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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 2018] 긱버즈로 보는 오리진페어를 달아오르게 만든 게임들 21-30위
라마나타 | 조회수 950 | 추천 1 | 작성 IP: 106.161.***.*** | 등록일 2018-07-05 23:34:04
내용 댓글 20

안녕하세요 라마나타입니다~

 

긱버즈로 돌아보는 오리진페어 2018 세번째 글입니다.

 

[Origin 2018] 긱버즈로 보는 오리진페어를 달아오르게 만든 게임들 1-10위 보러가기

[Origin 2018] 긱버즈로 보는 오리진페어를 달아오르게 만든 게임들 11-20위 보러가기

 

긱버즈는 현지에서 참가한 사람들이 실재로 플레이 해보고 재미있었던 게임에 투표하는 보드게임긱의 시스템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불꽃손님이 올려주신 글이 있어 링크 첨부합니다~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274&tb=board_general&id=

 

이번엔 페어 전에는 관심작들을 영상으로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

그래도 이 시리즈는 글로 쓰는게 왠지 더 친숙하네요!

 

젠콘 프리뷰를 위한 데이터 축적을 위해 일단 목표는 100개를 소개하는 건데, 

상황 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관적으로 시스템이 괜찮아 보인다던가, 테마가 특이하다던가,아트웍에 눈길이 가거나 하면

신작 소개 겸 개인적인 기대감을 표출하기 위해 올리는 글이니 편안하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이 이미 소식을 올리 셨던 게임은 링크로 설명을 대체 하거나,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여러개 일 경우 리뷰-후기-뉴스-자게, 혹은 먼저 쓰여진 순서로 글을 링크 했습니다! 

아 혹시 본인의 글이 링크되는걸 원하지 않으실 경우 말씀해 주시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로 정보 공유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21. Visitor in Blackwood Grove

 

외계인, 자전거탄 소년, 그리고 첩보기관 이라는 검지손가락이 저절로 올라가는 테마를 가진 패턴풀이 게임입니다.

한명이 비밀 규칙을 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 규칙을 맞추는 방식의 게임이죠.

 

블랙우드 그로브의 방문자는 

우주선이 추락해서 급하게 방어막을 치고 버티는 외계인과

방어막을 뚫고 들어가서 해부하고 우주선을 털어먹으려는 나쁜 첩보기관,

그리고 외계인과 교감해서, 도와주려는 소년이 있습니다.

 


 

방어막은 외계인이 정한 특정한 규칙에 해당되는 물건만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되는데

예를 들어서 "금속이 달려있는 물건" 이라던가 "물에뜨는 물건" 같은 규칙이 좀 쉬운 예시겠고

"밟으면 바스락 소리가 나면서 깨지는 물건" 혹은 "분자 배열이 어쩌구저쩌구.." 같은 규칙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마음껏.....
 

외계인은, 소년은 맞출수 있지만, CIA는 맞추지 못할 정도의 적절한 난이도의 방어막을 치고,

CIA와 소년은 번갈아가면서 카드를 제시, 외계인이 방어막 통과 여부를 알려줌으로써 통과 규칙을 맞춰야 합니다.

 


 

통과 규칙은 처음에 깔리는 몇장의 카드를 보고 만들게 되지만,

게임 중에는 등장하는 카드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꽤 다양한 게임이 가능 할 것 같아요.

 

팀전이기 때문에 CIA는 신나게 대화를 하면서 추리를 할꺼 같고

소년과 외계인팀은 좀 답답하게 게임을 할 것 같긴하네요~

이런 게임은 센스있는 사람과 하면 정말 재미있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22. Castell 

 

완전 좋아하는 게임 월드워Z가 아니라.. 카스텔 입니다.

인간탑을 쌓는다는 톡특한 테마부터, 오묘한 컬러 구성부터 취향 저격인데

인간탑을 쌓는 소소한 퍼즐적요소부터 스페인을 돌아다니며 액션을 해야하는 전략적인 게임의 흐름이 잘 어우러져서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요약표 참조표가 좀 많이 허술하고, 의외의 잔룰이 조금 숨어있긴 하지만, 웨이트도 아주 훌륭한 제 취향 게임입니다.

보라에는 잠깐 반짝 하고 요즘엔 안보이네요~ 그래도 후기와 리뷰가 많이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corne님의 리뷰 보러가기

보드보드 수학쌤님의 리뷰 보러가기

 

 




 

23. Thanos Rising: Avengers Infinity War

 

똬노스 롸이징! 입니다.  (주먹 한번 불끈 쥐면 전세계 보드게임의 절반이......)

