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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드게임의 해"는 언제였죠? - 2003 vs 2000 vs 20세기(~1999)
라마나타 쪽지보내기   | 조회수 749 | 추천 1 | 작성 IP: 36.12.***.*** | 등록일 2017-09-15 20:55:40
내용 댓글 13

피렌체의 제후

엘 그란데

인쉬
당신의   (참여 인원: 43명)
[결과확인]

안녕하세요 라마나타 입니다.

 

갈가마귀님의 2016년의 보드게임 시장 이라는 글을 보고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4371&tb=board_news&id=&delivery=0&pg=1&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최고로 화끈했던 보드게임의 연도는 언제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 

다름아닌, 보드게이머에게 최고의 해를 찾아보자!!! 하고 어제부터 설문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용히 소리소문 없이 묻혔습니다.... ㅜㅜ

그래도 시작했으니 끝까지 한번 가봐야죠~ 누가 이길지!

대결방식등은 첫번째 글을 참고해주세요~

"최고의 보드게임의 해" 를 뽑아주세요!

(신구판 구분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순위 높은놈이 장떙인걸로.....)

 

어제의 결과는 7 대 25로 2003년도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2001년 vs 2003년

 

2003년도가 강했던 걸까요, 2001년이 심하게 약했던 것일까요?!

오늘 상대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저 혼자만.... ㅋㅋㅋ)

2라운드 부터 상위라운드까지는 속도감을 붙여주기 위해서 3개의 팀이 격돌합니다!

 

그럼 2라운드!

2003년 vs 2000년 vs 20세기의 대결을 시작합니다~!

 

10명의 선수들을 다 살펴보시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를 골라주세요!

주관적이던, 객관적이던, 마음껏!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선정 이유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2003년 - 평균긱평점: 6.93

주장: 인쉬 (YINSH)


아문레

왕좌의 게임

알함브라

컬러레또

카르카손 캐슬

산티아고

아티카

르네상스의 제후

도메인

 

후보선수: 우봉고, 그건 내 물고기야!, 블로커스, 암흑의 복도

 




 

20001년을 간단하게 물리치고 올라온 2003년 입니다.

댓글이 별로 없어서... 왜 얘네가 이겼는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라인업이 승리요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2000년 - 평균긱평점: 7.03

주장: 피렌체의 제후 (The Princes of Florence)



 

카르카손

배틀라인

타지마할

시타델

왕과 추기경

블록커스

스타워즈 퀸스 겜빗

라시타

드림팩토리

 

후보선수: 반지의 제왕, 자바, 모이터러, 바벨



무게감이 엄청난 게임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양한 메커니즘이 돋보이는 한 해였네요~

(퀸스겜빗 작가중에 Rob Daviau가 있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20세기(~1999) - 평균긱평점: 7.03

주장: 엘 그란데 (El Grande)


 

셜록홈즈 컨설팅 디텍티브

티그리스 & 유프라테스

패스 오브 글로리

티츄

한니발: 로마 vs 카르타고

매직 더 개더링

1830

사무라이

 

후보선수: 디마허, 어콰이어, 티칼, 서바이버, 모던아트, 카탄, 로스트시티

 



이름값만 놓고 보면 정말 엄청난 라인업입니다!

해본적은 없어도 이름은 들어본 주옥같은 명작들입니다!

추억보정이라는 변수가 어떻게 작용할까요~!

 


 

과연 보드게이머의 영광의 시대는 누가 차지할까요?!

많은 투표와 관심 부탁드리며, 함께 즐기셨으면 합니다~!!!

매 라운드 투표기간은 하루 혹은 이틀입니다! (투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Here come new chall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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