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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게임 12종 리뷰
도검 쪽지보내기   도검 쪽지보내기   | 추천 12 | 조회수 891 | 2017-01-12 18:00:05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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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검님의 개인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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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메디치

메디치 vs 스트로찌

모던아트

모던아트 - 브라질 에디션

모던아트 북유럽 에디션

모던아트 페가수스 에디션

모던아트 타이완 에디션

모던아트: 중국어 버전

태양신 라

태양신 라

라찌아!

하이 소사이어티

포세일

비블리오스

아문-레

아문-레

노 땡스!

노 땡스 신판

펠릭스 : 자루속의 고양이

웨어하우스 51

 
 
그동안 해봤던 경매게임에 대해 리뷰를 써봅니다.
 
심심해서 써봤는데 대충 써도 양이 많네요.ㄷㄷ
 
좀 올드한 게임도 많고 요즘 트렌드와 좀 다를수는 있겠지만 숨겨진 명작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름 년도 작가 인원 시간 웨이트 긱순위 긱점수
1 메디치 1995 크니지아 2-6인 (5-6인 베스트) 60분 2.28 396위 7.14
2 메디치 대 스트로찌 2006 크니지아 2인 30분 2.45 1492위 6.53
3 모던아트 1992 크니지아 3-5인 (4-5인 베스트) 45분 2.32 214위 7.30
4 태양신 라 1999 크니지아 2-5인 (3-4인 베스트) 45-60분 2.36 117위 7.47
5 라찌아! 2004 크니지아 2-5인 (3-4인 베스트) 45분 1.96 1021위 6.81
6 하이 소사이어티 1995 크니지아 3-5인 (4-5인 베스트) 15-30분 1.55 736위 6.78
7 아문레 2003 크니지아 3-5인 (5인 베스트) 90분 3.07 209위 7.37
8 포세일 1997 스테판도라 3-6인 (5인 베스트) 20분 1.29 232위 7.22
9 비블리오스 2007 시티브핀 2-4인 (3인 베스트) 30분 1.69 257위 7.25
10 노땡스 2004 김믈러 3-5인 (4-5인 베스트) 10-20분 1.15 362위 7.04
11 펠릭스 2007 프리드만 3-5인 (5인 베스트) 20분 1.39 985위 6.59
12 웨어하우스 51 2015 브루노 3-5인 30-45분 1.89 4051위 6.36
 
 
넘버링 순서는 고전적인 경매 게임 -> 파티 경매 게임 순입니다.

 
 
 
 
 
 
 
1. 메디치
 

 
크니지아의 1995년작으로 가장 고전이면서 가장 기본적인 경매게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피렌체 지역에서 엄청난 부를 축적한 메디치 가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게임입니다.


 

간단히 경매를 통해 곡물, 모피 등의 물건을 사는 게임입니다.
 
가치가 높은 물건을 많이 사면 되는데, 한 종류를 많이 사면(독점) 보너스 점수를 얻게 됩니다.
 
가치가 높은 물건을 살것이냐, 아니면 한 종류를 사모아서 보너스 점수를 노릴 것이냐 고민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엄청 단순해서 "이게 다야?"하지만 막상 해보면 재미납니다.
 
경매 방식은 지극히 평범한데, 경매로 하는 간단한 셋컬렉션 게임이라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보드게임이라 생각말고 카드게임급 정도 기대하고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경매란 무엇인가" 알고 싶은 입문자의 첫 경매게임으로 추천합니다.
 
 
 
 
 
 
 
 
2. 메디치 대 스트로찌
 



크니지아의 2006년작으로 위에서 설명한 "메디치"의 후속작입니다.
 
7원더스 - 7원더스 듀얼 관계처럼 "메디치"를 2인 전용으로 만든 것이라 보면 됩니다.
 


해보시면 2인 전용이라는 점만 빼면 "메디치"와 비슷하고 장단점도 비슷합니다.
 
상품 경매 방식은 한 플레이어가 금액을 제시하고 다른 플레이어는 그 금액을 받고 물건을 줄지 반대로 내가 금액을 내고 물건을 가져올지 선택하는 식입니다.
 

 
결국 2인이 하는 나눠먹기 셋 컬렉션 게임이라 보면 됩니다.
 
크니지아 명성에 맞게 룰은 심플 그 자체이지만 선택의 고민은 깊은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3. 모던 아트
 

 
(역시) 크니지아의 1992년작으로 Ra와 함께 경매게임의 양대산맥이라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15년전에는 절판 크리를 맞아 10-2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었던 게임입니다.
 