 

어벤저스 인피니티워 개봉에 맞춰서 나온 게임이라서 큰 기대한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의외로 생각보다 게임이 괜찮다 라는 평이 많은 게임입니다. 긱 순위도 열심히 올라가고 있네요.

 



 

게임의 본질은 주사위를 굴리고, 나온 주사위를 잘 써먹자 입니다.

주사위에 그려진 각종 아이콘들은 힘, 포스.. 뭐 그런걸 상징하는데, 이걸 사용하는 방법는 두가지고

1. 빌런을 때려잡는다

2. 히어로를 고용(구출) 한다

 

입니다.

 

결국 빌런을 때려잡아야 게임을 이기지만, 히어로를 구출하면 자신의 능력도 점점 강려크해 지기때문에, 주사위의 효율적인 배분이 중요하죠.

그래봐야 주사위 빨..... 이긴 한데 게임이 그걸 막 애써 부정하려는 느낌은 아닙니다.

어짜피 타노스의 위대함 앞에는 평등하다! 라는 느낌으로 타노스 주사위도 무시무시하게 작용하거든요.

그럼에도 묘하게 테마적인 카드 구성, 타노스의 간지, 그리고 빠르고 쉬운 플레이 때문에 호평을 듣고 있습니다.

 


 

인피니티 건틀렛에 스톤들이 하나씩 모이면서 타노스가 점점점 강해지는 요소도 매우 테마적이고

심지어 시작 세력? 도 있어서 어벤져스, 와칸다, 가오겔, 그리고 생텀 소속으로 시작할수 있어서

플레이어들이 고유의 능력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유행하는건 다 있네요.

 

아무튼.. 마침 바이마르님이 개봉기를 올려주셨고,

제가 저번에 영상에서 대충 설명한 자료가 있으니 궁금하시면 한번 봐주세요~~

 

바이마르님의 개봉기 보러가기

지라이브 보"켓"리스트편 - 타노스 라이징 설명 부분 (영상)

 

 

 

 

 

 

 

 



 

24. Endeavor: Age of Sail

 

아주 최근에 환골탈태 2판 킥스타터펀딩을 성공한 엔데버 2판, Age of Sail입니다.

4-5인베스트라는 특수성과 대포로 뚜까패는 인터렉션 때문에 개인적으로 썩 좋아하는 게임까진 아닙니다만

웰메이드 영향력게임인건 분명합니다.

 


 

특히 2판은 컴포넌트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아지고 새로운 요소도 추가되어서 기대가 많이 되는데

오리진에서 역시나 평이 좋았던 걸로 봐서는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는 판본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판과 2판 차이점을 간단하게 적어놓았으니 궁금하시면 클릭 클릭!

 

라마나타의 킥스타터 프리뷰 - 엔데버 1판 2판 차이점

 



 

게임 플레이 자체는 1판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시면 1판의 리뷰와 후기를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코드네임비버님의 리뷰 보러가기
탈라샤님의 리뷰 보러가기


 

 

 



 

25. Merlin

 

킥스타터로 털어먹는 퀸 게임즈의 멀린이 오리진에서도 핫했습니다.

"퀴니를 넣지 않음 게임이 심심하다" 라는 말을 대체 몇개의 게임에서 들어야 하는거죠......

그럴꺼면 본판에 미리 넣으라고......

 

아무튼...

펠츠가 황혼에 돌입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가운데, 작년 작품인 멀린 또한 영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비싼것도 한몫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아직 북미에서도 접하지 못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오리진에서 사람들이 처음 해보고 따봉을 열심히 눌렀나보네요~

작년에 나온 게임이니깐, 제가 여기서 주절주절 쓰는 것 보다는 자세하게 리뷰를 써주신 분들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불꽃손님 후기 보러가기

펑그리얌님 후기 보러가기
 

 

 

 

 

 

 

 



 

26. Junk Orbit

 

기대작 기대작! 레네게이스 게임 스튜디오의 정크오빗입니다~

박스? 통? 에서도 느껴지는 애매함이 너무 좋네요~ 후후..

 



 

게임은 픽업 앤 딜리버리 게임입니다.

우주선을 타고 지구-달-화성으로 이어지는 항로를 이동 돌아다니면서 각종 부품, 고철 들을 지정된 장소로 배달해야 합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독특한 이동 규칙에 있는데요,

바로 작용/반작용의 물리법칙을 이용한 것입니다!! 와아아아아아아아~~~ 

(뉴턴도 펀딩하고 있는데.. 좋아하시겠어요)

 



 

각 고철/부품은 일종의 이동범위라고도 볼 수 있는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5가 적혀있는 부품을 왼쪽/오른쪽으로 사출하면 그쪽 방향으로 5칸을 이동하고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겠죠.

