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 전략 추상 컬렉터블 가족 어린이 파티 테마 워게임 한글
최신글 문의게시판 유저소식 자유게시판 갤러리 포스트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보드게임 자작보드 한줄평 관련정보
[6라운드] 당신의 "보드게임의 해"는 언제였죠? - 2005 vs 2007 vs 2013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 조회수 868 | 추천 1 | 작성 IP: 36.12.***.*** | 등록일 2017-09-20 18:56:50
내용 댓글 35

황혼의 투쟁

아그리콜라

카베르나: 더 케이브 파머
당신의 생각하는 최고의   (참여 인원: 72명)
[결과확인]

안녕하세요 라마나타 입니다.

 

보드게임 최고의 해를 찾아서! 6라운드 입니다!


 

5라운드는 마감시간이 다가오는데, 동점으로 유지가 되어있었습니다!

단톡방에 홍보를 해서 두표 독려를 했더니 결국 승자가 가려졌습니다!

 

엎치락 뒷치락, 예상외의 결과를 가져온 팀은...

2007년 vs 2008년 vs 2014년

 

2014년과 2표 차이로 2007년 팀 아그리콜라가 승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2014년이 이길 줄 알았는데.. 놀랍습니다.

브라스와 아콜의 힘은 무시무시합니다!

 

그렇게 강력해 보였던 2008년은 9표로 힘한번 써보지 못하고 압살 당합니다.. ㅜㅜ

과연 6라운드도 아콜,브라스 투탑이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2005년 vs 2007년 vs 2013년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10명의 선수들을 다 살펴보시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를 골라주세요!

주관적이던, 객관적이던, 마음껏!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선정 이유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2005년 - 평균긱평점: 7.41

주장: 황혼의 투쟁 (Twilight Struggle)



 

케일러스

여명의 제국 3판

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티켓 투 라이드 유럽

글로리 투 롬

인도네시아

아컴호러

디센트

쉐도우 오버 카멜롯

 

후보선수: 넥서스 옵스, 드라큘라의 분노, 재치와 내기, 안티케, 마닐라

 

굉장히 데마성이 강한 한 해 였습니다.

아컴호러를 필두로, 진한 테마가 느껴지는 협력 게임들이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역시 2005년의 하이라이트 오브더 하이라이트는 황혼의투쟁이 아닐까 싶네요.

존재감이 정말 어마어마어마 합니다.

 

-------------------------------------------------

 

 

 

2007년 - 평균긱평점: 7.44

주장: 아그리콜라(Agricola)



 

브래스: 랭커셔

레이스 포 더 갤럭시

티켓 투 라이드 노르딕

갤럭시 트러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1960; 대통령 만들기

노틀담

진년

킹스버스

 

후보선수: 비블리오스, 바이킹스, 짜르, 나폴레옹의 승리, 쿠바, 자메이카

 

2014년을 한끗차이로 물리치고 올라온 2007년 입니다.

단톡방에서 평을 들으니 브래스, 아콜의 힘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아콜만 보고 뽑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ㅋㅋ

과연 이번에도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

 

2013 - 평균긱평점: 7.53

주장: 카베르나(Caverna)



 

콘코디아

엘드리치 호러

러시안 레일로드

네이션스

비티컬쳐

루이스 앤 클락

배틀로어 2판

보라보라

배틀콘: 인다인즈의 유린

 

후보선수: 브뤼헤, 로코코, 글래스 로드, 1775 리벨리언, 포비든 데저트, 브리쉘 1893, 패스파인더 룬로드, 아메리고, 프랜시스 드래이크, 메데이라

 

팀 르아브르도 1등 한번 하고, 팀 아그리콜라도 2014년을 꺽고 올라왔습니다.

과연 팀 카베르나가 형님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그러고 보니 엘드리치호러 vs 아컴호러의 대결 구도도 성사되었네요!

2013년도 굵직한 이름들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과연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는 누가 차지할까요?!

많은 투표와 관심 부탁드리며, 함께 즐기셨으면 합니다~!!!

매 라운드 투표기간은 하루 혹은 이틀입니다! (투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선정 이유나 응원하는 게임에 대한 댓글도 많이 부탁드려요!

 

 

 

 

 

Here come the new challengers!

 



 




라마나타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라마나타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아그리콜라 개정판
73,900원
252
  보드게임 후원 보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2]
라루오타
2018-09-21
910
251
  보드게임카페내에 태블릿 도입  [23]
namwon Kim
2018-09-20
1,012
250
  보드라이프 방문 얼마나 하시나요?  [13]
훈스미
2018-09-18
545
249
  당신의 보드게임 컬렉션 type은?  [34]
도검
2018-09-18
888
248
  생각이 짧았네요.ㅎㅎ 설문을 내리겠습니다.  [13]
교활한양
2018-09-17
913
247
[좀비사이드]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16]
율이네
2018-09-17
959
246
[가이아 프로젝트+]   점수 표시 방식, 어느 쪽을 좋아하시나요?  [17]
쇼기
2018-09-14
347
245
  보겜에서 본인 말 고를때 색에 집착하시나요?  [55]
훈스미
2018-09-14
746
244
  나의 보드게임 지출 총 액은?! 단위를 키웠습니다 :)  [26]
페키니즈
2018-09-14
782
243
  보드 게임 보유 목록 정리 하다가 문득...  [36]
페키니즈
2018-09-14
874
242
  [설문]적절한 생각은 보드게임의 꽃입니다 적당한 장고 시간은 몇분일까요?  [19]
천사
2018-09-11
550
241
[팬데믹 레거시: 시즌 1+]   [결승] 당신의 "보드게임의 해"는 언제였죠? - 2015 vs 2016  [18]
라마나타
2018-09-09
496
240
  보드게임 모임은 어디서 하시나요?? 역시 보드카페가 1위 일까요!!  [16]
tira
2018-09-08
835
239
[코드 777+]   코드 777 마지막 스트레치 골 이대로 괜찮은가??  [28]
페키니즈
2018-09-07
1,030
238
[알티플라노]   코인캡슐 사이즈 딱 맞게? 여유있게? 하시나요?  [14]
빅피쉬
2018-09-07
327
237
[비티컬처: 컬렉터스 에디션]   보드게임 에러플은 몇판 까지 계속 될까요?  [16]
빅피쉬
2018-08-26
524
236
  한글화 된다면 가장 핫할 것이라 생각하는 게임은?  [16]
Buttercup
2018-08-24
1,428
235
  [설문조사2]한가지 게임을 몇회이상 반복해서 하시고 처분하시나요?  [10]
천사
2018-08-23
491
234
  [설문조사]보라 유저들 보드게임 평균 소장 수량이 궁금 합니다.  [55]
천사
2018-08-22
1,126
233
  여러분은 승리 방법 중 어떤 것이 더 좋으십니까?  [7]
무한
2018-08-16
790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