또 다양한 버전으로 재판된 게임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로 핸드메이드 많이 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미술품을 경매하는 게임으로 자기 턴마다 손에 있는 미술품 하나를 경매로 판매합니다.
 
근데 판매가 되면 그 작가의 미술품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결국 자기 손에 있는 미술품의 가치를 올릴려면 남에게 팔아야 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여러가지 경매(공개, 히든, 원스 어라운드 등등) 방식이 있다는 점이 되겠네요.
 
또 카드마다 멋진 명화들이 그려져있어 보는 재미와 우아한 분위기가 있는 게임입니다.
 
경매 게임을 딱 하나만 해보겠다고 하면 다양한 경매가 있는 모던아트를 추천합니다.
 
 
 
 
 
 
 
4. 태양신 라
 

 
 
이집트 테마를 가진 크니지아의 1999년작으로 Alea 1번이기도 한 유명한 게임입니다.
 
역시 절판 크리 먹었을 때 모던아트와 함께 고가로 거래되었으나 재판, 한글판 주구장창 찍어낸 이후로는 아주 저렴해졌죠.


 

 
역시 셋컬렉션에 기반을 둔 경매게임입니다. 그냥 한개당 1점인 타일도 있고, 세트를 모으면 점수를 주는 것도 있고, 남보다 많이 모으면 점수를 주는 것도 있습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독특한 화폐와 경매 종료 조건에 있습니다.
 
먼저 화폐를 원하는만큼 쪼개서 쓸 수가 없습니다. 고작 숫자가 적힌 (단무지 같은) 타일 서너개씩을 돈이랍시고 주는데 그걸로 경매를 합니다.
 
게다가 특정 타일이 몇개 나오면 라운드가 바로 종료되어버리는데, 좋은 경매 물건이 나오길 마냥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화폐를 쪼개서 쓸수가 없으니 낙찰 기회도 서너번 밖에 없는 셈이죠.
 
남주긴 아깝고 내가 먹자니 내가 가진 화폐 금액이 너무 크고. 이런 고민이 반복됩니다.
 
라운드 종료의 압박도 있기 때문에 결국 경매에서 "금액" 뿐만 아니라 "기회"까지 고민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내 몇개 안되는 선택지 앞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민의 연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리전도 좀 있고 경매 종료 조건 때문에 의외의 빵 터지는 재미도 있는 명작입니다.
 
 
 
 
 
 
 
 
 
5. 라찌아!
 

 

"태양신 라"의 리테마 카드버젼입니다.
 
테마가 이집트에서 도박장으로 바뀌고, 내용도 간소화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미도 간소화되었습니다. 쿨럭쿨럭~>.<
 

 
카드 장수가 줄어들고, 일부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카드가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절판된 상태이기도 하고 크게 인기는 없어 "라"나 "크니지아" 팬 개인 소장용 정도의 포지션이라 생각합니다.
 
"라"가 훨씬 완성도 있기 때문에 하나를 산다면 "라"를 추천합니다.
 
 
 
 
 
 
 
 
 
 
6. 하이 소사이어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크니지아의 경매 게임입니다.
 
각 플레이어는 상류사회의 금수저가 되어 누가누가 사치품을 잘 사나 내기하는 게임입니다.
 

 

테마는 그렇지만 사실 1부터 10까지의 타일을 경매로 사는데 합이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라"보다 화폐 장수가 많고 자유롭게 더해서 비딩할 수는 있지만 "라"처럼 화폐를 쪼갤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 끝날때 돈이 가장 적은 사람은 점수와 상관없이 꼴찌(탈락)가 됩니다.
 
상류사회에서 품위를 유지하려면 최소한의 현금은 있어야 한다는거죠.
 
물품을 많이 사되 돈 꼴찌는 되면 안되는거죠.
 
또 중간중간 -점수를 주는 타일들을 경매하는 마이너스 경매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현금 관리를 어렵게 만듭니다.
 
 

 
라"와 비슷한 딜레마와 분위기를 줍니다. 핸드관리가 필요하죠.
 
아주 간단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테마가 몰입하기 좋습니다. 게임에서라도 스포츠카, 저택, 농구단 등등을 사봅시다. 게임은 지더라도 지르는 맛이 좋습니다.ㅎㅎ
 
다만 아쉬운 점은 요즘 나온 개정판들이 컴포가 너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절판된 uberplay출판사 버전이 두꺼운 타일로 되어있어서 손맛이 가장 좋습니다.
 
 
 
 
 
 
 
 
 
 
 
7. 아문레
 

 
 
크니지아 게임인데 경매를 바탕으로 운영 전략이 많이 포함된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 각자 경매로 땅 하나를 사고 거기에 피라미드(점수)도 짓고 농사(돈)도 짓는 게임입니다.
 
