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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결승] 당신의 "보드게임의 해"는 언제였죠? - 2005 vs 2011 vs 2012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 조회수 485 | 추천 2 | 작성 IP: 111.107.***.*** | 등록일 2017-09-21 21:55:49
내용 댓글 20

테라 미스티카

버건디의 성

황혼의 투쟁
최고의 보드게임의 해는?  (참여 인원: 46명)
[결과확인]

안녕하세요 라마나타 입니다.

 

보드게임 최고의 해를 찾아서! 준준결승 입니다!


 

6라운드 막판까지 분명 2007년이 이기고 있었는데!!!

대 반전입니다. 밥먹고 오니 결과가 뒤집어 졌네요!

 

엎치락 뒷치락, 예상외의 결과를 가져온 팀은...

2005년 vs 2007년 vs 2013년

 

무려 71분이 투표에 참가해주신 가운데, 42% (30표)로 2005년, 황투팀이 승리 하였습니다!!

결국 아콜브라스 콤비도 2연승엔 실패했군요....!!!!
 

기나긴 여정도 이제 끝이 보입니다!

준준결승까지만 삼자구도로 진행하고 준결승 부터는 걸맞게 1:1로 진행하겠습니다!

 

2005년 vs 2011년 vs 2012년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10명의 선수들을 다 살펴보시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를 골라주세요!

주관적이던, 객관적이던, 마음껏!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선정 이유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2005년 - 평균긱평점: 7.41

주장: 황혼의 투쟁 (Twilight Struggle)




 

케일러스

여명의 제국 3판

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티켓 투 라이드 유럽

글로리 투 롬

인도네시아

아컴호러

디센트

쉐도우 오버 카멜롯

 

후보선수: 넥서스 옵스, 드라큘라의 분노, 재치와 내기, 안티케, 마닐라

 

2007년은 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뒷심이 엄청났습니다!!!

역시 임팩트 있는 한 해 였던건 확실하네요!!

케일러스, 아컴호러, 황투의 케리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번에야말로 2연승이 탄생 할까요?

 

-------------------------------------------------

 

 

 

2011년 - 평균긱평점: 7.60

주장: 버건디의 성(Castles of Burgundy)





메이지 나이트

이클립스

트라이야누스

왕좌의 게임 2판

기도하고 일하라

반지의 제왕 카드게임

빌리지

서머너 워즈

던전 펫츠

 

후보선수: 세키가하라,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 타케노코, 리스크 레거시, 랭케스터, 플래시 포인트, 광기의 저택 1판

 

와..... 입이 쩍 벌어지는 라인업입니다...

버건디, 트리이야누스 쌍두마차를 펠츠가 이끌고

크바틸의 불멸의 명작, 메이지 나이트에.. 이클립스.. 왕좌2판.. 

하나하나 다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는 게임들이네요!

심지어 후보도.......

 

-------------------------------------------------

 

2012 - 평균긱평점: 7.76

주장: 테라 미스티카(Terra Mystica)



 

반지 전쟁 2판

로빈슨 크루소

안드로이드 넷러너

춀킨

키플라워

워터딥의 군주들

스타워즈 X-Wing 미니어쳐 게임

디센트

케메트

 

후보선수: 레지스탕스 아발론, 서버비아, 레전더리 마블 덱빌딩, 메이지 뭐즈 아레나, 타르기, 시즌스, 크고 작은 피조물, 마이스 앤 미스틱스, 러브레터, 안도르의 전설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2012년은 많은 해외 보드게임 리뷰어들이 최고의 해를 뽑을때 늘 후보에 언급됩니다.

아니 솔직히 라인업을 보세요.......

심지어 엄청 다양합니다.... 미니어쳐테마에 던젼크롤링에 장기 바둑급으로 자리잡는 테라, 협력고통에 워게임에 가까운 게임들 까지.

세상에 충격을 전해준 톱니바퀴의 신도 있네요! 

후보군은 언급할 힘도 없습니다. 

제가 스포츠 아나운서 였다면, 가히 우승후보라고 부를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아 이번편 투표 결과가 정말 기대됩니다!!

2005년의 승리는 정말 예상 밖이었는데... 이번엔 어떤 이변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점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즐기고 계시기를 바랄께요~~!!

 

과연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는 누가 차지할까요?!

많은 투표와 관심 부탁드리며, 함께 즐기셨으면 합니다~!!!

매 라운드 투표기간은 하루 혹은 이틀입니다! (투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선정 이유나 응원하는 게임에 대한 댓글도 많이 부탁드려요!

 

 

그리고 준결승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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