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게임 전략게임 추상게임 컬렉터블 게임 가족게임 어린이게임 파티게임 테마게임 워게임 한글게임
BEST
최신글
뉴스
후기
리뷰
간단후기
모임후기
모임
문의
묻고답하기
요청게시판
게임추천 문의
자료
구성
미디어
갤러리
팟캐스트
동영상
이야기
자유게시판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관련글
자작보드게임
보드카페
3일간 플레이한 워게임 후기
헐헐이 쪽지보내기  작성 IP: 112.121.***.***
보유 배지 블로그 전체작성글 컬렉션
주요 활동 카테고리
게임후기 14한줄평 7자유게시판 5
보유한 배지가 없습니다
+
조회수 800 | 추천 2 | 등록일 2017-05-13 01:00:27
내용 댓글 13

스톰 오버 스탈린그라드

라비린스 : 테러와의 전쟁

매누버

노부나가 최대의 위기

워싱턴 전쟁

반지 전쟁 (2판)

 벼르고 벼르다 아는 동생과 뜻이 맞아 오늘까지 3일 간 워게임만 즐겼습니다.
 
이전에 플레이한지도 오래됐고 테플 정도로만 플레이해봤던터라 아마도 에러플이 있었을거라고 확신합니다만.. ^^;
 
간략한 후기 남깁니다 ^^;
 
 
1. 스톰 오버 스탈린그라드
 
 
스톰 오버 스탈린그라드는 이름 그대로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다룬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각자 소련군, 독일군을 맡아 소련군은 볼가 강을 뒤에 두고 스탈
린그라드를 사수해야 하며, 독일군은 추운 겨울을 버티면서 스탈린그라드를 점령해야 합니다. 역사는 소련군이 사수에 성공하고, 독일군이 항복하였지만
게임에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스톰 오버 스탈린그라드는 일본 디자이너 테츠야 나카무라의 작품이며 이 작가 게임들의 특징은 룰이 쉽고 아기자기한데 재밌다는 겁니다. 일본 워게임 잡지 '게임 저널'의 잡지 부록 게임으로 출시된 게임을 미국 워게임 회사 MMP에서 새롭게 디자인해서 International Game Series(IGS) 로 나온 작품입니다. 다른 잡지 부록 게임들도 마찬가지의 시리즈로 출시된 게임들이 많습니다. 
 
'에어리어 임펄스' 시스템의 입문용 게임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박스 뒷면에도 에어리어 임펄스 게임의 입문용으로 훌륭한 게임이다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은 Breakout: Normandy가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며 해머 오브 스콧과 같은 콜롬비아 블럭 게임도 이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지역을 활성화' 하는 것인데 지역을 하나 선택한 다음 원하는 유닛을 이동 또는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 '임펄스'를 서로 번갈아가면서 전부 패스할 때까지 한 라운드가 진행됩니다. 이동, 공격에 관한 룰도 참조표 필요없이 단순, 명확합니다. 여기에 카드 플레이로 게임의 재미를 높인 작품입니다.
 
게임은 설명 30분정도 플레이 시간 2시간 정도로 가볍게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역사대로 소련 군이 사수에 성공! ^^;
 

 
 
2. 라비린스: 테러와의 전쟁 2001 ~ ?
 
