에 드는 테마나 컴포가 예쁜 게임들 후기들을 찾아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요 몇달 사이에 해 본 게임들을
 
간략하게 느낌만이라도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후기가 많은 게임들 말고 최대한 적은 게임들 위주로 간추렸습니다.
 
평점도 간략하게 써 봤는데 저는 10점 만점에 4점 이하는 별로 하고싶지 않은 게임,
 
7점 이상은 언제든 할 만한 좋은 게임 입니다.
 
 
 
 
 
 
 
 
1. 런던 드레드 (평점 6.3/10)
 
런던에서 일어난 사건들과 악의 무리들을 때려잡는 (?) 느낌의 협력 게임입니다.
 
본 게임은 몇 라운드로 구성돼 있어서 시간이 꽤 걸린다고 하길래 튜토리얼로 가볍게 1라운드만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두워서 긴박하거나 어두운, 스산한 브금을 깔고 하면 진짜 실감날 것 같아요
 
 



 
게임은 각 플레이어들이 해당 시간에 어느 곳으로 이동할 것인지, 무슨 액션을 할 것인지를 계획하는 단계와
 
실제 시간마커를 움직이면서 계획한 시간에 행동을 실행하는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 -> 북 -> 동 -> 남의 큰 순서대로 모든 플레이어가 움직여야 하고 각 방위로 움직이는 토큰과
 
방위에서 다시 1부터 6까지의 특정 장소로 움직이는 것을 계획하는 토큰이 앞뒤로 겹쳐있기 때문에
 
다같이 계획하는 단계 때 서로 삐꾸나지 않게 협력해서 계획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가 6시에 2번으로 가 나는 3번으로 갈게"
 
"아 나 토큰 모자라서 안돼 너가 3번 가"
 
이런식으로 정신 없이 계획하면 됩니다.
 
 
 



 
 
 
처음 카드들이 랜덤하게 깔리고 꼭 해결해야 하는 카드들을 다 찾을 때까지 원하는 만큼 공개하고
 
계획을 시작할 수 있는 부분과, 주사위가 사용되기 때문에 운이 꽤 필요합니다.
 
게임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운 편에 튜토리얼이라 그런지 에러플을 할 소지도 적어보입니다.
 
카드를 해결하려면 조건이 조금씩 다르고 주사위와 캐릭터 별로 가진 아이콘 종류를 해결하고자 하는 카드에 맞추면
 
카드가 해결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나중에 보스몹(?)을 잡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나 일회용 아이템 등
 
좋은 아이템들을 얻을수도 있습니다.
 
 
 



 
 
 
한 명의 룰 마스터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었네요.
 
아무래도 협력게임을 하다보면 판데믹처럼 소수의 고수가 다수의 초보자들을 일방적으로 이끌어가는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런던 드레드는 오히려 마스터 한 명이 잔룰을 잡아주면 초보자들이 각각의 사건 해결에 대해서는 자신의 아이템과 캐릭터 능력도 쓰고
 
다같이 해결해 나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긴 버전으로 꼭 해 보고싶은 게임이었습니다.
 
 
 
 
 
 
 
 
 
 
 
 
2. 엘픈랜드 (평점 6.7/10)
 
 
유명한 티투알 시리즈의 저자인 앨런 문 작가의 작품인 엘픈랜드입니다.
 
98년작이니 게임으로 치면 할아버지...까진 아니더라도 중장년급 게임이네요ㅎㄷㄷ
 
테마는 성인식(?)을 치르는 엘프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는 (아니 왜...) 테마이구요
 
앨런 문 답게 여러곳을 돌아다니는 티투알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러스트가 좀 더 아기자기하고 예뻤더라면 충분히 더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라운드 동안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다녀야 하는데 탈 것이 그려진 타일을 먼저 맵 위에 배치한 뒤
 
자신이 가진 카드를 사용해서 선 부터 차례대로 하나씩 이동을 시작해서 도착하는 도시에
 
자신이 가진 원기둥을 방문하는 도시마다 하나씩 배치하게 됩니다.
 
흥미롭게도 지형마다 써야하는 카드 장 수가 다 다르더군요.
 
특히나 마지막 라운드 쯤 되면 내가 갈 수 있는 곳과 못가는 곳을 정해놓고
 
다른사람의 길을 무작정 방해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현재 그 플레이어의 위치와 그 플레이어가 가져가는 타일을 유심히 봐 놨다가
 
가고자 할 것 같은 곳에 타일을 투척해 놓으며 상대방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보는게 재밌더라구요.
 
 



 
 
 
이 게임역시 확장이 있다고 하는데요 명불허전 앨런 문
 
여러가지 확장이 합쳐져 있는 신판 앨픈로드는 적당한 가격으로 중고장터에 나올 때까지 저 혼자 몰래 기다리는 중입니다...
 
게임 방식도 간단하고 목적지 카드를 숨기고 있는 티투알과 비교하자면 라운드가 진행이 될수록
 
다른 플레이어들이 갈 곳이 뻔히 보여서 방해하는게 훨씬 더 강한 느낌입니다. 
 
