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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름낼름 스타 렐름 한 판~
extubation 쪽지보내기  작성 IP: 1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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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4 | 추천 1 | 등록일 2017-01-12 01:22:19
내용 댓글 26
전체순위 96   7.181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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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렐름

 (2013년)
Star Realms
평가: 53 명 팬: 9 명 구독: 5 명 위시리스트: 10 명 플레이: 328 회 보유: 135 명

 
저녁식사 후에 아들과 우주 전쟁 한 판 했습니다. 
 
<이기면 유희왕 바인더와 덱 사준다>고 하니 신나라 덤비네요...
 
당근 투척.
 
아들에게 어드밴티지로 Explorer 카드 두 장 주고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trade 7점짜리 한 장 주고서도 제가 잘 이겼으나,
 
아들이 실력이 늘어서 저를 긴장하게 만드네요...
 
처음에 다섯 장 깔린 카드들과 이후의 카드들이 모두 높은 트레이드 카드들이라
 
제가 쉽게 사지를 못하는 반면, 아들이 하나 둘 사니 제가 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후의 사진이긴 한데, 녹색 블롭들을 저리 많이 모아서 공격했더라구요 허허허 잔망스러운 것
 
당근을 넘 확실한 걸로 했나...
 
 

 
 
더우기 Trade 4짜리 카피 카드를 아들이 취한뒤에는 제가 궁지에 몰렸네요.
 
문제의 카피카드 (아래).
 

 
 
 
하지만 이대로 질 수 없죠~
 
찌끄래기 트레이드 2씩 남으면 저는 어쩔수 없이 민짜 Explorer 들을 겟했습니다. 나중에 좋은 쉽 사야지= 후반도모.
 
이러면서도 트레이드 주는 카드를 얼마나 사야하나 계산이 필요했습니다= 감으로 그냥 가자. 스타렐름은 감으로 하는 거죠!
 
 
저는 붉은 색 렐름의 Scrap을 사랑하는지라, 덱의 효율성을 높이는 붉은 색 위주로 갔습니다. 
 
특히 Base 중에 턴마다 Scap을 가능케 하는 멋진 [Junkyard]를 세운 상황에서는
 
한 턴에 세 장까지 스크랩해 보기도 했습니다. 덱 능률 상승 ~ 야호. 상대에게 자랑질
 
 
종반에 라이프가 17:26 정도였습니다.
 
상대의 블롭 공격이 몰아치면 제 라이프 17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
 
저는 나란히 나온 Explorer 카드 네장의 트레이드를 사용뒤 자체 폐기하며 공격점 8점을 사용, 승부를 걸고 상대 라이프를 18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턴에 역전해 보려구요
 

 
 
 
 
게레취~ 상대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니, 라이프가 제 라이프가 2남았습니다. 2 였어요 !!!! 크흐 너덜너덜
 
상대는 이미 축제 분위기.
 
허나 나의 덱의 효율은 이미 극강이라 (찌끄래기 스카웃 2장 외 모두 스크램된 상태)
 
카드 한 장을 디스카드 당한 뒤 남은 공격이 상대의 라이프 18을 넘는 공격력 19이었습니다! 
 
(어헛 좀 멋진 역전)
 

 
 
 
펑!
 
하고 상대 기지가 터지는게 아니라, 아들이 우네요 ㅠㅠ
 
좀 안아주고 진정시켜 주었습니다.
 
(나쁜 아빠)
 
사진들은 모두 아들을 진정시킨뒤 복기하며 찍었습니다
 
(그래도 나쁜 아빠)
 
아들이 졌어도 유희왕 덱 사줄 거냐고 묻네요...
 
 
음, 사줘야겠죠.
 
근데 유희왕 새크리파이스 덱은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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