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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투대회)온라인 황투대회 개막 D-10..친선전 열려
말하는개굴리 | 조회수 611 | 추천 1 | 작성 IP: 222.104.***.*** | 등록일 2018-06-13 03:47:39
내용 댓글 1

황혼의 투쟁

황혼의 투쟁 컬렉터즈 에디션

황혼의 투쟁: 턴 제로

황혼의 투쟁: 프로모 덱

 

대회 관련 글 목록

 

온라인 황투대회 참가신청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9528&tb=board_community&id=&delivery=0&pg=1&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온라인 황투대회 규칙 토론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tb=board_community&bbs_num=19536&id=&reply_type=on

 

황투대회 친선전 기사 (현재 글)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9665&tb=board_community&id=&num=&pg=&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천하제일 황투대회 최종 안내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9756&tb=board_community&id=&num=&pg=&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온라인 천하제일 황투대회를 앞두고 참가 플레이어들 간 친선 평가전을 통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황투 아이디 Royallawy01 선수와 Vv최강짱짱vV 선수는 시작 전 친선경기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다듬고 실력있는 참가자들에 대비하기 위하여 한국시간으로 지난 11일 저녁 단판의 비딩 경기를 진행하였다.

Royallawy01 선수와 Vv최강짱짱vV 선수는 지난 해 대회 주최측인 경북대학교 보드게임동아리 트러블메이커의 황혼의 투쟁 대회에 참가하여 각각 4강과 최종 우승을 거둔 바 있는 홈팀의 우수한 선수들 중 하나다.

 

 

 

 

 

 


                                                          (사진)두 선수의 프로필. 화려한 전적이 눈에 띈다.

 

 

 

 

 

 


                                                                   (사진) 1턴 헤드라인에서 미국이 마셜 플랜을 내는 모습. 미국화면

 

 


비딩을 통해 Royallawy01 선수는 소련이, Vv최강짱짱vV선수는 1의 추가영향력을 받고 미국이 선택되고 게임이 시작되었다. Royallawy01(소련)선수가 초기 영향력 배치에서 동독에 1개, 폴란드에 5개를 올려 두텁게 두 나라를 가져간 반면, 최강짱짱(미국)선수는 반대로 서독에 3개, 이탈리아에 2개, 그리스 터키에 1개씩을 놓고 게임을 시작했다. 이어 첫 헤드라인에서 미국이 마셜 플랜 카드를 내면서 초반부터 쉽게 유럽지역의 주도권을 장악해나가자 소련은 이어 이란에서의 쿠데타를 시도하면서 미국의 서아시아 진출로를 차단하고자 하였으나, 데프콘 2까지 이어진 연속 쿠데타에서 결국 미국이 승리를 거두면서 이마저도 어렵게 진행이 되었고, 곧이어 중동 계산 카드가 나오면서 불리한 상황이 연속되었다.

 

 

 

 

 

 



                                                                   (사진) 초기 3대륙에서 미국이 선전하는 모습. 미국 화면

 

 

 

소련의 수난은 초기냉전 내내 계속되었다. 2턴 매카시즘 카드에 직격당하면서 2턴에 쓴 카드의 총 op값은 7에 지나지 않았고. 3턴 진행에서도 지금까지의 열세를 만회하기엔 부족했다. 3턴까지 미국이 유럽과 중동지역의 지배를 바탕으로 총 7점을 획득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5턴 진행화면. 소련이 남미 핵심국가 대부분을 장악했다. 미국화면
 

 

 

 

소련의 반격은 중기냉전이 한창인 5턴에 들어 전개되었다. 5턴 초반 총 10점의 열세를 보이며 위기를 맞이하던 소련은 5턴에 미국령 베네수엘라 쿠데타를 성공시키며 남미에서의 반전을 준비했다. 이어 남미 조종을 성공시켰고 6턴에는 아프리카의 지배 상태를 이루어내게 된다. 이때 남미 계산 카드와 아프리카 계산 카드가 미국의 손에 들어오게 되면서 소련이 8점을 리드하는 결정적인 반격을 이루어냈다.
미국 역시 가만 있지는 않았다. 미국은 영향력이 전혀 없는 남미 지역을 파나마 운하 반환 카드를 통해 침투를 시도하고 중미에서는 3개의 핵심국가 중 멕시코, 쿠바 2개의 국가를 점령하면서 지배상태를 이루어냈다. 이어 중미 카드를 계산하며 소련의 리드를 어느정도 감소시킴으로써 승부는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승부는 9턴에 결정났다. 9턴 소련은 한 박자 빠른 아프리카 점수계산을 통해 점수를 가져가고 이어서 워게임을 발동시키면서 게임을 승리로 가져갔다.

 

 

 

 

 

 



                                                                  (사진) 소련이 최종 승리를 거둔 모습. 미국화면

 

 

 

 

승리를 거둔 소련 플레이어 Royallawy01은 "중기냉전을 시작하자마자 ABM, 탈스탈린, JUNTA 카드가 나와 남미 공략이 수월했다. 잘 만들어진 게임인데, 전국구로 여러 플레이어와 게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 대회 참가는 우승을 위한 레이스로 생각한다" 며 경기 소감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미국 플레이어 Vv최강짱짱vV은 "상대의 플레이가 멋졌지만, 사소한 패배일 뿐이다. 우승 그 이상의 우승을 목표로 하겠다" 는 소감을 남겼다.

 

 

 

 

 

대회 신청 및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9528&tb=board_community&id=&delivery=0&pg=1&game_id=&start=&b_category=&game_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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