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게임 전략게임 추상게임 컬렉터블 게임 가족게임 어린이게임 파티게임 테마게임 워게임 한글게임
BEST
최신글
뉴스
후기
리뷰
간단후기
모임후기
모임
문의
묻고답하기
요청게시판
게임추천 문의
자료
구성
미디어
갤러리
팟캐스트
동영상
이야기
자유게시판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관련글
자작보드게임
보드카페
낼름낼름 스타 렐름 한 판~
extubation 쪽지보내기  작성 IP: 123.215.***.***
보유 배지 블로그 전체작성글 컬렉션
주요 활동 카테고리
한줄평 30문의게시판 20게임후기 6
보유한 배지가 없습니다
+
조회수 836 | 추천 1 | 등록일 2017-01-12 01:22:19
내용 댓글 26
전체순위 106   7.167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타 렐름

 (2013년)
Star Realms
평가: 52 명 팬: 9 명 구독: 4 명 위시리스트: 10 명 플레이: 248 회 보유: 132 명

 
저녁식사 후에 아들과 우주 전쟁 한 판 했습니다. 
 
<이기면 유희왕 바인더와 덱 사준다>고 하니 신나라 덤비네요...
 
당근 투척.
 
아들에게 어드밴티지로 Explorer 카드 두 장 주고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trade 7점짜리 한 장 주고서도 제가 잘 이겼으나,
 
아들이 실력이 늘어서 저를 긴장하게 만드네요...
 
처음에 다섯 장 깔린 카드들과 이후의 카드들이 모두 높은 트레이드 카드들이라
 
제가 쉽게 사지를 못하는 반면, 아들이 하나 둘 사니 제가 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후의 사진이긴 한데, 녹색 블롭들을 저리 많이 모아서 공격했더라구요 허허허 잔망스러운 것
 
당근을 넘 확실한 걸로 했나...
 
 

 
 
더우기 Trade 4짜리 카피 카드를 아들이 취한뒤에는 제가 궁지에 몰렸네요.
 
문제의 카피카드 (아래).
 

 
 
 
하지만 이대로 질 수 없죠~
 
찌끄래기 트레이드 2씩 남으면 저는 어쩔수 없이 민짜 Explorer 들을 겟했습니다. 나중에 좋은 쉽 사야지= 후반도모.
 
이러면서도 트레이드 주는 카드를 얼마나 사야하나 계산이 필요했습니다= 감으로 그냥 가자. 스타렐름은 감으로 하는 거죠!
 
 
저는 붉은 색 렐름의 Scrap을 사랑하는지라, 덱의 효율성을 높이는 붉은 색 위주로 갔습니다. 
 
특히 Base 중에 턴마다 Scap을 가능케 하는 멋진 [Junkyard]를 세운 상황에서는
 
한 턴에 세 장까지 스크랩해 보기도 했습니다. 덱 능률 상승 ~ 야호. 상대에게 자랑질
 
 
종반에 라이프가 17:26 정도였습니다.
 
상대의 블롭 공격이 몰아치면 제 라이프 17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
 
저는 나란히 나온 Explorer 카드 네장의 트레이드를 사용뒤 자체 폐기하며 공격점 8점을 사용, 승부를 걸고 상대 라이프를 18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턴에 역전해 보려구요
 

 
 
 
 
게레취~ 상대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니, 라이프가 제 라이프가 2남았습니다. 2 였어요 !!!! 크흐 너덜너덜
 
상대는 이미 축제 분위기.
 
허나 나의 덱의 효율은 이미 극강이라 (찌끄래기 스카웃 2장 외 모두 스크램된 상태)
 
카드 한 장을 디스카드 당한 뒤 남은 공격이 상대의 라이프 18을 넘는 공격력 19이었습니다! 
 
(어헛 좀 멋진 역전)
 

 
 
 
펑!
 
하고 상대 기지가 터지는게 아니라, 아들이 우네요 ㅠㅠ
 
좀 안아주고 진정시켜 주었습니다.
 
(나쁜 아빠)
 
사진들은 모두 아들을 진정시킨뒤 복기하며 찍었습니다
 
(그래도 나쁜 아빠)
 
아들이 졌어도 유희왕 덱 사줄 거냐고 묻네요...
 
 
음, 사줘야겠죠.
 
근데 유희왕 새크리파이스 덱은 너무 비싸요 
 
 
 
 



extubation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extubation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스타 렐름
17,900원
8086
[오버시어즈]   #163 - 오버시어즈 : 스시고에 블러핑을 끼얹으면?   [1]
너굴너굴
2017-06-26
171
8085
[스컬킹: 주사위 게임]   스컬킹 주사위게임 간단 개봉기!!   [2]
비야
2017-06-26
219
8084
[미스틱 베일+]   2017년 개인 상반기 결산   [3]
germ
2017-06-26
276
8083
[셰피]   [리뷰] 셰피(쉐피) - 재미난 1인플 (무료 어플)   [4]
도검
2017-06-26
133
8082
[던전로드: 기념판+]   전주 같놀가2 - 본인 위주의 후기   [1]
아이슬라
2017-06-25
234
8081
[다크 호스+]   강서구 서서울 모임 주말후기   [1]
7SEEDS
2017-06-25
205
8080
[하나비 디럭스(독어판)+]   보드게임 모임 투어단 밀물썰물! 제 2탄 - 사당 스몰월드 <강보동>   [5]
규율
2017-06-25
290
8079
[언락!]   #162 - 언락 리뷰: 너는 탈출할 수 없다   [12]
너굴너굴
2017-06-25
430
8078
[셰피]   Pigtoss님의 자료로 6.25교육을 해봤습니다   [3]
우케히어로
2017-06-25
186
8077
[텀블링-다이스]   #161 - 텀블링 다이스 리뷰 : 굴려라 주사위!   [6]
너굴너굴
2017-06-25
380
8076
[셰피]   6.25계기교육으로 돌려본 셰피   [6]
pigtoss
2017-06-24
289
8075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   [맛난파전]의 맛난 리뷰 9#-마르코폴로의 발자취   [51]
맛난파전
2017-06-24
475
8074
[다이스 포지]   주사위를 개조하는 게임 - 다이스 포지 간단 리뷰   [22]
허니버터칩
2017-06-24
503
8073
[정크아트+]   대구 삼삼오오 203회 정모 후기(17.06.04)   
커피가쓰다
2017-06-24
266
8072
[케이크 뷔페!+]   [케뷔카벙#4] 노리터 번개 후기 2017.06.23   [1]
카드캐슬
2017-06-24
224
8071
[나방 속이기+]   170616 전주 보드게임 모임 헤이보드&벙커 번개 후기   [12]
맛난파전
2017-06-23
384
8070
[비스티 바: 태즈매니안 데빌]   우아왕 처음으로 주문한 프로모 카드   [3]
PJ1988
2017-06-23
402
8069
[센추리: 향신료의 길]   센추리. 컴포와 함께. ^^   [7]
자갸어디야
2017-06-23
522
8068
[상자 여자]   상자 여자 공포 보드게임 후기    [2]
삼성전자
2017-06-23
387
8067
[펭귄 파티+]   6월 21일 경남 진주 벙개모임 후기.   [2]
드렁큰히로
2017-06-23
234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