그때, 여러분의 우주선은 반대방향으로 정확히 5칸을 이동하게 됩니다!

 

작용 반작용~ 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이동규칙 속에 담긴 퍼즐적인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물론 실재로 해보면 제가 상상한 것과는 많이 다른 느낌을 줄 수도 있겠지만,

라이트-미디움 웨이트의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빨리 해보고픈 마음 뿐입니다.

 

테마적인 부분도 마음에 들고, 원을 여러게 붙여놓은 멥의 구성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디자인 인것 같아요.

저런 모양으로 론델이나 만칼라 게임 만들면 핵 재미있겠네요. 

 

아무튼, 이 게임도 영상에서 한번 소개를 했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보드게임 핫 리스트 - Junk Orbit 설명 부분 (영상)

 

 

 


 

 

 



 

27. Nyctophobia

 

어둠공포증.. 이라는 섬뜩한 이름을 가진 게임입니다!

 


 

어디선가 이친구가 날아올것 같은 제목을 가진 이 게임은 꽤 재미있는 탄생 스토리를 가진 게임입니다.

디자이너인 Catherine Stippell은 시각장애인이신 삼촌과 보드게임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시각을 사용할 수 없는 게임을 만들어보자! 하고 만든 게임이 바로 닉토포비아 인거죠.

 


 

게임은 일대다 게임으로 위에 선글라스를 끼고 촉각만을 이용해서 미로를 탈출하는 사람들과

그 모든것을 보면서, 플레이어들을 사냥하는 헌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촉각을 사용해 이동을 하면서, 자신이 얻은 정보를 팀원들에게 계속해서 공유하면서

모두가 함께 머리속으로 지도를 그려나가야 하죠.

"야 나 남쪽에 3칸 북쪽으로 올라갔는데, 동서쪽으로 뚤려있어"

"저기 나 북쪽에서 다섯칸 이동했는데 여기 헌터 있어! 이쪽으로 오지마!" 같은 대화를 해야하죠.

 

헌터는 모든 플레이어들의 뻘짓을 지켜보면서 일종의 DM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신 헌터는 이동규칙을 카드를 사용해서 해야하기 때문에, 마음 먹은 것처럼 이동이 쉽지 않게 되죠.

 


 

어둠속의 대화 라는 시각장애 체험 전시가 있는데,

한시간 가량 시각을 빼앗긴 상태로 다른 감각을 사용해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해보면 꽤나 놀라운 경험이에요. 생각 날때마다 전시를 재방문 하는 편인데,

 

이 닉토포비아또한 30분 정도의 시간동안 시각 이외의 감각에 의지하면서, 어둠속을 더듬거리는 체험을 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줄수도 있고

우왕~! 하고 다신 안하게 될지도 모르는 기믹 스러운 게임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전 이런 생각과 노력에 일단 박수를 챠주고 싶네요~

 


 

게임은 두가지 버젼이 출시가 되는데, 시나리오가 두개 들어있는 리테일 버젼과

뱀파이어 시나리오가 하나 들어있는 Target 마트 버젼이 있습니다.

아마 테마 때문에 가족용 버젼과, 게이머스 버젼으로 나누지 않았을까요?
 

 




 

28. Sailing Toward Osiris

 

언제인지 펀딩 했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킥스타터 게임입니다.

파라오가 "신이 될꺼양!" 하면서 나일강 따라서 한가롭게 시간때우는 테마의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은 신하들이 되어서, "그분" 이 도착하기 전에 나일강 일대를 간지나게 꾸며야 하는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게임은 엄청나게 빡빡한 일꾼놓기, 자원 경제 게임입니다.

기본 메커니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원을 얻는다.

2. 자원을 써서 기념물을 건축한다

<- 이걸 반복한다..
 

라는 단순한 흐름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지만, 게임이 빡빡해지는 요소가 두가지 있습니다.

1. 건축물을 놓는 칸과 일꾼을 놓은 액션칸은 같다.

<- 점수를 위해 건축물을 놓으면 놓을수록 액션을 할 수 있는 칸이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파라오가 탄 배는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진 나일강을 여행하는데, 

배가 진행하면서 점점 많은 액션칸이 열리게 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칸이 많아진다는 뜻이죠.