각 땅마다 농사 지을 수 있는 농지도 다르고, 주는 혜택이 조금씩 다릅니다.


 

 

경매 3번 - 점수 계산 - 땅 반납후 다시 경매 3번 - 점수 계산 순으로 진행됩니다.
 
땅은 반납해도 피라미드(점수)는 그대로 그 땅에 놓여있기 때문에 2번째 경매때는 피터집니다.
 
또 특이한 점은 다른 경매 게임은 상대방 간봐가면서 조금씩 비딩을 올리면 되는데, 아문레에서는 잘못하면 원하는 땅 입찰 기회를 날릴 수도 있고, 비딩 올리는 댓가로 아주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간보기가 없으니 처음부터 적당히 높은 금액을 불러야 하는데 거기서 눈치보기와 고민이 생깁니다.
 

다 좋은데 이 게임의 단점은 5인이어야 제대로 재미가 있다는 점과 전반전이 좀 심심하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보드게임 초창기 저의 베스트 게임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위 단점때문에 포기한 게임입니다.


 
 
 
 
 
 
 
 

8. 포세일
 

 
 
"경제교육기능성 보드게임"이라고 광고하는데 그런 것 같지는 않구요.ㅎㅎ
 

암튼 부동산 사고팔기 테마를 가진 경매, 눈치, 파티 게임입니다.



 

 
게임은 전반, 후반으로 나뉩니다.
 
전반은 돈으로 부동산 구매하기입니다. 1~30까지 적힌 부동산 카드를 인원수만큼 깔아놓고 경매로 하나씩 가져갑니다.
 
후반은 부동산을 다시 판매해서 돈으로 바꾸기입니다. 가져온 카드를 한장씩 동시에 내서 가장 높은 숫자를 낸 사람부터 바닥에 놓인 수표를 순서대로 가져갑니다.
 
돈 많은 사람이 승리하게 됩니다.

 

 
허름한 집부터 고급주택, 우주 비행장까지 거래하는 테마가 일단 좋구요.
 
비딩에서 1등한 플레이어가 당연히 가장 좋은걸 가져가지만 적당히 2-4등을 해도 깔리는 카드운에 따라서 적당히 좋은 카드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끗 차이로 밀려 망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4인플에서 물건이 30,3,2,1 나왔다고 치면 1등은 30을 먹지만 2등은 3을 먹으니 3,4등과 별 차이가 없게 되죠.
 
빠른 템포로 진행되며, 게임내내 망해서 울고 대박나서 웃는 게임입니다.
 
4~6인 정도일 때 필러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9. 비블리오스
 

 
포세일과 비교가 많이 되는데 포지션이 비슷한 게입니다.
 
수도원?(도서관?)에서 5가지 분야의 책을 모으는게 목표입니다.

 

 
포세일처럼 전후반으로 나뉘는데 전반에 카드를 나눠가지게 되고. 후반은 경매를 하게 됩니다.
 
5가지 분야 각각에서 합이 높으면 점수를 얻게 됩니다.
 
근데 점수는 이벤트 카드 사용때 주식처럼 오르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각 분야에서 1등만 점수를 먹기 때문에 누가 어느 분야를 모으는지 눈치를 잘 보고, 선택과 집중을 잘 해야합니다.
 
원하는 카드가 안나와서 애를 태우기도 하고, 정작 나왔는데 돈이 없어서 못사기도 하고 그런 게임이죠.
 
포세일이 좀더 파티스러운 눈치보기라면, 비블리오스는 좀더 핸드 관리, 카운팅 등 전략이 필요한 눈치 게임입니다.
 
역시 필러 게임으로 3-4인일 때 추천합니다.


 
 
 
 
 
 
 
10. 노땡스
 

 
아주아주 파티스러운 경매게임입니다.

 

 
3~35 숫자카드를 한장씩 펴서 경매를 하는데 죄다 마이너스 점수만 줍니다.
 
최대한 덜 먹어야 하는 게임이죠. 그래서 "고맙지만 사양할께(노땡스)"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연속된 숫자를 모으면 그 중 가장 작은 숫자를 제외하고는 버릴수 있습니다.
 
5,6,7,8,9,10 카드를 이렇게 먹으면 -5점만 받으면 됩니다.*.* 

 

 
안먹으려면 돈1원을 카드 위에 내야 하는데 총알이 한정되어있기에 언젠가는 먹어야합니다.
 
근데 위 규칙때문에 나에게 해가 안되는 카드가 있습니다.
 
