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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22일 집 모임 간단 후기
하이텔슈리 쪽지보내기  작성 IP: 11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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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5 | 추천 0 | 등록일 2017-01-31 22:31:06
내용 댓글 4

로마의 검

병사들의 귀향

마이스타 미야비

승리와 비극

영웅들의 충돌: 깨어나는 곰 (2판)

< 8 일 >
 
참여자 : 저, GM90, 붉은남작, Nuikod
 
원래는 해구한 걸 받아 하려는 계획이었는데, 새해에 걸려서 배송이 지연된 결과 전혀 다르게 돌아갔습니다.
 
어쨌건 보드게임을 위한 시설(?)을 갖춘 후 첫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시설<-링크)
 
 
1.로마의 검
 
Nuikod님이 한니발을 해보셨다는 것에 연관된 관심을 가지셔서 돌리게 됐습니다.
 
전 (언제나처럼 O72) 가장 난이도높은 골을 잡았습니다.
 

 
골은 언제나처럼 에트루리아 영토를 약탈해가면서 승점을 받았고...
 
그리스는 카르타고를 공격하는 선택을 했고 그 틈을 타 로마는 삼니움과 협상을 하고 그리스 카푸아를 공격했습니다. 둘 모두 성공.
 
골은 에트루리아에게 크게 패배해서 병력에 공백이 생겼습니다. 잘못하면 승점지역을 잃을뻔 했지만 과감한 필사적인 시간 사용으로 본전치기는 했습니다. 어쨌건 결과적으로 골과 에트루리아는 소모전이 되버렸습니다.
 


이 상태가 좀 지속되면서 로마가 천천히 앞서갔습니다. 그리스는 카르타고군을 거의 섬멸하고 사르데냐까지 공격해갑니다.
 
 
이 상황에서 로마는 그리스와 신사협정을 맺고 불가침 상황이 되고, 골과 에트루리아는 동맹을 맺고 함께 로마와 싸웠습니다.
 
전선 결과는 에트루리아는 로마에게 밀렸고 (삼니움 승점지역까지 뺏겼고), 골은 로마에게 큰 이득을 보며 승점을 쫓아갔습니다. 그리스는 카르타고를 신경쓰며 천천히 승점을 받아갔고...
 


운명의 5턴. 로마의 승리에 1점이 남은 상황. 그리스는 이대로 승리할 수 없다는 결단에 골과 동맹을 맺고 함께 로마를 공격했습니다. 골도 모든 것을 걸고 전력을 이끌고 로마 깊숙히 들어갔습니다.
 

 
로마군은 방어를 위해 전력으로 공격했는데, 여기서 참패하고 맙니다.
 
여기서 얻은 전리품으로 남은 승점은 1점. 이 상황에서 골은 상대가 강제로 요새도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카드가 있었고 전력으로 로마군 하나를 전멸시키고 요새도시를 약탈에 성공해 대역전 승리했습니다.
 

 
 
 

2.병사들의 귀환
 

 
두판을 돌렸습니다. 독일군 스킨(?)을 적용했고...
 
첫판 - 다들 게임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카드를 막 사용하다가 금방 끝장났습니다. (...)
 
두번째판 - 전원 심기일전하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카드 추가 공개에서 두번 망했고, 트라우마 카드의 처리가 제대로 안된 결과 다시 패배.
 
 
이거 생각보다 깨기 엄청 힘드네요. 다들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저도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기에 만족.
 
추신 : 이 게임은 자폐플로는 어떤 게임인가 절대로 파악해서는 안되는 게임입니다.
 
 
 
 
3.마이스타
 

 
시간을 보고 적당히 골랐습니다.
 
 
 
4.테마틱

마이스타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아주 간단히 한번 돌리고 이날의 모임을 마쳤습니다.
 
 

<22일>
 
참여자 : 저, GM90, 전속전진
 
8일과 15일(사람이 안모여서 亡. O72) 돌리려고 했던 승리와 비극을 돌리려 했던 결과입니다.
 

1.승리와 비극
전속전진님은 처음, 전 한번 해보고 매뉴얼만 본 수준, GM90님이 여러번 돌려서 각각 소련-서부-추축군
 
당연하겠지만 초반에는 열심히 외교전. 서부는 열심히 해군을 모았고 추축군은 육군 중심으로 모았습니다. 소련은 외교쪽에 더 신경썼고... 추축군은 외교보다는 공격으로 동유럽을 점령해갔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이길 수 없는 추축군의 판단으로 3턴에 서부에게 선전포고 후 프랑스 정복. (뭐 막는 게 불가능하니...)
 

 
결과는 서부와 추축군의 소모전으로 아무도 이득을 보지 못하고, 소련만 이득을 보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대로 볼 수 없다는 양측의 결론에 의해 함께 소련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먼저 추축군부터 소련을 공격해 폴란드를 점령했지만 거기서 전선 정체.
 
서부도 해군 중심으로 공격을 준비했고...
 

 
...게임진행시간이 너무 길어진다는 생각에 (1시반 시작, 이 시점이 6시. 다음 게임도 돌려야겠기에) 이기던 지던 게임을 빨리 끝내자는 생각을 했고 거의 전력을 다 소련쪽으로 보냈습니다. 소련을 공격하기 전에 추축군이 런던 점령하고 게임 종료.
 
3인이라면 정말 좋은 선택.
 
 

2.Conflict of Heroes
 


전속전진님이 돌리려고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돌리고는 싶어했지만 규칙도 모르셨기 때문에 시나리오2로 돌렸습니다.
 
4인 지도라 전속전진님은 저와 함께 독일군, GM90님이 소련군.
 
목표는 양측의 목표지역을 점령해 승점을 얻는 것이고, 특히 소련군 승점지역은 뺏기지 않으면 3턴부터 증원병력을 얻는 지도입니다.
 
게임은 2턴에서 제가 CAP를 아끼고 아껴놔서 상대의 행동력이 충분히 소모된 시점에서 활성화가 종료된 분대를 전격적으로 승점지역으로 전진시켜서 유리한 상황이 되었고, 시간도 늦어서 소련이 패배 인정으로 게임을 종료했습니다.
 
역시 쉽고 빠르게 진행되는 좋은 워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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