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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 조회수 734 | 2018-06-26 15:33:42
에러플, 어디까지 해봤니?
extubation 쪽지보내기  

아직도 기억나는 빅 에러플.

 

 

게임이 다 끝나고 나중에야  알게 된 빅 에러플.

 

 

고백하세요.

 

 

 

포스팅 :  24   게시자 설정순   댓글순   최신순 추천 스크랩  
1. 티칼

사원 점수 = 사원 층 x 사원에 모여있는 사람 수

 

300점 쉽죠?

쿠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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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콜로설 아레나
순서대로 다 같이 각 단계를 하는 것 인줄 알았는데 한명 씩 모든 단계를 하는 것이었다...
신고플래그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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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노스포]
이벤트 카드 다 넣고 1월 시작...
이렇게 쉬워도 되나....며 진행함요.
아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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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러시안 레일로드

노동자 말 5개를 가져오고 2개를 옆에 두는건데...

노동자 말 2개를 가져오고 5개를 옆에두고 하는줄 알고 엄청 하드하게 게임을 진행했었습니다..ㅠ

 

clow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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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티컬처

일꾼은 여름에한번, 겨울에한번 쓰는겁니다. ㅋㅋ

월급날강하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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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볼루션 스몰 박스 에디션

라운드 종류 뒤 먹이는 각자 주머니에 넣어야 하는데,

 

그대로 방치...

 

이후 라운드마다 새 먹이를 먹이기가 너무 힘들어짐.

 

"야 호수에 먹이가 너무 많이 남아??"

 

-> " 음, 기분 탓일거야"

extubati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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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엘드리치 호러

엘드리치 호러

 

집사람이랑 룰도 정확히 숙지 못하고 하는 첫 판에서 신화단계에서 각자 신화 카드를 하나씩 뽑고 짧은 시간에 불꽃처럼 전사...이 게임 왜이리 어려워를 외쳤던...

용사니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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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피릿 아일랜드

카드 되찾기 과정에서, 모든 카드를 손으로 가져오지 않고, 한장씩만 가져왔다.

 

이거 어떻게 깨나 싶을 정도로 한동안 못깨봄

자르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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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로빈슨 크루소 : 저주받은 섬에서의 모험 2판

제작/채집/탐험하면서 주사위 때문에 사건 카드 뒤집을 때 이벤트 카드로 뒤집을 때 처럼 처리해서 개 어려운 막장 게임이라고 욕하면서 함 ㅋㅋㅋㅋㅋ

김용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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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그리콜라 2017

일꾼 추가하고 바로 일 못하는 줄 알고 다음턴까지 쟁여놓고 식량만 먹였던...

ElderWand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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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톤 에이지

아콜이랑 헷갈려서... 일꾼당 밥 2개씩인줄 알고... 잘못설명했더니...

 

다들 딴데를 못가고 사냥만 주구장창 하더군요...

 

너무 미안했음....ㅡ.ㅜ

매화향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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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팀
대출했는데 빌린만큼 라운드 끝날때마다 갚아야된다고
알려줘서 누가누가 파산 안하나 게임으로 변했던....
하이베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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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스컬킹

선플레이어가 낸 수트랑 관계없이 카드를 낼 수 있다고 알고 플레이.

 

의외로 게임은 빵터졌고, 향후 몇년을 그렇게 플레이함.

우기두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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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비티컬처 에센셜 에디션
한 밭에 깔린 각각의 적/백포도 값어치 합산을 안했습니다
에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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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한바퀴 돌고 타일 충원할 때 이미 비어있는 인력시장칸에 일꾼 타일을 계속 채워넣었네요.

덕분에 게임이 안 끝남.. 2인플이 3시간 넘어가니까 뭔가 이상한데 싶었음. 둘 다 기차역은 끝까지 가있고 점수도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이웃사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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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7 원더스: 대결
조금 부끄럽지만..

카드 뒷면을 뒤집지 않고 30게임 정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고요.

매번 어떤 카드가 나오나 조마조마했습니다.^^

전략겜이 운빨 파티겜으로..ㅋㅋ
헤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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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시타델

8번째로 지은 사람의 건물은 파괴할수 없다는 규칙을 몰라서

막판에는 장군에게 벌벌 떨면서 게임했네요

 

주교를 해서 8번째로 짓던가

건축가를 해서 동시에 9개이상 짓는 식으로 대처했습니다

 

이렇게 수십판을 플레이했는데 알고보니....쩝 ㅡ.ㅡㅋ

그래도 그때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긴했네요

차나한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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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도자기 가게의 코끼리

처음에 룰이 매우 간단해서 대충 읽었다가 정확하지 않는 룰에 큰 에러플을 했네요

자기 차례때 반드시 도자기는 하나는 깨야 한다는 룰로...

그래서 최소 1개, 최대 2개까지 도자기가 깨지다보니 마지막 라운드에는 하나씩밖에 안들고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바로 노잼겜~ 했었는데

사실 자신의 차례때 하나도 안 깨게끔 관리하는게 재미있는 게임이었던것!!

다시 해보니 꿀잼이었어요 ㅋㅋㅋ 남은 깨먹고 나는 안깨고!

차가운소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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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위대한 달무티
1+조커 페어가 안되는줄아시는분이 많죠
아르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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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디스 워 오브 마인: 보드게임

초기 자원을 넣지않고 시작해서 첫날부터 아사자가 발생했습니다.

리뷰보니 저뿐만은 아니더군요 ㅎㅎ

가리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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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티켓 투 라이드

티켓 투 라이드 원래는 1. 카드 가져오기 2. 열차놓기 3. 목적지 카드 가져오기 중 

한가지 선택인데 ..  룰북을 대충 보고  1->2->3 순서대로 무조건 진행

분명 이거 방법 쉽다고 했는데.. 하면서 아 뭐가 진행이 느리고 힘든데 했던 기억이 ㅎㅎ

행복한달무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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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테라포밍 마스

세대가 끝나면 카트 4 장 살 수 있는 걸 설명도 안 하고, 심지어 나조차도 모른 채 친구들과 플레이했었죠.

 

본격 타일놓기 게임이 되어버렸,.....

진시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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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그리콜라
선잡기 행동을 선을 넘겨주는 행동으로 이해하고 플레이 했었죠. 그 때는 보드게임을 잘 모르던때라 그래도 아내랑 둘이서 푹 빠져서 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렇게 말도 안되는 밸런스로 게임을 어떻게 했나 싶어요 ㅋㅋ
에밀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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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확산당한도시까지 위험단계 높였습니다
하드코어 모드..^^
이미 절반 이상 진행하고 깨달았기 때문에 에러플로 그냥 했지요.
그 결과 스티커는 부족했습니다..
껍적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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