 
라비린스에 대해서는 일전에 제가 단독 리뷰를 작성한 바 있습니다.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7335&tb=community_post&id=&delivery=0&pg=1&game_id=902&start=&b_category=&game_category=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난 다음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을 악의 축으로 지명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여 아프가니스탄에 군대를 파병합니다. 라비린스는 9.11 테러 직후 중동에서 플레이어 각자 미국과 지하디스트(이슬람 극단주의자)가 되어 최대한 이슬람 국가를 자신의 편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이 배경은 현재진행형이기도 한데요. 게임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라비린스는 GMT에서 황혼의 투쟁 성공의 영향을 받아 같은 시스템으로 현대전 테마에 활용하고자 하여 제작된 게임입니다. 디자이너인 볼코 룬케는 전작으로 프랑스-인디언 전쟁을 다룬 윌더니스 워가 있으며 현재는 GMT에서 엄청나게 찍어내고 있는 시리즈인 COIN 시리즈의 메인 디자이너이기도 합니다. 특히 COIN 시리즈는 이 라비린스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현대 게릴라전 테마에 맞게 버무린 작품들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저 검은색 육각기둥들이 지하디스트의 조직원들입니다. 지하디스트가 이슬람 국가를 우리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조직원들이 비밀리에 잠입해야 합니다. 잠입한 상태에서 미군들이 수색할 수는 있지만 먼저 발각을 한 다음 제거를 할 수 있어서 행동이 두 번 필요하죠. 하지만 조직원들이 활동을 하게 되면(테러를 일으키거나 정치적인 행동을 하면) 발각된 상태(뒤집으면 무늬가 나타납니다)가 되는데 발각이 되면 미군이 행동 한번으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또 특이한 점은 국가별로 정치 체제를 Good-1 Fair-2 Poor-3으로 표시하는데 미국은 정치 체제에 따라 나쁜 정치 체제일수록 행동하려면 높은 OP의 카드가 필요하고 지하디스트는 좋은 정치 체제일수록(극단주의자들에겐 나쁜 체제이겠죠) 국가에서 활동하는 성공률이 달라집니다. 황혼의 투쟁에서 시스템을 따왔다지만 '상대의 카드를 플레이하면 이벤트가 발동이 된다'는 점을 빼고는 전혀 다른 게임입니다.
 
개념이 독특하기에 설명만 1시간이 조금 넘게 설명을 했습니다. 게임 자체는 1 deck 게임으로 2시간 정도 플레이했습니다 ^^; 결과는 즉시 승리가 아닌 종료 시점이 되어 게임이 끝났구요. 미국이 지하디스트보다 석유 자원을 2배 넘게 먹어서 미국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3. 매누버
 
매누버는 19세기 초반 나폴레옹 시대의 전투를 다루고 있는 전술 게임입니다. 이 시기의 전투 방법은 전열보병 형태로 보병이 일렬로 줄을 서서 동시에 집중사격하는 식으로 전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매누버에는 8개의 국가가 등장하는데 저는 미국, 아는 동생은 오스만 제국을 플레이하였습니다 ^^; 실제 역사에서 이 시기에 이 두 국가가 전혀 싸웠을 리 없을 것 같은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매누버는 1시간 이내로 끝나는 워게임을 표방한 작품이라서 게임은 매우 간단합니다. 기본적으로 카드로 플레이하며 각자 자신의 카드에 맞게 지휘를 운용해야 하고 상대의 카드가 어떨지 예측해야 합니다. 게임의 목표는 각 국가 당 총 8개의 부대 중에서 상대의 부대를 5개 먼저 전멸시키거나 해가 졌을 때 자신 유닛이 상대의 진영 쪽으로 얼마나 전진했는지 점수를 매겨 승자를 결정합니다.
 
