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전체 전략 추상 컬렉터블 가족 어린이 파티 테마 워게임 한글
최신글 문의게시판 유저소식 자유게시판 갤러리 포스트 설문게시판 노하우게시판 APP-PC 보드게임 자작보드 한줄평 관련정보
[3라운드] 당신의 "보드게임의 해"는 언제였죠? - 20세기(~1999) vs 2009 vs 2010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 조회수 733 | 추천 1 | 작성 IP: 36.12.***.*** | 등록일 2017-09-17 01:15:11
내용 댓글 8

엘 그란데

도미니언: 장막뒤의 사람들

7 원더스
당신이 생각하는 "보드게임의 영광의 해"는 언제였죠?   (참여 인원: 53명)
[결과확인]

안녕하세요 라마나타 입니다.

 

보드게임 최고의 해를 찾아서! 3 라운드 입니다!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 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투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즐기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최고의 보드게임의 해를 찾아서의 대결방식등은 첫번째 글을 참고해주세요~

"최고의 보드게임의 해" 를 뽑아주세요!

 

어제의 결과는 8 대 8 대 22로 20세기가 큰 폭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2003년 vs 2000년 vs 20세기

 

역시 노장은 죽지않는다는 걸까요?!

21세기의 포문을 열었던 2000년의 예상외로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엘그란데옹 을 비롯한, 레전드들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3라운드는, 정말로 신 vs 구의 대결입니다. 

20세기 vs 2009년 vs 2010년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10명의 선수들을 다 살펴보시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를 골라주세요!

주관적이던, 객관적이던, 마음껏!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선정 이유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20세기(~1999) - 평균긱평점: 7.03

주장: 엘 그란데 (El Grande)


 

셜록홈즈 컨설팅 디텍티브

티그리스 & 유프라테스

패스 오브 글로리

티츄

한니발: 로마 vs 카르타고

매직 더 개더링

1830

사무라이

 

후보선수: 디마허, 어콰이어, 티칼, 서바이버, 모던아트, 카탄, 로스트시티

 

이름값만 놓고 보면 정말 엄청난 라인업입니다!

해본적은 없어도 이름은 들어본 주옥같은 명작들입니다!

추억보정이라는 변수가 어떻게 작용할까요~!

 

 

2009년 - 평균긱평점: 7.39

주장: 도미니언: 장막 뒤의 사람들 (Dominion: Intrigue)



 

카오스 인 더 올드 월드

스팀

자이푸르

한자 토이토니카

키클라데스

더 레지스탕스

임페리얼 2030

던전로드

스몰월드

 

후보선수: 폐소공포증, 엔데버, 텔레스트레이션, 마카오, 뤄앙의 사람들, 천일야화, 마리아

 

왜 후보 선수들이 더 강력해 보일까요?

국내에선 더 인기있는 게임들이 후보로 등록된 2009년 입니다.

초대작!!! 이런 느낌은 없지만 게임성은 절대 무시못할 주옥같은 게임들이군요!

 

2010 - 평균긱평점: 7.37

주장: 7원더스



 

도미넌트 스피시스

트루아

룬워즈

에일리언 프론티어

나베가도르

시드마이어의 문명

상인과 약탈자

프레스코

어스 리본

 

후보선수: 클랜 모어, 런던, 하나비, 이노베이션, 비뉴스

 

7원더스가 가져온 충격은 정말 엄청났죠!

도스피, 트루아와 같은 대작들도 눈에 띄입니다.

후보선수들도 생각하면, 다양성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 이번 투표 정말 쉽지 않네요.

과연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는 누가 차지할까요?!

많은 투표와 관심 부탁드리며, 함께 즐기셨으면 합니다~!!!

매 라운드 투표기간은 하루 혹은 이틀입니다! (투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Here come the new challengers!

 

 



 




라마나타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라마나타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도미니언 : 장막 뒤의 사...
49,500원
220
[메이지 나이트+]   플레이 매트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3]
202
2018-06-18
442
219
  보드게임 한글화자료 출력시 선호하는 종이재질은 무엇인가요?  [13]
2018-06-12
375
218
[센추리: 동방의 바다]   센츄리 동방의 바다 플레이 오거나이저 A , B타입 중 선택해주세요.  [13]
진시월
2018-06-11
450
217
[데드 오브 윈터 : 긴 밤+]   커스텀 규칙 어디까지 해 볼 의향이 있으신가요?  [11]
스칼렛
2018-06-01
296
216
  PNP인쇄본 판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하네요  [45]
우케히어로
2018-05-30
645
215
[데드 오브 윈터 : 크로스로드 ...   데드오브윈터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커스텀 컨텐츠는 무엇인가요?  [11]
스칼렛
2018-05-29
272
214
  안녕하세요, 카드게임 자작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해서 설문 드립니다.  [1]
eastrs
2018-05-28
395
213
  슬리브 / 프로텍터에 어느정도 투자하시나요?  [16]
Buttercup
2018-05-24
471
212
[천일야화]   천일야화 유료 한글번역에 대한 수요 조사 입니다.  [55]
색연필
2018-05-21
1,352
211
[젠테스+]   킥스타터 신청 현황 궁금합니다.  [14]
천사
2018-05-21
572
210
[라 그랑하+]   라그랑하 선택장애  [2]
202
2018-05-12
357
209
[에스노스+]   에스노스 vs 클랭크! 인 스페이스  [9]
Zlatan Lee
2018-05-01
572
208
  2번째 판 선플레이어는 어떻게 정하시나요?  [19]
품질보장
2018-04-26
409
207
[데드 오브 윈터 : 크로스로드 ...   캐릭터가 활동하는 시나리오형 협력게임 소장 조사  [25]
스칼렛
2018-04-24
570
206
   보드게임 구입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9]
r4j219
2018-04-08
935
205
[마닐라+]   오랫동안 품절된 한글판 보드게임 최강자는  [20]
소가야
2018-04-07
1,541
204
[일곱번째 대륙]   일곱번째 대륙 얼마나 클리어 하셨나요?  [17]
잭윌슨
2018-04-06
746
203
  다다가 만우절 때 공개한 게임 5종 중 가장 빠른 시일에 출시될 것 같은 게임은?  [36]
진시월
2018-04-03
1,589
202
[데드 오브 윈터 : 긴 밤+]   데드오브윈터 긴밤 설문조사  [12]
스칼렛
2018-04-02
549
201
[배트맨: 고담 시티 크로니클]   배트맨 고담 크로니클 킥스타터가 종료되었습니다!  [17]
마사지하는보드게이머
2018-04-01
507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