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게임 전략게임 추상게임 컬렉터블 게임 가족게임 어린이게임 파티게임 테마게임 워게임 한글게임
BEST
최신글
뉴스
후기
리뷰
간단후기
모임후기
모임
문의
묻고답하기
요청게시판
게임추천 문의
자료
구성
미디어
갤러리
팟캐스트
동영상
이야기
자유게시판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관련글
자작보드게임
보드카페
낼름낼름 스타 렐름 한 판~
extubation 쪽지보내기  작성 IP: 123.215.***.***
보유 배지 블로그 전체작성글 컬렉션
주요 활동 카테고리
한줄평 49문의게시판 34자유게시판 14
보유한 배지가 없습니다
+
조회수 946 | 추천 1 | 등록일 2017-01-12 01:22:19
내용 댓글 26
전체순위 100   7.187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타 렐름

 (2013년)
Star Realms
평가: 59 명 팬: 9 명 구독: 5 명 위시리스트: 11 명 플레이: 353 회 보유: 139 명

 
저녁식사 후에 아들과 우주 전쟁 한 판 했습니다. 
 
<이기면 유희왕 바인더와 덱 사준다>고 하니 신나라 덤비네요...
 
당근 투척.
 
아들에게 어드밴티지로 Explorer 카드 두 장 주고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trade 7점짜리 한 장 주고서도 제가 잘 이겼으나,
 
아들이 실력이 늘어서 저를 긴장하게 만드네요...
 
처음에 다섯 장 깔린 카드들과 이후의 카드들이 모두 높은 트레이드 카드들이라
 
제가 쉽게 사지를 못하는 반면, 아들이 하나 둘 사니 제가 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이후의 사진이긴 한데, 녹색 블롭들을 저리 많이 모아서 공격했더라구요 허허허 잔망스러운 것
 
당근을 넘 확실한 걸로 했나...
 
 

 
 
더우기 Trade 4짜리 카피 카드를 아들이 취한뒤에는 제가 궁지에 몰렸네요.
 
문제의 카피카드 (아래).
 

 
 
 
하지만 이대로 질 수 없죠~
 
찌끄래기 트레이드 2씩 남으면 저는 어쩔수 없이 민짜 Explorer 들을 겟했습니다. 나중에 좋은 쉽 사야지= 후반도모.
 
이러면서도 트레이드 주는 카드를 얼마나 사야하나 계산이 필요했습니다= 감으로 그냥 가자. 스타렐름은 감으로 하는 거죠!
 
 
저는 붉은 색 렐름의 Scrap을 사랑하는지라, 덱의 효율성을 높이는 붉은 색 위주로 갔습니다. 
 
특히 Base 중에 턴마다 Scap을 가능케 하는 멋진 [Junkyard]를 세운 상황에서는
 
한 턴에 세 장까지 스크랩해 보기도 했습니다. 덱 능률 상승 ~ 야호. 상대에게 자랑질
 
 
종반에 라이프가 17:26 정도였습니다.
 
상대의 블롭 공격이 몰아치면 제 라이프 17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
 
저는 나란히 나온 Explorer 카드 네장의 트레이드를 사용뒤 자체 폐기하며 공격점 8점을 사용, 승부를 걸고 상대 라이프를 18로 만들었습니다.
 
다음 턴에 역전해 보려구요
 

 
 
 
 
게레취~ 상대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니, 라이프가 제 라이프가 2남았습니다. 2 였어요 !!!! 크흐 너덜너덜
 
상대는 이미 축제 분위기.
 
허나 나의 덱의 효율은 이미 극강이라 (찌끄래기 스카웃 2장 외 모두 스크램된 상태)
 
카드 한 장을 디스카드 당한 뒤 남은 공격이 상대의 라이프 18을 넘는 공격력 19이었습니다! 
 
(어헛 좀 멋진 역전)
 

 
 
 
펑!
 
하고 상대 기지가 터지는게 아니라, 아들이 우네요 ㅠㅠ
 
좀 안아주고 진정시켜 주었습니다.
 
(나쁜 아빠)
 
사진들은 모두 아들을 진정시킨뒤 복기하며 찍었습니다
 
(그래도 나쁜 아빠)
 
아들이 졌어도 유희왕 덱 사줄 거냐고 묻네요...
 
 
음, 사줘야겠죠.
 
근데 유희왕 새크리파이스 덱은 너무 비싸요 
 
 
 
 



extubation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extubation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스타 렐름
17,900원
8824
리뷰[왓츠잇투야 ]   사람 1명의 목숨, 5명의 목숨 과연 어느게 더 소중할까?   [6]
김샤썬
2017-10-17
442
8823
간단후기[투탕카멘+]   최근했던 추상전략게임 간단후기 - 4   [7]
허니버터칩
2017-10-17
254
8822
간단후기   쾌적한 화성;;   [17]
전규범
2017-10-17
585
8821
간단후기[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34]
천상소년
2017-10-16
499
8820
모임후기[마라케시+]   2017.3.30(목) 평일 모임(113번째) 후기 in 위치스브루   [4]
위치스브루
2017-10-16
259
8819
모임후기[촐킨: 마야의 달력]   여자친구랑 해서 졌어요 ㅠㅠ   [37]
Bee Snake
2017-10-16
978
8818
모임후기[크레이지 타임+]   [2017.10.15] 천안모임 158회 판도라 후기----크레이지타임 등 5게임   [2]
불꽃손
2017-10-16
330
8817
간단후기[스플렌더+]   동생집에서 동생 장모님과 게임 후기   [8]
에밀로
2017-10-16
536
8816
모임후기[광합성+]   17년 9월 보드게임 후기 다섯 번째   [9]
부르심
2017-10-16
536
8815
리뷰[우주밖 외계 생명체로부터의 탈...   #184 - 우주 밖 외계 생명체로부터의 탈출 리뷰   [5]
너굴너굴
2017-10-16
478
8814
모임후기[아컴호러]   [크툴루 협력게임] 10/14 아컴호러   [8]
마리나
2017-10-16
401
8813
모임후기[토레스+]   강서구 서서울 모임 지난 주말후기   [8]
7SEEDS
2017-10-15
349
8812
리뷰[에스노스]   에스노스 플레이 리뷰!!   [11]
현옹
2017-10-15
507
8811
모임후기[쓰루 디 에이지스(신판)+]   2017년 10월 14일 모임 후기   [7]
하이텔슈리
2017-10-15
473
8810
모임후기[로빈슨 크루소 : 저주받은 섬에...   부천 보드게임 모임 001   [5]
다아
2017-10-15
471
8809
모임후기   성남 왕좌의게임 모임 간단 후기   [7]
어진
2017-10-15
340
8808
모임후기[테라포밍 마스+]   [17.10.13~14] 3월의토끼 금요정모, 토요벙개   [8]
크리
2017-10-15
395
8807
간단후기[센티엔트 ]   센티엔트 (sentient) 후기   [2]
클로
2017-10-14
414
8806
리뷰[가이아 프로젝트+]   가이아 프로젝트 vs 테라 미스티카 (업데이트)   [24]
펑그리얌
2017-10-14
656
8805
모임후기[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10.08] 안양 타이레놀 모임 81회 기록   [8]
skeil
2017-10-14
467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