이럴때 "먹고싶은 사람 먹어봐"하고 배짱 팅기다가 카드위에 돈이 쌓이면 싹 가져가는 맛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혼자 힘으로 이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희생하면서 동시에 남을 괴롭게 할 수는 있죠.ㅎㅎ
 
친한 사이에 서로 똥칠하며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11. 펠릭스
 



 
파워그리드 작가 프리드만 프리제의가 만든 파티 경매 게임입니다.
 
예쁜 고양이를 얻기 위해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주머니를 구입하는 무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게임입니다.
 
우리가 보드게임을 구매하는 모습과 비슷하군요.ㅎㅎ
 

 
 

각자 같은 카드 구성을 나눠가집니다. (점수를 주는 고양이 카드도 있지만, 마이너스 점수를 주거나 고양이를 잡아먹는 개 카드 등도 있습니다.)
 
라운드가 시작되면 각자 비공개로 한장씩 내고 그걸 모아서 경매를 진행합니다.
 
플레이어가 한명씩 입찰을 포기할 때마다 카드가 1장씩 공개해줍니다.
 
입찰 포기하면 보상금을 받는데 늦게 빠져나갈수록 보상금이 커집니다.
 
 



이 게임의 핵심은 경매물품이 뭔지 모른다는 겁니다.
 
예쁜 고양이카드(점수카드)인줄 알았는데 마이너스 카드만 잔뜩 있을 수도 있는거죠.
 
입찰을 너무 빨리 포기하면 보상금을 많이 받지 못하기 때문에 빨리 빠질 수도 없습니다.
 
서로 눈치만 보고 있다가 한명이 빠져나가면 우르르 빠져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늦은 사람이 뒤집어 쓰는거죠. 물론 반대로 뒤집어쓴 줄 알았는데 대박나기도 하구요.
  
"점수 먹기" 게임이라기보다는 "똥칠 해놓고 후다닥 도망가기" 게임입니다.

 
 
 
 
 
 


 
12. 웨어하우스51
 

 
 

시타델 작가가 만든 경매게임입니다.
 
경매게임에 시타델을 섞어놓았습니다.
 
2038년 미국이 파산하고 비밀리에 숨겨놓았던 웨어하우스51의 보물들을 경매로 처분하게 되고, 갑부인 여러분들은 최고의 컬렉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근데 그 물품들에는 비밀스런 기운들이 넘쳐나는데.... 와우!
 

 
 

경매를 통해 셋컬렉션 하는 게임인데, 각 경매 물품마다 특수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점수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경매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경매물품 중에는 모조품(점수없음)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모조품인지는 일부 플레이어만 알고 있습니다.

 




점수 뿐만아니라 능력까지 고려해서 입찰을 해야합니다. 물품마다 개성이 있어서 입찰하는 맛이 있습니다.
 
또 누가 어떤 셋컬렉션을 모으는지도 봐야하고, 뭐가 모조품일지 눈치도 봐야 합니다.
 
딱 경매게임계의 시타델입니다. 시타델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이름 년도 작가 인원 시간 웨이트 긱순위 긱점수
1 메디치 1995 크니지아 2-6인 (5-6인 베스트) 60분 2.28 396위 7.14
2 메디치 대 스트로찌 2006 크니지아 2인 30분 2.45 1492위 6.53
3 모던아트 1992 크니지아 3-5인 (4-5인 베스트) 45분 2.32 214위 7.30
4 태양신 라 1999 크니지아 2-5인 (3-4인 베스트) 45-60분 2.36 117위 7.47
5 라찌아! 2004 크니지아 2-5인 (3-4인 베스트) 45분 1.96 1021위 6.81
6 하이 소사이어티 1995 크니지아 3-5인 (4-5인 베스트) 15-30분 1.55 736위 6.78
7 아문레 2003 크니지아 3-5인 (5인 베스트) 90분 3.07 209위 7.37
8 포세일 1997 스테판도라 3-6인 (5인 베스트) 20분 1.29 232위 7.22
9 비블리오스 2007 시티브핀 2-4인 (3인 베스트) 30분 1.69 257위 7.25
10 노땡스 2004 김믈러 3-5인 (4-5인 베스트) 10-20분 1.15 362위 7.04
11 펠릭스 2007 프리드만 3-5인 (5인 베스트) 20분 1.39 985위 6.59
12 웨어하우스 51 2015 브루노 3-5인 30-45분 1.89 4051위 6.36
 
 
 
1. 고전적인 경매게임을 원한다면 1,2,3
 
2. 약간 모던한 경매게임을 원한다면 4,5,6
 
3. 운영이 섞인 경매 게임을 원한다면 7,8,9
 
4. 파티 경매 게임을 원한다면 10,11,12
 
정도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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