또한 이 게임의 장점은 점수차가 크게 나지 않는다는 건데요
 
일부러 1등을 끌어내리기 때문에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4라운드 끝에쯤 되면 거의 대부분 비슷한 수의 원기둥을
 
뿌리고 다니기 때문에 마지막 라운드에는 게임의 양상이 누가 처음 시작한 성에 더 가깝게 끝내느냐로 바뀌더라구요.
 
저희도 원기둥 수가 동점이 나와서 첫 성에서 가장 가까운 제가 1등을 했습니다.
 
가볍고 재미있는 게임이네요. 원하는 타일이 안나올 때, 혹은 완벽한 계획이 흐트러질 까봐 조마조마할 때,
 
상대방을 통쾌하게 방해할 때가 재미 포인트 입니다.
 
 
 
 
 
 
 
3. 버글 브라더스 (평점 7.2/10)
 
도둑들의 무리가 되어서 금고를 모두 털고 옥상으로 탈출하면 되는 협력게임 입니다.
 
3층짜리 건물에 각 층마다 금고가 있는데 모두 다 털고 모든 플레이어가 옥상으로 탈출하면 승리하게 됩니다.
 
게임타일 갯수는 정해져 있지만 방의 위치와 벽의 위치가 랜덤이고
 
경비원의 시작타일 또한 랜덤이라 리플레이성이 높고 예상못한 상황들 덕분에 재밌습니다.
 
목숨(?)이 각자 세 개씩이나 가지고 있어서 많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금방 죽습니다...
 
방의 종류가 무척 다양한데요, 우선적으로 털어야 하는 금고가 각 층에 있고
 
지나가기만 해도 경보가 울리는 방,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맞혀야만 들어갈 수 있는 방,
 
윗층과 아랫층에서 훤히 보이는 방 등 재미있는 방들이 많습니다.
 
윗층으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구요, 경비원들도 돌아다니는데 어찌나 조마조마하던지...
 
플레이어들을 돕는 방들도 몇 개 있지만 별 도움이 안됩니다 ㅠㅠ
 
 
 
 



 
 
 
금고를 털 때마다 보석과 아이템이 주어지는데 보석은 오히려 짐덩이가 되더라구요. 이걸 버릴수도 없고... ㅂㄷㅂㄷ
 
이벤트 또한 항상 좋은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 더 재밌습니다.
 
중간중간에 위아래층을 확 뚫어버리는 폭탄 아이템 같은걸 쓰면 왠지 쾌감도 느껴져요
 
똥멍청이 경비들아 똥폭탄이나 먹어랏
 
 
 



 
 
버글브라더스... 참 재밌는데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잔룰이 많고 에러플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요
 
첫 한두 판은 반드시 에러플을 해야만 할 정도로 잔룰이 많네요 ㅠㅠ
 
각 층별로 경비원들이 움직이는 칸 수도 다르고 이런저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야한다 이런것도 많아서
 
룰마스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에러플이 하나만 생겨도 난이도가 확 낮아지거나 올라가는것 같네요.
 
 
 
 
 
 



 
 
모두가 성공하면 이렇게!!! 빌딩 위에 올라가게 됩니다. 성공인 줄 알았는데 이날은 에러플 때문에 ㅠㅠ
 
저게 게임 케이스라니...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진짜 건물같은 게임 케이스네요.
 
적당한 가격에 나온다면 사고싶지만 저는 에러플을 안 할 자신이 1도 없으므로 패스......
 
 
 
 
 
 
 
 
 
4. 슈파이어슈타트 (평점 7.8/10)
 
유명 디자이너 스테판 펠트의 절판된 ㅠㅠ 게임 슈파이어슈타트 입니다.
 
경매 게임을 참 좋아하는데 슈파이어슈타트는 직접적인 경매 느낌은 아니지만 줄 서는 경매라고 보셔도 됩니다.
 
창고로 사용되는 건물 보드에 매 라운드마다 오픈되는 카드들 중 자신이 사고싶은 카드에 미플로 줄을 세우고
 
각 줄의 가장 나중에 들어온 사람부터 구매 결정을 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자기 미플이 서 있는 줄의 미플 수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돼서 괜히 다른사람이 못사게 방해하기도 하고 자신이 최대한 싸게 카드를 가져가려고 눈치도 보면서
 
페이즈의 끝마다 일어나는 화재에도 대비하고 물품을 선적해서 점수를 받는 그런.... 게임입니다.
 
설명은 장황하지만 직접 해보시면 아이콘도 모두 직관적이고 게임도 쉬워서 금방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각 라운드가 끝나고 기본 1원에 이번 라운드에 카드를 한 장도 구매하지 못했다면 2원을 가져가는데요
 
라운드마다 추가금이 얼마 없기 때문에 돈을 매우매우 아껴서 써야합니다.
 