간단히 한 라운드에 맨 먼저 카드를 버리고, 카드를 5장이 되도록 뽑습니다. 유닛은 반드시 1개 이동해야 합니다. 카드에는 유닛에 해당되는 카드가 5장씩 덱에 들어있는데, 공격을 하고 싶으면 그 유닛에 맞는 카드를 내야 공격할 수 있습니다. 공격 계산만 이해한다면 게임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본격 워게임이라기보다는 체스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맨 처음에 맹렬히 혼자 돌격하는 오스만 기병을 지휘관의 연합 공격으로 단칼에 전사시킨 용맹한 보병들이었습니다만... 워낙 미국 능력치가 후달리고 방어 위주 카드들밖에 없더군요 -_-;;; 그 이후에는 오스만 기병들에게 밟히고 밟혀 결국 해가 지고 점수로 오스만 제국이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4. 노부나가 최대의 위기
A most dangerous time(보드라이프에서는 노부나가 최대의 위기라고 번역되어 있군요.) 은 일본 전국시대 중 노다 오부나가가 패권을 쥐고 있을 때의 상황을 그린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오다 세력, 반 오다 세력을 맡아 오다는 천하의 패권을 손에 넣어야 하며 반 오다 세력들은 이를 저지해야 합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오다가 천하를 거의 손에 넣었으나 부하의 배신으로 사망하게 되는데요. 과연 게임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노부나가 최대의 위기는 맨 처음에 소개했던 스톰 오버 스탈린그라드의 작가 테츠야 나카무라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역시 일본 잡지 게임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MMP에서 출시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쉬운 룰, 게임으로서의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게임은 치트-풀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오다 세력은 기본으로 2개의 치트를 가지며, 반 오다 세력은 아사쿠라-아자이 가문, 이코이키, 반 오다 기타 잡다 가문 3개의 치트로 시작하는데 이 치트들을 전부 컵에 넣고 랜덤하게 뽑습니다. 나온 치트의 가문이 회유도 하고 병력을 이동하여 공격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치트들 사이에 턴 종료 치트도 들어 있는데, 극단적으로 오다만 2번 행동하고 바로 턴이 종료될 수도 있으며, 턴 종료 치트를 맨 처음으로 뽑아서 즉시 턴이 종료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시간이 지나면 다케다 신겐, 우에스기 겐신, 모리 모토나리 등 강력한 세력들이 반 오다 연합에 참가하게 됩니다. 게임은 30턴이 종료되었을 때 수도 쿄토를 점령한 측이 승리하게 됩니다.
 
여기에 전국시대에 기본으로 등장하는 '배신'의 요소가 잘 녹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말빨이 되는 무장들은 상대편 병사를 회유할 수 있으며, 카드를 이용하여 상대 무장을 배신시킬 수도 있습니다. 역사에 맞게 자주 배신한 무장들은 배신 카드가 여러 장 들어있어서, 배신한 무장이 다시 배신하기도 하는 상황도 만들어집니다.
 
게임은 아사쿠라 가문의 오판으로 지역을 사수하여 최대한 오다를 막았어야 하는데 기세좋게 오다를 쳤다가 전멸하여 도와주던 아자이 가문이 빠른 시간에 멸족하게 됩니다. 이후 아사쿠라도 빠르게 멸족하여 엄청난 증원력으로 넘볼수 없는 병력을 초반부터 가지게 됩니다. 반 오다 마이너 치트는 7턴 정도까지 나오지 않아서 아시카가 쇼군은 회유 한번 못해보고 이코이키 역시 떠도 이동이 1밖에 안뜨고 그래서 기세좋게 공격도 못해봅니다. ㅜㅜ
 

 
게임 중에 오다는 딱 한 번 위기를 맞이하는데 다케다 신겐이 반 오다 세력으로 가세하고 엄청난 전투력으로 도쿠가와 진영 쪽에서 대승을 거둔 이후 승승장구하며 오다의 보급 지역으로 진격합니다. 그렇게 가는 도중
 

 

 
등장 3턴인가 4턴만에 병으로 급사하게 되고 그 이후 세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10 턴 동안 다케다 치트가 한번도 안 떠서(너무해 ㅜㅜ) 2마리의 오다 별동대의 보급지 점령을 눈뜨고 보게 되어 보급이 끊긴 상황에서 전투를 해서 결국 전멸합니다.
 

 
게임 중반 상황이지만 이미 오다가 패권을 장악한 상황입니다. 이후 모리와 우에스기는 자기 지방만 지키다 게임이 끝났습니다.
 
오다를 맡은 동생은 확실히 관심이 있는 역사다보니 게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한 만큼 재밌었다고 평했습니다.
 
게임은 설명 1시간 정도 게임은 30턴으로 진행하여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하루종일 한 게임만 돌리고 그 다음 날..
 
 
 
5. 워싱턴 전쟁
 
워싱턴 전쟁은 1775년~1783년 미국 독립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국 장교 출신이었던 워싱턴이 미국 독립군의 총사령관이 되어 초반에는 민병대 수준의 미국 군대의 현실에 게릴라 식으로 전투를 치고 빠지고 시간을 끌다가 사라토가 전투 승리 이후로 프랑스도 지원해주고 영국도 슬슬 포기하기 시작해서 결국 독립을 이루게 되는데 과연 게임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지..?
 

