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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 당신의 "보드게임의 해"는 언제였죠? - 2010 vs 2008 vs 2004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 조회수 523 | 추천 1 | 작성 IP: 36.12.***.*** | 등록일 2017-09-18 03:08:29
내용 댓글 10

르아브르

파워그리드

7 원더스
당신이 생각하는 "보드게임의 영광의 해"는 언제였죠?  (참여 인원: 47명)
[결과확인]

안녕하세요 라마나타 입니다.

 

보드게임 최고의 해를 찾아서! 4 라운드 입니다!


 

3라운드에서도 역시 전 라운드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투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다들 즐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최고의 보드게임의 해를 찾아서의 대결방식등은 첫번째 글을 참고해주세요~

"최고의 보드게임의 해" 를 뽑아주세요!

 

어제의 결과는 13 대 16 대 18로 단 두표 차이로....

20세기 vs 2009년 vs 2010년

 

2010년이 승리했습니다~

47분이나 참가해 주셨는데, 두표 차이면 정말 한끗 차이겠네요!

 

20세기를 살아온 노장들이 선전을 해주었지만, 2010년은 너무 무게감이 강력했습니다.

 

이번 4라운드가 아주 재미있어 질 것 같네요~! 

2004년 vs 2008년 vs 2010년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10명의 선수들을 다 살펴보시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를 골라주세요!

주관적이던, 객관적이던, 마음껏!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선정 이유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2004년 - 평균긱평점: 7.34

주장: 파워그리드(Power Grid)



 

반지전쟁

고아

메모어 44

티켓투라이드

산 후앙

상트 페테르부르크

앤티쿼티

히어로스케이프 마스터스셋: 라이즈 오브 발키리

제국의 투쟁

 

후보선수: 인지니어스, 언덕위 집의 배신, 노땡스, 프리드리히, 잠보, 텀블링 다이스

 

진짜 보드게이머라면 거의 다 알만한 주옥같은 작품들이군요!

티투알 같은 대중적인 게임부터, 반지전쟁같은 강한 테마적인 게임까지!

2004년은 주장의 이름값도 강력하지만, 후보선수도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멋진 한 해 였습니다!

 

-----------------------------------------------------------------------

 

2008년 - 평균긱평점: 7.39

주장: 르 하르브 (Le Havre)



 

배틀스타 갈락티카

도미니언

팬데믹

스톤에이지

코스믹 인카운터

스페이스 얼럿

딧싯

고스트 스토리스

컴뱃 커멘더: 퍼시픽

 

후보선수: 포뮬러D, 메뉴버, 파우나, 마녀의 물약

 

이 장르의 대명사 같은 게임들이 즐비한 한 해 였군요!

덱빌딩은? 협력게임은? 입문용 전략게임은?

르아브르, 코스믹, 배틀스타, 스페이스 얼럿, 딧싯까지... 

후보가 조금 약해 보이지만, 주전 멤버가 정말 틈이 안보입니다!

 

-------------------------------------------------

 

2010 - 평균긱평점: 7.37

주장: 7원더스




도미넌트 스피시스

트루아

룬워즈

에일리언 프론티어

나베가도르

시드마이어의 문명

상인과 약탈자

프레스코

어스 리본

 

후보선수: 클랜 모어, 런던, 하나비, 이노베이션, 비뉴스

 

아슬아슬하게 20세기와 2009년을 꺽고 올라온 2010년 입니다.

엄청난 라인업이지만, 과연 2008년과 2004년도 이길 수 있을까요?!


 

가면 갈수록 투표가 어려워 집니다!!!!

 

과연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는 누가 차지할까요?!

많은 투표와 관심 부탁드리며, 함께 즐기셨으면 합니다~!!!

매 라운드 투표기간은 하루 혹은 이틀입니다! (투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선정 이유나 응원하는 게임에 대한 댓글도 많이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이번 모자이크도 쉽게 맞추시려나요... ㅋㅋㅋ)

 

 

 

Here come the new chall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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