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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한 게임이 없습니다.
조회수 972 | 추천 0 | 등록일 2017-01-11 20:25:48
내용 댓글 4

컬러레또

티켓 투 라이드 - 유럽

루니 퀘스트

드림 팩토리

태양신 라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두잇!

두잇! 확장

쇼텐토텐 (2판)

화요일 번개 후기입니다.
총 4명이서 플레이 했습니다.
 
1. 컬러레또 (2인)
 



 



 
2년 전에 딱 두번 했던 컬러레또입니다.
 
새로오신 분께서 컬러레또를 가져오셨길래 바로 해봤습니다.
룰도 살짝 변형해서 진행이 되구요.
 
다인플로 할 때 너무 옆사람에게 계속해서 또옹을 먹이는 것 같아서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게임은 아니었는데
2년만에 2인플로 해보니까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2. 티켓 투 라이드 - 유럽 (3인)
 



 



 
드디어 입문 게임의 대명사를 해봤습니다!
그간 한번도 경험 못 해봤었는데 이제서야 해보네요.
 
적당히 색깔 카드 잘 모으고, 미션 카드 잘 뽑으면(?) 승리에 가까워지는 게임입니다.
 
제가 검은색인데 시작부터 미션 카드도 달성하기 무난한 것들을 가져가고,
카드 운도 꽤 좋아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싶었으나
롱기스트에만 집착한 저는 생각보다 점수가 높지 않았습니다.
 
열차를 한 턴에 많이 놓으면서 진행하는게 훨씬 점수 효율이 좋았던 것 같아요.
 
3. 루니 퀘스트 (4인)
 



 
사진이 한 장 밖에 없군요.
새로 오시는 분이 계셔서 간단한 게임들 몇개 챙겨왔습니다.
이 게임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데요.
 
제가 유일하게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렇게 많은 게임을 하면서도 잘한다고 생각했던 게임이 하나도 없었는데
쓸데없이 이거는...... 잘 합니다 (단호)
 
이게 어떠한 능력을 요구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잘 되더군요.
 
게임은 쉬운 걸 가져왔지만 난이도는 이 게임 중에서 두번째로 어려운 5번째 월드를 진행해봤습니다.
근데 진짜 어렵긴 합니다. 평소보다 저조한 점수로 게임을 끝마쳤어요.
 
4. 드림 팩토리 (4인)
 


 
영화제작사의 입장이 되어서 각종 영화를 제작하는 드림 팩토리입니다.
플레이어들은 4라운드동안 경매를 통해 영화 한 편 제작에 필요한 감독, 배우, 특수 효과, 각종 장비 등을 가져옵니다.
획득하는 타일들은 즉시 영화필름에 배치가 되고
영화가 완성되는 순간 해당 영화의 별 개수만큼의 영화 평점을 얻습니다.
 
테마로 먹고 들어가는 게임이라 설명들었는데...
직접 플레이를 해보니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네. 모두가 아는 그 영화입니다. 헨리푸터와홀인원ㅁㄴ옴나ㅣ러ㅗㅁㄴ랴ㅗㅕㅁㅈ라ㅣㅓㅁㄹ
 
다른 분은 Bored of rings 라는 영화를 제작중이셨어요.
세계적인 판타지 모험 액션 스펙타클한 영화. "반지루한"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경매에서 낙찰을 받게 되면
낙찰받을 때 사용했던 돈을 플레이어들에게 1/n로 나눠주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금으로 다음 턴에 더 크게 한탕할 수 있는 거죠.
 



 



 
게임 종료 후에 여러가지 시상을 합니다.
최고의 영화상, 최악의 영화상, 장르별 최고영화 등 각종 부문에 입상을 하게 된 작품에는 추가적인 승점이 주어집니다.
올해 최악의 영화 부문에 제 영화가 뽑혔습니다 여러분
최악의 영화라해도 승점 10점이 추가되어서 승점을 쏠쏠히 벌긴 합니다. ㅎㅎ
가볍게 경매하기에 좋은 게임입니다.
 
5. 태양신 라 (4인)
 



 
경매 게임에 이어 또 다른 경매 게임 '태양신 라'를 해봤습니다.
이름만 많이 들어보고 실제로 플레이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총 3라운드를 진행하게 되는데
자신의 턴에 타일 하나를 무작위로 뽑든지
'라'를 외쳐서 이전까지 나온 타일들에 대한 경매를
단무지(경매타일)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타일들마다 7원더스의 점수 계산 방식과 유사한 타일들이 몇가지 있어서
타일에 대한 기능이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매 게임이 그러하듯이 저를 포함한 초심자들은
경매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예측하기가 조금 힘들기 때문에
결국 게임 주인께서 큰 점수 차이로 승리하셨습니다.ㅎㅎ
 
룰이 쉬운 편이라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6.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3인)
 



 
이 게임을 요청하신 분은 먼저 귀가하시고, 남은 세명이서 그 분 몫까지 그오호를 했습니다....?
 



 
저 빼고 다들 첫 플레이라 저를 포함해서 모두가 같은 게임판을 사용했습니다.
이 게임을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호텔은 호텔인데 매번 황제 신경써야하고 정치 신경써야 하고... 피곤해 죽겠습니다
게다가 파란 방을 원하는 손님은 어찌나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모임 내에 이 게임 전문가가 몇분 계신데 나중에 혹독하게 배워봐야할 것 같습니다.
 
7. 두 잇! (+확장) (2인)
 

 



 



 
일요일에 이어서 두 잇을 해봤습니다. 들고 다니기 편하니까 턱박스에 넣고 가볍게 돌리기 좋더군요.
 
이날은 본판 1판, 확장 1판을 진행했는데...
본판도 확장도 둘 다 그 나름의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5장의 카드만으로 간단하지만 너무 가볍지도 않은 심리전을 구사할 수 있어서
참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ㅎㅎ
 
8. 쇼텐토텐 신판 (2인)
 



 
제가 가장 많이 한 게임이 티츄, 테라 미스티카, 도미니언인데...
배틀라인이 아마 4위쯤 차지할 겁니다.
그 배틀라인과 동일한 게임인 쇼텐토텐을 해봤습니다.
 



 
같은 게임인데도 일러스트가 다르니까 할 맛 나더군요!
 
배틀라인과 쇼텐토텐은 약간의 차이점이 존재하긴 합니다.
카드 10의 유무, 전술 카드 기능의 미세한 차이, 전술 카드가 없을 경우 카드 6장으로 플레이하는 것 등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쇼텐토텐이든 배틀라인이든 게임성은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제가 이 게임 플레이하면서 상대전적 50% 미만인 상대가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날 1패를 기록해 상대전적에서 열세를 맛보게 되었습니다...ㅋㅋㅋ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긴 하네요.ㅎㅎ
 
 
늦은 시간까지 번개 참여하신 분들 애쓰셨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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