 
워싱턴 전쟁은 1994년 아발론 힐에서 출시된 'We the people' 을 2010년에 리메이크한 게임입니다. 먼저 We the people은 마크 허먼의 작품으로 황혼의 투쟁으로 유명한 '카드 드리븐' 게임의 시초인 게임입니다. 이후 1996년 거의 비슷한 시스템으로 2차 포에니 전쟁 테마로 제작된 한니발의 원형이 된 게임이기도 합니다. 한니발을 포함하여 단점으로 지적받는 부분이 전투를 '카드 배틀' 시스템 즉 서로 전투력만큼 카드를 받고 한장씩 번갈아가며 같은 카드를 낼 수 없을 때까지 전투를 진행하는데 이 과정이 번거롭고 오래 걸린다는 것이었습니다.
 
GMT에서 황혼의 투쟁의 성공으로 인해 제작에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 '플레이 시간'입니다. 제작 노트에서도 플레이 시간을 줄이는 데 노력했다고 나와 있으며 따라서 We the people과 가장 다른 점은 전투를 다른 워게임과 유사하게 DRM으로 주사위 보정을 하여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신 트렌드에 맞게 마운티드 맵, 화려한 구성물 등으로 2010년 워게임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CSR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저는 미국을 맡고 동생은 영국을 맡았습니다. 미국은 영국을 전투로 이기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초반 지속적으로 교전을 유도하여 소규모 전투에서는 승리하기도 하고 이벤트 카드도 잘 뽑아서 프랑스 마커 +2 +4 이벤트에 더불어 게임 중간에 중간급 규모의 전투를 진행했는데 영국이 전투에서 패배하고 피해자 체크에서 6을 굴려 유닛 3을 순식간에 잃고 정규군 보너스를 잃게 됩니다. 그래서 비교적 빠른 시간에 프랑스가 병력을 이끌고 왔습니다만...
 
 

 
그 쯤에 뉴욕 지역 쪽에 워싱턴 장군의 오판으로 도망만 가다가 파랑 마커가 빨강 마커에 포위되어 버려서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ㅜㅜ 각 지역별로 영국 편 미국 편 정치적 행동으로 확보를 해야 하는데 라운드 정치적 고립 페이즈에 다른 세력에 완벽히 감싸여 있으면 마치 바둑에서 상대방의 돌을 잡아 먹는 것처럼 사라지게 되는데 대마를 잡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전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마커 배치를 잘 해야 하는 게임이구나 하고 게임의 원리를 파악하였지만 때는 이미 늦었고..
 

 
게임 종료 조건 중 가장 빠른 시간인 1779년에 종전하게 되어 영국의 압도적인 우세로 게임이 종료됩니다. 영국은 항구 쪽에서 세력을 뻗어 가야하고 미국은 내륙 쪽에서 세력을 뻗어가면서 유닛들로 최대한 영국 유닛들의 발목을 묶어놨어야 했는데 첫 플레이라서 아쉬운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는 동생은 설명 들을 때는 완전 워게임이었는데 게임을 해보니 전투는 중요하지 않아서 당황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설명 때 많은 참고가 되었던 한 판이었습니다. ^^;
설명은 40분 정도 설명했으며 게임은 가장 빠른 종료 조건이었던지라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6. 반지 전쟁
 
반지 전쟁은 톨킨의 전설적인 판타지 작품 반지의 제왕의 스토리에 맞게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반지 원정대가 성공적으로 반지를 버릴 수 있을 것인지..!
 

 
반지 전쟁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이 아니라 아는 동생이 설명했습니다. 저는 이전에 암흑 세력으로 플레이해본 경험이 있어서 설명을 듣다 보니 어렴풋이나마 생각나더라구요. 제가 반지 원정대를 맡았는데 게임 초반 곤도르국이 보통 멸망하고 시작한다는데 이벤트 카드에 증원이 있어서 증원의 도움을 받아서 방어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다른 지역에서 계속해서 전투에서 패배하고 지역을 뺏기게 되고 반지 원정대는 1칸 이동할 때마다 자꾸 추적에 성공해서 멈칫 멈칫 하는 와중에 이미 전세는 기울어 있었습니다. ㅜㅜ 
 