하지만 동시에 건축물이 마구 지어지면서 그만큼 또 칸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구역제한을 무시하는 장인과 구역제한을 많이 받는 일반 일꾼의 존재로 이런 부분이 더 고통스러워 집니다.

 

2. 모든 자원은 유한하다.

<- 누가 자원을 쓸어가면 더 가져올 수 없다는 뜻입니다.

심지어 자원 교역 협상을 할 수 있게 해두었기 때문에, "양 세마리 줄테니 벽돌 하나 달라" 를 또 해야합니다...

굉장히 빡빡한 자원 풀 속에서 협상을 활발하게 하도록 디자이너가 의도한 부분이라고 하네요.

 


 

톰형은 분명히 재미있고 잘 만들어진 게임임은 분명하지만, 이게 몇년 후에도 기억날까? 라는 애매한 평을 남겼는데요

자원 사재기와 그걸 통한 이득보기를 시스템적으로 권장한 게임 플레이가 궁금하긴 합니다~
 

 

 

 

 



 

29. Warsaw: City of Ruins

 

제작년 에센 발매작인 Capital이라는 게임이 North Star Games로 버젼으로 Warsaw라는 이름으로 발매됩니다.

개인적으로 훨씬 와닿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를 재건한다는 테마의 이 게임은 꽤 괜찮은 타일 드래프팅 게임입니다.

지금 찾아보니 후기가 제꺼 하나뿐이네요..

그래도 분명히 게임 해보신 분들은 많이 있으실꺼라고 믿습니다..

 



 

세대별로 타일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좀 제한적인 느낌도 들고, 드래프팅 자체도 심장 쫄깃할 건 없지만

적은 인원으로 상대방의 상황까지 봐가면서 해도 늘어지지 않는 좋은 게임입니다.

최근 했던 미네르바의 어처구니 없는 타일 뽑기 룰을 생각하면, 이 게임은 그래도 생각이란걸 하고 만든 게임이에요.. 후우...

싸게 풀리면 사고 싶네욤.

 

아무튼,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모임 후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룰북은 읽어왔겠지?" 1차 모임후기
 

 

 

 

 



 

30. Carthago: Merchants & Guilds

 

2010년 작품인 Porto Carthago라는 게임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작가는 펠로포네스, 주사위는 던져졌다 등을 만든 Bernd Eisentein씨 입니다.

일꾼 놓기 게임인데, 이것 저것 좀 합쳐놓은 느낌이 들어요.

 


 

근데 룰을 뜯어보면, 잡탕이 아니라 꽤 괜찮은 비빔밥을 만들 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중에 할 수 있는 액션은 5개 뿐이에요. 간단하죠.

하지만 그 액션을 하는 방식은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 카드는 액션을 사용하게 해주시고 하지만

동시에 자원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돈 이기도 합니다.

멀티유스 카드 시스템이죠. 복잡하지는 않은 선에서 말이죠.

 

점수 획득 방식도 간단합니다.

배 x 길드의석 이에요.

그리고 몇가지 목표 타일을 충족으로도 얻을 수 있구요.

 

별거 없을 수 있는 이 게임이, 의외로 인터렉션이 엄청 강합니다.

한 사람의 행동이, 굉장히 많은 변화를 불러오더군요.

교역을 하는 배 만해도, 누가 배를 선적하면 배가 한칸씩 다 이동합니다.

나는 분명 나무 선적을 할려고 항구에다 일꾼을 박았는데, 갑자기 "어이 김씨, 배 한칸씩 안쪽으로 이동시켜!" 하는 느낌이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선장님은 비단을 내놓으랍니다...

 



 

선적 이외에도 자원을 가져가는 순서나, 일꾼놓기를 할때 누가 있는 칸에는 추가비용을 내야한다던가 하는 시스템이 

잔룰 스럽지 않으면서도, 고민할 수 있도록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장바구니행 입니다. ㅋㅋㅋㅋ

정크오빗이랑 같이 올꺼에요 후후후...

 

아래 불꽃손님 후기에 게임시스템이 매우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불꽃손님의 후기 보러가기

 

 


 

오늘 직장에서 태풍온다고 다들 퇴근했는데,

걸어서 출퇴근 하는 저만 남아서 일을 해서 스트래스를 받았는지

글에 쓸모없는 드립이 많네요.. 깔끔하게 쓰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미안하면 글을 고치면 될것을.. 그것도 귀찮네요.. 하하하하하)

 

아무튼 오리진 페어 긱버즈 21-30위는 여기까지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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