경매이기 때문에 장점은 실력자들과 초심자들 사이에 갭이 크진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어떤 카드가 더 효율적인지 실력자 분들은 딱 보면 아시겠지만 어느정도 경매를 하면서 실력이 보정이 되고
 
결국에 이기는건 나쁘지 않은 카드를 엄청 싸게 가져가신 분이 이기시더라구요.
 
옆 사람이 자꾸 카드를 1원에 가져간다, 그러면 무조건 견제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최근 두 판 다 그런식으로 졌네요 ㅂㄷㅂㄷ..
 
 
 
 
 
 



 
 
일러스트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고 게임성도 좋은데 2010년에 나온 주제에 절판된 나머지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ㅠㅠ
 
아는 분께 확장도 구해달라고 징징거리고 있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눈물만 나네요..
 
다행히도 최근 요르빅 이라는 바이킹 테마로 리테마 됐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바이킹 테마보다는 무역 테마가 훨씬 끌립니다. 정 못구하겠으면 요르빅이라도 구하려고 대기중인 게임입니다.
 
확장은 해보지 않았지만 필구 수준이라고 하던데 확장을 넣어서 난이도가 더 올라가지만 않으면
 
가족게임으로도 손색이 없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5. 폰지 사기 (평점 6.4/10)
 
 
 
최근에 조금 핫했던 폰지 사기입니다. 드디어 해봤네요.
 
플레이어들은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제로 밑천에서 시작해 사기를 눈덩이처럼 치면서 이자를 갚아나가고
 
파산하지만 않을 정도로 다른 분들에게 돈을 쥐어주고 건물을 올려 점수를 버는 게임입니다.
 
파산하면 바로 아웃되기 때문에 파산은 절대 안됩니다 여러분. 반복합니다. 파산만은 안됩니다... 뷰들...
 
주식게임중 특이하게 시작자금을 아예 갖지 않고 시작하는 게임이고
 
초반에는 갚아야 하는 이자가 크지 않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자를 갚으려면 어쩔 수 없이 돈을 빌려야 하고
 
돈을 빌려놓으면 이자가 너무 커서 또 돈을 꿔야 하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나만 아니면 돼
 
이 은행에선 신용불량자라도 갚는다는 이야기만 하면 무한정 돈을 빌려줍니다! (빚 권하는 사회인가요)
 
 



 
 
선부터 돌아가면서 건물타일을 하나씩 가져오고 지급금액과 이자가 적힌 카드를 한 장씩 고르고 해당 금액을 즉시 받습니다.
 
그 후 또 선부터 돌아가면서 서로의 건물타일을 구매하는 비밀제안을 할 지를 선택합니다.
 
원하는 건물타일을 말하고 제시할 금액을 다른사람들이 못보게 몰래 넣어서 해당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는데
 
그 플레이어가 OK 하면 제가 그 돈을 주고 해당 건물타일을 구매하지만
 
영 탐탁지 못하다면 반대로 제가 낸 금액을 더 얹어서 해당 플레이어가 제 타일을 구매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게임의 관건이더라구요. 미래를 팔아서 건물타일을 너무 무리하게 가져오면
 
집도 차도 미래도 점수도 등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ㅠㅠ
 
 



 
 
톱니가 돌아갈수록 돈은 쪼들리고 갚아야 될 이자에 한숨만 쉬어집니다..
 
그러나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고 당장의 이자만 갚으면서 건물타일을 늘려가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제목이 폰지 사기 라고 지어진데 대해서는 불만이 많습니다.
 
우선 게임방식 자체는 사기가 아니라 위기관리 전략에 가깝고 Scheme도 부정적인 의미와 중립적 뉘앙스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기"라는 부정적 의미를 제목에다 붙여버리면 게임 도중에 정말 사기를 칠 수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결론은... 저는 아슬아슬한 선을 타는 게임은 잘 못하나봅니다. 허허
 
 
 
 



 
 
저는!!! 건물을 이렇게나 많이 구매했지만 아니 저게 몇점이야 그만큼 남들보다 빠르게 파산했습니다
 
정말 간신히 아슬아슬 이자관리를 잘 하고 있었는데 그만 붉은곰 카드가 네 개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톱니가 한꺼번에 두 바퀴나 돌고
 
갚아야 할 이자가 100불이 넘어가더라고요. GG...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어그로 플레이를 한 것 같아 다른 분들께 죄송하네요 ㅠㅠ
 
역시 빚은 어디에서도 지는게 아닌 것 같네요.
 
이 또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데, 빚에 쪼들리며 조마조마한 느낌이 싫으신 분들은 강력 비추합니다.
 
저는 뭐 그런 기분이 싫지만은 않기 때문에 다음에 누가 권한다고 해도 또 해볼 것 같네요 (그리고 또 파산)
 
 
 
 
 
 
이 게임은 어떤 게임일까?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 궁금해서 후기를 검색하다보면
 
재밌습니다. 갓겜! 이라거나 옆 테이블에서 돌아갔는데 모르겠네요 라고 돼 있으면
 
괜히 클릭했다는 느낌을 받는데 최대한 그렇게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짧게 제 느낌만 쓸려고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늘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면서 정보도 많이 얻고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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