 
슬프지만 아라고른을 등장시켜서 마지막 전투에서는 기분좋게 승리합니다. ㅋㅋ
처음 게임할 때 보다는 괜찮았던 한 판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판단이 아주 약간은 들었습니다. 비록 반지의 제왕 내용을 기본적인 내용만 알고 자세히는 아직도 모르지만요 ㅋㅋ (영화 보다 잠들어서 포기)
아는 동생 말로는 워게임 설명 계속 듣다가 설명하니 반지 전쟁 설명이 이렇게 쉬웠나 싶었다고 합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이전에 플레이했던 경험이 있어서 곧잘 알아들을 수 있어서 였던 것 같습니다. 
설명은 30분 정도 게임은 2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빨리 끝나서 놀랐네요.
 
 
인생에 이렇게 워게임만 플레이하는 날이 한번 더 있을까요? ㅋㅋ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헐헐이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헐헐이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매누버
39,000원
반지 전쟁 (2판)
85,000원
라비린스 : 테러와의 전쟁
66,900원
8475
간단후기[빌리지+]   와이프와의 2인&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6   [13]
펑그리얌
2017-08-22
407
8474
리뷰[소드 앤 소서리]   소드 앤 소서리 리뷰   [10]
조이헌터
2017-08-22
359
8473
리뷰[더 로스트 익스퍼디션]   THE LOST EXPEDITION 간단 리뷰   [11]
코드네임비버
2017-08-22
344
8472
모임후기[메모아 44: 스탈린그라드의 검]...   중고거래로 구매한 스탈린그라드의 검 플레이   [4]
키루나
2017-08-22
325
8471
간단후기[비티컬처 에센셜 에디션+]   와이프와의 2인&가족 플레이 게임들 모음 5   [42]
펑그리얌
2017-08-22
560
8470
모임후기[르아브르+]   부천 송내 [좌뇌는 거들 뿐] 8/20 주말 모임후기   [5]
쉘링포드
2017-08-22
368
8469
리뷰[9회말+]   9회말 앱 잘 만들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너굴너굴
2017-08-22
586
8468
모임후기[토너먼트 앳 카멜롯 +]   17년 8월 보드게임 후기 세 번째   [8]
부르심
2017-08-22
360
8467
모임후기[하이브+]   남부지역 순회방문 시즌3 - 전라북도 전주편 #1 (8/13)   [13]
skeil
2017-08-22
342
8466
리뷰[마데이라]   마데이라 리뷰입니다.   [7]
호쥴
2017-08-21
350
8465
리뷰[언오써라이즈드]   [리뷰] UNAUTHORIZED 언오써라이즈드/불승인   [10]
카드캐슬
2017-08-21
391
8464
모임후기[아키올로지: 새로운 탐험+]   8월 12일 서산 보드게임 모임 후기   [4]
초코벌레
2017-08-21
326
8463
리뷰[데드 오브 윈터: 식민지 전쟁]   데드 오브 윈터 식민지 전쟁 Gen Con 50 공개 이후 정보.   [19]
스칼렛
2017-08-21
373
8462
모임후기[롤 플레이어+]   17년 8월 보드게임 후기 두 번째   [14]
부르심
2017-08-21
486
8461
모임후기[콜드워터 크라운+]   간단한 2인플 게임후기   [12]
7SEEDS
2017-08-21
558
8460
모임후기[오니림(2판)+]   [혼수상테] 1인플 모임 16회   [5]
교활한양
2017-08-21
338
8459
리뷰[리스보아]   리스보아 4인플 간단후기   [4]
발로
2017-08-21
524
8458
간단후기[니어 앤 파+]   처음 해본 게임들 후기 06 at 노량진 보드게임하자 & 사당 사랑방   [22]
라마나타
2017-08-20
574
8457
간단후기[메이지 나이트]   아내와 메이지 나이트 2인플 후기   [27]
에밀로
2017-08-20
619
8456
리뷰[디 아더스]   "디 아더스" 리뷰   [14]
테브
2017-08-20
541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