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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 조회수 1101 | 2018-04-13 09:16:08
여러분을 보드게임의 길로 인도한 게임은~?
엔젤제이 쪽지보내기  

여러분들도 보드게임의 길에 들어서기 전에 보드게임의 매력을 알게 해주고 보드게이머의 길로 인도해준 게임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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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데믹

전 팬데믹입니다

처음으로 해본 액션형 보드게임이기도 했고 협력 게임으로 질병을 이겨나간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네요 ^^

그 이후로 보드게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엔젤제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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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콰이어

옛날에 해본 게임중 어콰이어 첫 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

보드겜짱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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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알라딘의 용

개인적으로 이것 때문에 보드게임에 세계를 알게 되었다는.. ㅎㅎㅎㅎ

쉘링포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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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푸에르토 리코

부루마블 같은 거 빼면 이거네요

후-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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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카탄의 개척자

초기 게임잡지에 보드게임을 소개한 글을 보고 관심이 생겨 이 게임을 구입해서 즐긴 뒤 부터 본격적으로 보드게임을 좋아하게 되었네요. 

초코벌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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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블로커스

어릴 때 부루마불이나 졸리게임 시리즈도 있었고, 2000년대 초반에 잠깐 일었던

보드카페 붐을 타고 카탄, 아임 더 보스, 사무라이, 엘픈랜드 등 비교적 가벼운

게임들을 맛보기도 했지만 본격적으로 보드게임에 취미를 갖고 사모으기

시작한 계기는 6년전 어느날 우연히 보드카페에서 했던 블로커스였습니다.

다른 게임들도 좀 했지만 추상전략이 취향저격이라 그런지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몇시간 놀고 4명 게임비 계산하니 이 금액이면 그냥

게임 하나 사겠다 싶어서 사기 시작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오리고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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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임 더 보스!

저는 1순위는 요거..

음란고양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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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임 더 보스!

저는 1순위는 요거..

음란고양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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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타델

아.. 몇시간씩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음란고양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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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장기

없습니다.

어떤 게임도 해 보기 전에 출생과 동시에 길에 들어서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9-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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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그리콜라

아그리콜라 한글판.. 저에게 컬쳐문화를 주었던 게임이죠

전속★전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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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그리콜라
루미큐브나 라비린스 정도의 수준인줄 알았다가 신세계를 보여준 게임이죠
저와 제 아내 둘다 보드게임에 푹빠지게 만든 게임입니다
LikeDavid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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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뱅!

할리갈리,젠가의 초반 폭풍유행 후

군대+해외를 다녀와 약 7,8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

 

친구들이 이것을 하고 있었고, 내기를 걸면서 밤새 뱅만 하기 시작

당시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 보드게임 이란것은 할리갈리,젠가 ,부르마블 밖에 모르던 시절.. )

이것을 계기로 모임을 찾아 나가기 시작하여

현재는 보드게이머 3년차가 되었군요!

나라나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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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스플렌더
카탄을 가장먼저 샀지만 스플을 하고난 후 보드게임에 살짝 발 담그고
이후에 카탄을 해보고나서 주구장창...
초록으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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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테라포밍 마스

카탄으로 입문했지만 본격 입문작은 ㅋㅋ

네이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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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티켓 투 라이드 - 유럽
보드게임계로 풍덩^-^)/ㅎㅎ
스위트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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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위대한 달무티

보드게임이 무엇이다라는 것을 알게 해준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 이후로 카탄, 뱅, 스플렌더,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 등 많은 다른 게임을 찾게 되었네요.

파랑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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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증기의 시대

첫플에 엘리당하고 얼마나 열받던지.. ㅋㅋ

노피어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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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부르마블

전 부르마블만 어릴 때부터 성인 되었을때까지 했었네요 ㅋㅋ

부르마블이나 젠가, 할리갈리 류가 보드게임에 대한 인식을 한정적으로 만든다는 의견도 많지만

저는 부르마블에 좋은 인상과 좋은 추억이 있었어서 그런지 보드게임에 좋은 인식을 갖고 입문하게 되었답니다~ 

화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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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로보 77
요거요!
이미지는 신판이지만 구판은 좀더
노란색이 많은 커버였어요
교보문고에서 팔길래 뭐지 싶어서 사서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했죠..
그후로 보드게임 모으는게 취미됐어요!ㅎ
rouncy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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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렉시오
렉시오로 처음 입문해서 흥미를 갖고 스플렌더까지 하고 나니까 확 빠지더라구요. 시타델이 종점을 찍어주고 그담부터는 수집시작했습니다ㅋㅋ
에코폭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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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도미니언
이것이 없다니 충격
품질보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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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라스 베가스

라스베가스요.

룰도 쉽고, 주사위에 의해서 신박한 순간도 자주 연출되어서 재미있게 했던것 같아요.

땡그랑반푼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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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상트 페테르부르크

이 게임을 처음해보고 더욱 빠지게 되었던거 같네요

뷜루스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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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
캠핑때 할만한 파티,카드게임 즐기다 마르코폴로 해보고 보드게임 본격적으로 시작 했지요^^
빅피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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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컴호러

은근히 이 게임을 시작으로 보드게임을 시작한 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기존에 알던 보드게임에 대한 편견과 이미지를 깻던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가리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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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클루
1987년 중학교 2학년때 친구네 집에서 처음 했어요.
엄청 잘 사는 친구였는데 자기 방 벽장 전체가 보드게임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거기서 Parker Brothers 게임들 쌓여있는 것 보고 엄청 부러워 했던 기억이 ...
콩키밍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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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
잼나게 놀고 머리는 버닝한 나의 첫번째.
dice-life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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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시타델
군대에 있을때 휴가복귀한 동기가 들고온 시타델을 시작으로 보드게임의 재미를 느꼈죠ㅋㅋ
휴가나오면 보드게임하러 다니기도 하게 만든 게임이죠
요새는 주변 친구들한테 개정판으로 같이 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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